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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SK이노, 창업진흥원과 저탄소·환경 스타트업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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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창업진흥원과 저탄소·환경 스타트업 육성한다   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SK이노베이션이 창업진흥원과 저탄소·환경 분야 생태계 확장을 위한 환경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SK이노베이션은 23일 서울 성동구 심오피스에서 '에그'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에그는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2024년 창업도약패키지 대기업 협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유망한 환경 스타트업을 선발해 지원한다. SK이노베이션과 9개 사업 자회사는 선발된 스타트업과 1년간 저탄소·환경 분야 협업 모델을 발굴하고, 맞춤형 멘토링, 기술 자문 등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창업진흥원은 각사에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에그 4기에는 총 15개 스타트업이 선발됐다. 올해는 탄소저감 블록체인, 생물다양성 모니터링 등의 분야까지 확장해 선정한 것이 특징이다. SK이노베이션은 2021년 에그 1기를 통해 20개 스타트업을 발굴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20개 내외의 스타트업을 육성해 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65곳을 지원했으며, 2025년까지 환경 스타트업 100곳을 발굴·육성하는 게 목표다. 김용수 SK이노베이션 ESG추진담당은 "에그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해법을 논의하고, 협력을 통해 임팩트를 키울 수 있는 연결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40523117000003?input=1195m 

2024.05.24

[News Article] SK하이닉스 "정부, 26조원 반도체산업지원 정책 적극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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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정부, 26조원 반도체산업지원 정책 적극 환영"   지디넷코리아 이나리 기자 - SK하이닉스는 오늘 정부가 발표한 반도체산업지원 정책을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정부의 이번 지원 정책은 반도체산업을 둘러싼 치열한 글로벌 경쟁 속에, 대한민국 반도체 기업들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줄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회사는 이에 힘입어 계획한 투자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며, 국내 안정된 반도체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에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위상이 커질 수 있도록,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윤석열 대통령은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2차 경제이슈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반도체 산업에 총 26조원 규모를 지원하는 반도체 생태계 종합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윤 대통령은 "시간이 보조금이고 문제 대응 속도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차질이 없도록 전기, 용수, 도로 등 인프라를 정부와 공공부문이 책임지고 빠른 속도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용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신속한 조성을 위해 도로, 용수, 전력 등 인프라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산단 개발계획의 수립, 보상 등을 동시에 추진해 착공에 소요되는 기간을 기존 7년에서 절반으로 단축하고, 투자 계획에 맞추어 반도체 공장이 차질없이 입주·가동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용인 클러스터는 총 415만㎡(약 126만 평) 규모 부지에 SK하이닉스 팹 56만 평, 소부장 업체 협력화 단지 14만 평, 인프라 부지 12만 평 등이 조성된다. SK하이닉스는 이 곳에 팹 4기를 순차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며, 협력화 단지에는 국내외 소부장 업체들이 입주해 SK하이닉스와 협업해 반도체 생태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용인 클러스터 SK하이닉스 첫 팹은 내년 3월 공사를 착수해 2027년 5월 준공 예정이다. 출처: https://zdnet.co.kr/view/?no=20240523150053 

2024.05.24

[News Article] 한국이콜랩, CJ제일제당과 햇반 용기 업사이클링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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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콜랩, CJ제일제당과 햇반 용기 업사이클링 나서  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 한국이콜랩은 CJ제일제당과 함께 즉석밥 용기를 회수해 업사이클링하는 '햇반 용기 자원순환 임팩트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양사는 공모전을 열고 대학생 비즈니스 리더십 단체 '인액터스 코리아'의 아이디어를 발굴 및 지원한다.이번 공모전에서는 두 가지 과제가 주어진다. 첫째는 CJ제일제당의 햇반 용기 회수 인프라를 활용, 전국적으로 회수량을 증가시킬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둘째는 회수된 햇반 용기를 고부가가치의 제품으로 업사이클링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이다.서류 검토와 발표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참신한 아이디어를 선보인 우수팀 1팀을 선발한다. 한국이콜랩은 지난 11일 명지대 서울캠퍼스에서 개최한 인액터스 트레이닝 컨퍼런스에 연사로 참가해 이번 공모전을 소개했다. 한국이콜랩은 대학생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100년의 노하우가 담긴 전문적인 비즈니스 코칭을 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채택된 우수팀의 아이디어 실행 자금도 지원할 계획이다. 출처: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93685 

2024.05.24

[News Article]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애플페이 책임감으로 밀어붙여…AI에 1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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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애플페이 책임감으로 밀어붙여…AI에 1조 투자”   헤럴드경제 문혜현 기자 -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애플페이 도입과 관련해 “국제 결제 표준 규격 ‘EMV 컨택리스’(유로페이·마스터카드·비자카드 비접촉 결제 서비스) 기술 파생을 위해 책임감 때문에 도입한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정 부회장은 전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엔 EMV가 없어 결제 스타트업( payment startup)이 없다"면서 "EMV의 파생을 위해 세게 (애플페이) 들어가자고 했다"고 말했다.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사업을 놓고선 “사활을 건 도전이었다”고 자평했다. 정 부회장은 “데이터 스트럭처(구조)를 만들어서 데이터 플랫폼을 판매하고, 데이터로 승부를 건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지난 2015년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 PLCC를 처음 선보인 현대카드는 이달 올리브영과 파트너십을 포함해 현재까지 항공, 자동차, 유통, 식음료, 포털, 패션, 게임, 금융, 여가 등 분야에서 19개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확보했다. 정 부회장은 “인터넷 혁명도 결국에는 데이터를 위해 있었다고 본다”면서 “이런 데이터 강을 넘기 위해서는 쌀을 얼마나 팔았냐는 중요하지 않고, 내연기관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부회장은 “지금까지 인공지능(AI)에만 1조원을 투자했다”며 “앞으로 5년 짜리 비전 대신 중장기적으로 가려고 하고, 시장 점유율이나 손익은 그에 비해 중요치 않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정 부회장은 이날 또 지난해 막내 아들 정준 씨와 결혼한 골프선수 리디아 고에 대해서는 “운동밖에 모르고 성실한 며느리”라며 “손주는 나중에 봐도 되니 운동을 관두지 말라고 했다”고 말했다. 출처: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522050627 

2024.05.24

[News Article]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 천안시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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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 천안시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Plug and Play Korea)는 천안시와 혁신적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천안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 조용준 PNP코리아 대표와 황규일 천안과학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와 천안시는 지역 내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투자 유치 및 멘토링 제공,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해외 진출 지원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천안시는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조용준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 대표는 “이번 천안시와의 협약은 글로벌 시장에서 천안의 유망한 스타트업들이 경쟁력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플러그앤플레이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천안시의 지원이 결합되어 많은 혁신적인 기업들이 탄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천안시가 추진하고 있는 창업 및 중소기업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천안시와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는 지역 내 창업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58166638891544&mediaCodeNo=257&OutLnkChk=Y 

2024.05.24

[Press Release] Yulchon LLC Welcomes Distinguished Foreign Attorney Dave KOO to its IP & Technolog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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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chon LLC Welcomes Distinguished Foreign Attorney Dave KOO to its IP & Technology Practice   Yulchon is delighted to announce that elite foreign attorney Dave Koo has joined the firm on May 20, 2024. Spanning over 24 years of legal career, both in the U.S. and Korea, Mr. Koo has represented numerous industry-leading companies on a wide spectrum of Intellectual Property, Antitrust & Competition, and Litigation matters involving complex disputes, regulatory and government investigations, criminal matters, and counseling. Dave has served as a primary relationship and management attorney for many of such clients. His experiences include providing expert assistance in telecommunications, enterprise database software, and digital audio compression industries in relation to the Korea Fair Trade Commission investigations and court appeals concerning market dominance and unfair trade practices.  Dave also has handled multi-jurisdictional patent and antitrust litigation matters in the fields of LED, telecommunications, automotive, and chemicals, as well as advising telecommunications and internet companies on privacy, licensing, and government affairs matters. “The addition of Dave as a senior foreign attorney not only enhances our expertise but also bolsters our capability to handle high-profile international cases. Having a resource like Dave at Yulchon is in itself a significant promotional advantage. His extensive experience with major foreign corporations positions us strongly in the market and enhances our firm's reputation,” stated Doil Son, head of Yulchon’s IP & Technology Practice. “These hires are a continuation of our plan to deepen our bench of highly experienced lawyers equipped with international capabilities in order to meet the growing demand for such services across borders.” Having worked at another prestigious Korean law firm, Kim & Chang, Dave has represented clients in high-profile cases such as Qualcomm vs. Korean Fair Trade Commission, Oracle Corporation's investigations by the Korean Fair Trade Commission, and numerous patent and antitrust litigation matters representing some of the industry leaders like Dolby Inc., Applied Materials, Osram, Carrier Inc., 3M, Nichia, and Porsche. Dave added, “I am excited to join the team at Yulchon. This is a robust and growing practice group with collaborative culture, where I can bring in my expertise to work with Yulchon’s existing client base and also expand to help other major industry players to achieve their business objectives.” 

2024.05.24

[News Article] 현대차, 북미서 수소 물류운송 공급망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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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북미서 수소 물류운송 공급망 사업 본격화   조선비즈 김지환 기자 - 현대차가 북미 지역에서 수소 물류운송 밸류체인(가치 사슬) 사업을 본격화 한다. 수소 상용차를 고도화하는 동시에 관련 인프라를 늘려 청정 물류운송 사업을 중심으로 수소 상용 밸류체인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20~2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리는 청정 운송수단 박람회 ‘ACT 엑스포 2024′ 미디어 콘퍼런스에서 북미 물류운송 사업 현황을 소개하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앞서 현대차는 올해 CES 2024에서 기존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 브랜드 ‘HTWO’를 현대차그룹의 수소 밸류체인 사업 브랜드로 확장하고 수소 사회 전환을 앞당기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수소 상용 모빌리티 사업에 속도를 내는 현대차는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NorCAL ZERO)’를 통해 지난해 하반기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30대를 ‘글로비스 아메리카(GLOVIS America)’ 산하 트럭 운송 사업자인 ‘G.E.T Freight’에 공급한 바 있다. 이는 북미 운송업체 단일 공급 최대 규모로, 오염물질 고배출 트럭을 대체해 탈탄소화에 크게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대차는 차량 판매를 넘어 ▲수소 공급 및 충전소 구축 ▲리스 및 파이낸싱 ▲유지 보수 서비스를 아우르는 ‘수소 상용 모빌리티 밸류체인’을 본격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 글로비스 아메리카와 협력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yundai Motor Group Metaplant America·HMGMA)’에 친환경 물류체계 ‘HTWO 로지스틱스 솔루션’을 도입한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공급해 부품 및 완성차 운송에 특화된 수소 상용 밸류체인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차는 ACT 엑스포 2024에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상품성 개선 모델 콘셉트도 디지털 영상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했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상품성 개선 모델은 지난해 출시 이후 약 1년간 수집된 북미 고객 주행 경험 및 피드백을 중심으로 ▲충돌방지 보조(FCA)와 차로 이탈 경고(LDW) ▲측방충돌방지 경고(SOD)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첨단운전자보조 시스템(ADAS) 등 주행에 도움을 주는 첨단 주행 신기술을 대거 적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자율주행 기술 업체인 ‘플러스(Plus)’와 미국 수소전기트럭 최초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에 대한 레벨(Lv)4 자율주행 테스트를 시작했다. 미국 현지에서 레벨 4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해 시험운전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사고 감소와 화물운송 효율성 증진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켄 라미레즈 현대차 글로벌상용&수소사업본부 부사장은 “수소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운반체로, 현대차는 수소 사회로 가는 길에 앞장서고 있다”며 “현대차그룹 내 모빌리티 및 에너지 사업 역량을 결합하여 수소 상용 밸류체인 사업을 전개하는 여정은 ‘인류를 위한 진보’라 믿는다”고 말했다. 출처: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4/05/22/UVJCXG6OAJH5TKKAJL7XKP5AD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2024.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