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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LG엔솔-GM 합작공장, 미국서 전기차 배터리 첫 양산

2022.11.15

LG엔솔-GM 합작공장, 미국서 전기차 배터리 양산

 

 

뉴시스 최희정 기자 - LG에너지솔루션과 미국 제너럴모터스(GM) 합작법인인 '얼티엄셀즈' 전기차 배터리 양산에 돌입했다.

 

11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 얼티엄셀즈 1공장은 전기차에 탑재되는 배터리를 이달 본격 생산했다. 국내 배터리업체와 미국 완성차업체 합작사에서 배터리 상업 생산이 이뤄진 것은 처음이다. 배터리는 GM 산하 브랜드인 쉐보레, 캐딜락 신형 전기차에 탑재될 예정이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2019 12 GM 합작 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하고, 2020 공장 건설을 시작했다. 투자 금액은 23억달러(31119억원) 공장의 연간 목표 생산 능력은 40GWh(기가와트시) 규모다. 얼티엄셀즈는 1공장 가동을 시작으로 2~4공장을 순차적으로 가동한다. 1공장의 정확한 수율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가동 초기임에도 안정성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는 90% 이상 수율이 나와야 공장 가동 효율성이 있다고 본다.

 

2공장은 테네시주에, 3공장은 미시간주에 건설 중이다. 2공장은 내년부터 양산을 시작한다. 4공장 부지로는 인디애나주가 거론되고 있다.

 

출처: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11_0002082180&cID=13001&pID=1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