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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현대차 글로벌 브랜드 가치 152억달러…세계 3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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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글로벌 브랜드 가치 152억달러…세계 35위 인터브랜드 글로벌 100대 브랜드 발표 전년 대비 브랜드 가치 6% 상승  한경닷컴 오세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7년 연속 글로벌 30위권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2021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지난해보다 종합 순위가 1단계 상승한 35위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브랜드 가치는 전년 143억달러 대비 약 6% 증가한 152억달러(약 17조9000억원)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2005년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84위, 35억달러로 처음 이름을 올린 이후 순위는 49계단, 브랜드 가치도 117억달러를 기록했다. 2015년부터 7년 연속 종합 브랜드 순위 30위권에 진입했다.   인터브랜드는 “현대차는 아이오닉 5를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 성공적으로 런칭했고 UAM·로보틱스·자율주행 등으로 미래 모빌리티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현대차는 브랜드 방향성 ‘인류를 위한 진보’를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혁신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 초 출시한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는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과 첨단기술로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자이퉁’의 콤팩트 크로스오버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상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대차는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에도 활발히 투자하며 미래 모빌리티 사업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차는 2028년 도심 운영에 최적화된 전동화 UAM을 선보이고 2030년대에 인접 도시를 연결하는 지역 항공 모빌리티를 구축할 예정이다. 올해 인수를 마친 보스턴 다이내믹스와의 협업을 통해 로보틱스 사업을 확장해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경험을 제공할 계획도 세웠다.   발 빠른 시장 대응도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게 된 이유다. 현대차는 코로나19로 인해 고객과 대면 소통이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 판매채널 ‘클릭 투 바이’를 미국과 유럽, 인도 등으로 확대해 고객 접점을 다각화했다. 국내에서는 캐스퍼를 국내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온라인 판매함으로써 고객들의 구매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올해 8월 세계적인 디자인 상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인터페이스 & 사용자 경험 디자인’ 최우수상을 포함해 총 17개 디자인상을 수상한 것도 브랜드 가치 상승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자동차 산업 환경에 불어 닥치고 있는 거대한 변화를 기회 삼아 새로운 모빌리티 리더가 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인류의 행복에 공헌하는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www.hankyung.com/car/article/202110212322g

2021.10.22

[News Article] 메트라이프생명, 고객중심경영 실천 위한 '서비스 약속 및 다짐'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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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고객중심경영 실천 위한 '서비스 약속 및 다짐' 선포   파이낸셜뉴스 정명진 기자 - 메트라이프생명은 21일 고객중심경영 실천을 위한 '서비스 약속'과 '서비스 다짐'을 발표했다.급속히 변화하는 환경에서 보험사 경쟁력의 핵심인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고의 고객서비스를 실천한다는 의지를 서비스 다짐과 약속에 담았다.   '서비스 약속'은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할 것 △고객의 목소리를 소중하게 경청할 것 △고객의 자산과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것 △고객과 충분히 소통할 것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것 등으로 고객만족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5가지 행동강령을 의미한다.   △3일 이내 심사완료 △1일 이내 보험금 지급 △30초 이내 콜센터 응대 △1시간 이내 지급 등 고객의 체감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4가지 실천사항 '서비스 다짐'도 발표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의 고객중심경영은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2020년 하반기 및 올해 상반기 메트라이프생명의 보험금 평균 지급기간은 각각 1일과 1.25일로 업계 최상위권이다. 조사 건을 제외할 경우 9월 기준 0.5일이며, 1일이내 처리율은 95%이다.지난 4월엔 업계 최초로 정액보험금을 스마트폰 앱 '청구의 신'에서 청구할 수 있는 간편청구 서비스를 개시했다. 7월엔 별도의 앱 설치 없이도 신규 보험금 청구가 가능한 '모바일 웹 간편청구'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고객중심경영은 메트라이프생명이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서비스 약속 및 다짐의 정신과 철학이 회사의 모든 대 고객 업무 및 서비스의 근간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www.fnnews.com/news/202110211003597345 

2021.10.21

[News Article] GM·LG, 美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 '밴플리트 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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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G, 美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 '밴플리트 상' 수상       파이낸셜뉴스 최종근 기자 - 제너럴모터스(GM)와 LG가 19일(현지시간) 미국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에서 한미 간 협력 증진에 기여한 인사에게 주는 '밴플리트 상(Van Fleet Award)'을 수상했다. 밴플리트 상은 한국전쟁에 참전한 제임스 밴플리트 미 8군 사령관을 기리는 것으로 1992년부터 매년 한미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된다. 과거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수상은 GM과 LG가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 '얼티엄셀즈'를 통해 미국 내 공장에 40억 달러(약 4조7100억원)를 공동으로 투자하는 등 전기차 시장 성장을 위한 추가 시설 유치 계획을 통해 한미 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메리 바라 GM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GM은 LG를 포함해 한국과 오랜 기간 생산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LG와의 파트너십은 GM의 전동화 전환 및 탄소 배출 제로의 비전에 긴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한미 자유 무역 협정은 양국 모두가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 그리고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GM은 한국에 약 1만 000명의 임직원과 쉐보레와 캐딜락 브랜드에 걸쳐 약 190개의 대리점, 그리고 약 430개의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있는 매우 큰 규모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한국은 숙련된 제조 기술 외에도 혁신의 중심지이며 한국 내 세계적인 수준의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센터에서 인재들이 활약하고 있다. 한국 사업장에서 개발돼 미국에서 생산되는 볼트EV는 글로벌 협력이 얼마나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게 만드는 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강조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역사적으로 한미 관계 증진에 기여해 온 코리아소사이어티에 감사하며 GM과 수상을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각별하다"며 "GM은 LG가 배터리, 자동차 부품 사업을 시작하면서 함께해 온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고 밝혔다.   GM은 LG와 함께 만든 합작사 얼티엄셀즈를 통해 내년부터 대량 양산 체제에 돌입하게 된다. GM 산하 모든 브랜드에서 새로 출시하는 전기차 모델들은 이 플랫품을 기반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출처: www.fnnews.com/news/202110201544468355 

2021.10.21

[News Article] 빗썸, 산책하며 쓰레기 줍는 '플로깅 데이'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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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산책하며 쓰레기 줍는 '플로깅 데이' 봉사활동   비즈니스코리아 정석이 기자 -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직원들이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행사에 참여했다. 빗썸은 이번 플로깅 행사를 시작으로 환경보호를 비롯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사내 문화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빗썸은 지난 16일 임직원 건강관리와 환경보호를 위한 ‘빗썸 플로깅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젊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이번 플로깅 행사는 등산로와 시민공원 주변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건강한 사회공헌 활동’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행사는 빗썸 사내 봉사동아리의 아이디어를 전사 차원으로 반영해 행사를 발전시켰고 ▲청계산 ▲관악산 ▲양재시민의숲 ▲서울숲 ▲일산호수공원 등 10개의 서울 시내와 근교 주요 산악코스와 시민공원 코스에서 진행됐다. 총 40명의 빗썸 직원들은 참여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각 코스 당 최대 4명까지 참여인원에 제한을 뒀다.   플로깅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새로 입사한 직원들과 소통창구를 마련하고 코로나로 인해 답답했던 마음을 달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직원은 "플로깅을 하는 동안 지나가는 많은 시민들이 고생한다는 덕담에 작은 실천을 통한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빗썸은 이번 활동을 단발적인 행사가 아닌 매월 셋째 주 토요일 고정적인 행사로 발전시킬 예정이며, 자발적인 임직원의 참여율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컨텐츠를 강화시킬 계획이다.   플로깅 행사를 기획한 빗썸 인사총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빗썸의 주축인 MZ 세대 직원들이 서로 즐기는 분위기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며 “빗썸은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책임을 비롯한 ESG 요소를 중시하는 사내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빗썸은 지난달 글로벌 아동 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의 ‘여아지원사업’ 캠페인을 후원하고 올해 초 ‘이른둥이(미숙아)’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95 

2021.10.20

[News Article] LG엔솔, 스텔란티스와 합작법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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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스텔란티스와 합작법인 설립 ​북미서 年40GWh 차량 배터리 생산양사 4조원 투자할 듯… 내년 착공2024년부터 산하 브랜드에 탑재美완성차-韓배터리 동맹 두터워져  동아일보 홍석호 기자 -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3위 완성차 업체 스텔란티스와 손잡고 북미지역에 합작법인(JV)을 세운다. 올해 1월 피아트크라이슬러(FAC)와 푸조시트로엥그룹(PSA)이 합병해 탄생한 스텔란티스는 산하에 크라이슬러, 피아트, 마세라티, 지프 등 14개 브랜드를 보유 중이다.  2024년부터 스텔란티스 산하 브랜드에서 제조하는 전기차에는 LG가 만든 배터리가 탑재된다. ‘미국 완성차 업체-한국 배터리 업체’의 동맹이 두터워지는 모습이다.  18일 LG에너지솔루션은 스텔란티스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MOU는 북미지역에 연간 40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셀, 모듈 생산 능력을 갖춘 합작법인을 세우는 게 골자다. 40GWh는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지역에 갖춘 단일 생산기지 중 가장 큰 규모다.  투자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양쪽이 합쳐 4조 원가량을 투자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제너럴모터스(GM)와 합작법인 ‘얼티엄셀스’를 설립해 배터리 셀만 생산하는 공장을 미국 오하이오주와 테네시주에 세운다고 밝힐 때 각 2조7000억 원가량을 투입한다고 언급했다.  공장은 내년 2분기(4∼6월) 중 착공할 예정이다. 공장 용지는 북미지역의 여러 후보지를 두고 검토 중이다. 2024년 1분기(1∼3월) 생산이 목표다. 합작법인 공장에서 생산한 배터리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의 스텔란티스 완성차 제조 공장에 공급돼 산하 브랜드의 차세대 전기차에 탑재될 예정이다.  스텔란티스는 2025년까지 전기차 전환에 300억 유로(약 41조 원)를 투자하겠다고 올 7월 밝혔다. 산하 14개 브랜드가 모두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유럽 판매분의 70% 이상, 미국 판매분의 40% 이상을 전기차로 하겠다는 구상을 내놓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글로벌 생산 거점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한국 북미 중국 폴란드 인도네시아 등에 9개의 공장을 세워 글로벌 생산 체계를 갖추게 됐다. 물류비용 부담을 줄이고 완성차 업체에 제때 배터리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기술 개발 및 지원에 있어서도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배터리 업계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수주 잔액이 글로벌 배터리 업체 중 처음으로 200조 원을 넘겼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이 스텔란티스로부터 약 40조 원을 수주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상반기(1∼6월) 수주 잔액은 180조 원으로 스텔란티스 수주분을 더하면 200조 원을 넘긴다. 삼성SDI도 스텔란티스와 합작법인 설립을 머잖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SDI는 LG에너지솔루션보다는 다소 작은 규모를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미국 진출이 확대되면서 미국 완성차 업체-한국 배터리 업체의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동맹이 두터워지고 있다. 지난달 SK온(당시 SK이노베이션)과 포드는 13조5000억 원을 투자해 배터리 합작공장을 짓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미국 완성차 1위 GM, 2위 포드가 각각 LG, SK와 공장을 세운 데 이어 이어 3위 스텔란티스도 LG, 삼성과 손잡게 됐다. 완성차 업체는 안정적으로 배터리를 확보하고, 배터리 업체는 기술력과 생산 능력을 인정받아 추후 공급처를 많이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018/109770990/1​

2021.10.20

[News Article] GE, ADEX2021에서 첨단 엔진솔루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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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ADEX2021에서 첨단 엔진솔루션 선보인다 한국형 전투기 KF-21 탑재 F414 엔진 등 소개 한국의 국방력 증대와 방위·항공 산업 성장에 기여   디지털투데이 추현우 기자 - GE항공코리아가 ADEX2021 행사에 참가, 첨단 F414-GE-400 엔진 등을 포함해 한국 안보 및 항공 산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첨단 엔진 솔루션을 선보인다. GE항공코리아는 19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개최되는 'ADEX2021'(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ADEX2021에서 GE항공은 한국형 전투기 KF-21의 엔진 파트너로서 한국의 국방력 증대와 방위 항공 산업 성장을 지원하는 파트너십을 강조한다. GE의 F414-GE-400 엔진은 2016년 KF-X 보라매 사업의 엔진으로 선정되어, 2020년 5월 첫 엔진 2기를 인도했다. KF-21 보라매 전투기는 GE의 F414-GE-400 엔진 2기를 탑재하며, 최대 탑재무장 중량 7700kg, 속도 마하 1.83과 작전반경 약 2900킬로미터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 GE항공은 KF-21 보라매 120대 전투기에 탑재될 F414-GE-400K 엔진 240기와 부품을 공급하게 된다.   F414 엔진은 현재까지 전 세계를 대상으로 1750기 이상이 인도되어 500만 시간이 넘는 비행시간을 기록하고 있다. 미 해군의 보잉 F/A-18 슈퍼 호넷과 스웨덴 사브의 그리핀, 인도 테자스 마크 2 전투기, 그리고 록히드마틴과 나사(NASA)의 X-59 QueSST의 동력원으로 사용되고 있는 세계적으로 입증된 첨단 엔진 솔루션이다.   GE항공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는 엔진 및 부품 생산, 유지보수 협력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1980년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협력사로부터 19억 달러 상당의 부품을 구매해 해외로 수출하며 한국 항공산업의 동반자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김영제 GE항공코리아 사장은 "GE는 지난 40년 간 한국의 국가 안보와 항공 산업의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해왔다. T-50, 수리온, KF-21 개발 협력 등 한국의 주요 항공기 엔진의 국내 조립과 부품 국산화를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의 방위·항공 산업의 기반을 확대하고 성장을 지원하는데 지속적으로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010 

2021.10.19

[News Article] 대한항공, ADEX에서 항공 관련 첨단 기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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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ADEX에서 항공 관련 첨단 기술 선보여   파이낸셜뉴스 김영권 기자 - 대한항공은 오는 23일까지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개최되는 2021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1)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ADEX는 격년 개최되는 국내 최대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문 종합 무역 전시회다. 국내 항공우주⬝방위산업 생산 제품 수출 기회 확대와 선진 해외 업체와의 기술교류를 위한 장으로, 올해는 국내외 44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한항공은 사단 무인기, 수직이착륙 무인기, 저피탐 무인기, 중고도 무인기, 하이브리드 드론, 지상표적감시기, 도심항공 모빌리티(UAM) 관제 시스템, 소형 위성 발사체 등 다양한 항공 관련 첨단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실내 전시 공간과 야외 전시장을 모두 활용하여 실내에는 각종 모형과 설명 자료를, 야외 전시장에는 사단 무인기, 중고도 무인기 및 지상 통제 장비(GCS)를 전시한다. 대한항공이 이번 행사에 선보이는 사단 무인기는 사단급 부대에 배치되어 정찰 임무를 수행하는 무인 항공기다. 별도의 활주로 없이 발사대 이륙이 가능하고, 야지 정밀 자동 착륙이 가능하도록 하는 첨단 기술들이 집약되어 있어 명품 무인기로 손꼽힌다.   수직이착륙 무인기는 사단 무인기의 임무감지기 성능을 향상시키고 수직 이착륙 기능을 적용한 무인기로 대한항공이 자체 개발 중이다. 기존 수직이착륙 무인기 대비 구조가 단순해 분해와 조립이 간편하다. 저피탐 무인기는 일정 주파수 대역의 전파를 흡수하는 기술을 무인기에 적용하여 일반 레이더로는 탐지하기 어렵게 만든, 일종의 스텔스 무인 항공기다. 중고도 무인기는 전장에서 적진의 핵심 타겟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용하는 고성능 전략급 무인기다. 현재 2021년 연내 체계개발 완료를 목표로 비행시험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이 독자 개발한 하이브리드 드론은 배터리만 탑재한 기존 드론의 짧은 비행시간을 보완하기 위해 배터리와 내연기관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한 드론이다. 기존 배터리 드론의 최대 비행시간이 30분 내외인데 비해 2시간 이상 장시간 비행이 가능하며 최대 비행고도는 500m, 최고 속도는 시속 72km에 달한다. 또한 날개를 평소에 접었다 비행 시 펼칠 수 있는 ‘폴딩암’ 기능과 고해상도 카메라도 갖추고 있다. 대한항공은 오는 11월 하이브리드 드론을 제주소방안전본부에 공급할 예정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최근 항공기 제작, 정비, 운송 서비스 등 항공분야 전반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심항공 모빌리티(UAM) 사업 분야에 진출하는 등 미래를 위한 사업 영역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항공우주산업체로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www.fnnews.com/news/202110190930579217 

2021.10.19

[News Article] 퀄컴, 강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응급호출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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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강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응급호출기 지원   위급상황시 보호자와 관제센터에 위치정보 전달  지디넷코리아 권봉석 기자 - 퀄컴은 스마트도시협회·루키스와 함께 강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응급호출기 400여 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응급호출기는 퀄컴 기술 기반으로 작동하며 루키스가 개발한 '사회적 약자 보호 서비스'와 연동된다. 위급상황 시 등록된 보호자와 지역 CCTV관제센터에 GPS정보를 전달하고 위치정보와 CCTV정보를 활용하여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이번 응급호출기 지원은 스마트 시티 통합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퀄컴 와이어리스 리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줄리 웰치 퀄컴 대관업무 부사장은 "퀄컴은 1차적인 안심 보호망을 구축할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 지원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가족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황숙현 강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센터장은 "앞으로 스마트한 IT 환경속에서 장애인 가족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출처: https://zdnet.co.kr/view/?no=20211018092154

2021.10.18

[News Article] KPMG, 글로벌 최초 ‘탄소중립 준비지수’ 발표…한국 1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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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G, 글로벌 최초 ‘탄소중립 준비지수’ 발표…한국 11위   조선비즈 이다비 기자 - 세계적인 회계·컨설팅 기업 KPMG는 14일 글로벌 최초로 발간한 ‘탄소중립 준비지수(Net Zero Readiness Index(NZRI))’ 보고서를 통해 32개국의 온실가스 감축 현황을 비교하고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국가별 준비 능력을 평가했다. 전 세계에서 탄소중립 준비가 가장 잘 된 국가로는 노르웨이가 선정됐으며 한국은 전체 11위를 차지했다.   KPMG의 탄소중립 준비지수는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32개국의 진행 상황을 비교하고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는 준비 수준과 역량을 평가한다. 32개국은 현재까지 탄소중립 진행 상황 등을 기반으로 한 상위 성과 25개국과 탈탄소화 진전을 기대할 수 있는 7개국으로 분류됐다.   KPMG는 탄소중립 달성의 핵심 동인인 103개 지표를 사용하여 성과기준 상위 32개국 및 7개의 관심 대상 국가를 발표했다. 노르웨이는 세계 주요 석유 및 가스 수출국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재생 에너지와 전기차 정책에 대한 민간 및 공공 투자로 올해 조사에서 1위 국가로 올랐다. 노르웨이에 이어 영국(2위), 스웨덴(3위), 덴마크(4위) 등 북유럽 국가들이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일본(7위)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KPMG는 “조사 대상 국가 중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8%를 차지하는 9개국만이 법적 구속력이 있는 탄소중립 목표를 수립하고 있고 일부 국가들은 탄소중립 채택에 뒤쳐지고 있다”며 “탄소중립 이행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전략과 정책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했다.  마이크 헤이스 KPMG 기후 변화 및 탈탄소화 글로벌 책임자는 “지난 18개월 동안 기업들은 탈탄소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며 “오는 11월 COP26(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개최를 앞둔 지금 전 세계 비즈니스 리더가 기후 문제에 대해 협력하고 더 늦기 전에 탄소중립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https://bit.ly/3pka227 

2021.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