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 Your Partner in Business Since 1953
close
close

Login

home> >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외국인투자 옴부즈만 사무소와 공동으로 ‘글로벌 디지털 무역협정에 관한 정책 세미나’ 개최
새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외국인투자 옴부즈만 사무소와 공동으로 ‘글로벌 디지털 무역협정에 관한 정책 세미나’ 개최 - 디지털 무역협정 규범에서 바라본 한국의 기술규제 –   -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기존 무역협정 벗어난 새로운 통상 이슈 대두 - 디지털 인프라, 데이터, 플랫폼, 과세 둘러싼 新 무역질서 고찰 - ‘클라우드 보안인증' 등 기술규제가 디지털 무역협정에 미칠 영향 진단    2021년 12월 03일 - 한국의 성공적인 글로벌 디지털 무역협정 체제 편입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기술규제에 대한 해소 방안과 대안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개최된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 제임스 김)는 오는 12월 6일 월요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본사에서 외국인투자 옴부즈만 사무소와 공동으로 ‘글로벌 디지털 무역협정 체제 편입을 위한 한국의 기술규제 해소 방안’에 관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오후 2시부터 4시 2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정부가 우리나라 디지털 산업의 해외 진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입을 추진하고 있는 기존 글로벌 디지털 무역협정 체제를 분석하고 가입 과정에서 협상의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는 한국의 기술규제* 상황을 점검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세미나의 주제 발표는 한양대학교 정책과학대학 김태윤 교수가 맡고, 중앙대학교 경제학부 이한영 교수의 사회로 학계, 법조, 업계 및 공공부문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토론을 벌인다. 패널토론에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김승민 박사,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곽동철 교수, ·장 법률사무소 노경원 변호사 그리고 정보보안전문기업 MLsoft의 이무성 대표 등 무역 및 디지털 정책·기술전문가들이 다수 참여한다. 일반적으로 ‘디지털 무역’은 국경을 초월하는 전자상거래, 디지털 재화와 서비스의 교역, 국경간 정보의 이전 등을 아우르는 포괄적 개념으로, 구체적으로는 디지털 인프라 및 플랫폼, 디지털 미디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데이터 이동과 지적재산권 등의 요소를 포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태윤 교수는 발제에서 최근 미국 싱가포르 호주 일본 등을 중심으로 디지털 무역협정 체제가 대두되는 배경으로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라 기존 WTO 규범이나 개별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규율할 수 없는 새로운 영역이 발생하고 디지털 서비스나 데이터, 플랫폼 기업, 과세 등 다양한 이슈에서 국가간 긴장관계가 형성되는 글로벌 무역 환경의 변화를 지목한다. 데이터 기술규제로서의 CSAP (클라우드 보안인증)세미나에서는 디지털 무역의 중심 개념으로 ‘데이터’를 설정하고, 모든 데이터가 집적되는 클라우드 환경과 관련된 가장 명시적인 기술규제의 하나인 한국의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loud Security Assurance Program: CSAP) 제도를 현재 국제사회에서 체결되어 있는 5개의 디지털 무역협정**이 추구하는 규범 안에서 분석한다.관련하여 세미나의 주제는 CSAP가 1) 원래의 취지인 보안이라는 ‘정당한 공공정책상 목표 달성’(Legitimate Public Policy Objective: LPPO)에 대한 기여, 2) 과도한 규제 요건으로 인해 공공부문의 혁신이나 디지털 산업에 미치는 부작용, 3) 국제사회 디지털 무역 규범과의 상충, 4) 이로 인해 향후 한국의 디지털 무역협정 가입에 미치는 영향에 집중되는데, 이를 규제개혁, 글로벌 규범성, 정책수용성 등의 차원에서 조망한다. 주제 발표 후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공공기관이나 금융기관의 서버 분리 요건과 같은 ‘물리적 네트워크 분리’ 및 ARIA/SEED와 같은 ‘국내 표준 암호화기술 적용’ 의무와 같은 CSAP 인증 기준이 해외 사업자뿐 아니라 국내 클라우드 업체에게도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 공공 부문의 디지털 전환 노력 및 민간기업의 공공 조달시장 진출에도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해외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우리나라의 공공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물리적으로 분리된 정부 클라우드 환경에 따라 별도로 구현된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하는데 투자 대비 불확실한 사업성 때문에 이를 디지털 무역에서의 명백한 기술 규제로 문제를 제기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실제로 2016년 한국인터넷진흥원이CSAP 제도를 운영한 이래 총 33개 국내 IT 기업만이 인증을 취득하였고, 같은 인증을 취득한 해외 IT 기업은 전무한 상황이다. 

2021.12.03

AMCHAM Special Meeting with Presidential Candidate Lee Jae-myung
새글

AMCHAM Explores Increasing Foreign Investment in Korea with Korean Presidential Candidate Lee Jae-myung AMCHAM Special Meeting with Presidential Candidate Lee Jae-myung    December 2, 2021 – On December 2, 2021,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AMCHAM) hosted a Special Meeting with Lee Jae-myung, presidential candidate for the ruling Democratic Party of Korea, at the Conrad Hotel Seoul.   Key multinational AMCHAM member companies 3M Korea Ltd., Applied Materials Korea, ACE American Fire and Marine Insurance Company (Chubb in Korea), Philip Morris Korea Inc., Qualcomm Korea, GE Korea, Pfizer Korea, MSD Korea Co., Ltd., GM Korea, MGE International, Delta Air Lines and Cytiva were present at the meeting to discuss issues that affected the global business community in Korea.   The meeting explored Lee’s prospective policies as the potential next president of Korea as well as his goals for the economy such as increasing Korea’s competitiveness as an investment destination for American companies and measures for creating jobs for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AMCHAM Chairman & CEO James Kim said, “We appreciate Mr. Lee Jae-myung’s important role in setting Korean policies that are helpful for foreign direct investment and help make Korea a regional headquarters for Asia.” He added, “There is lot of competition with other countries to attract foreign investment from strategic sectors like semiconductors. We need the Korean Government’s proactive support to win these R&D investments into Korea. Now is a perfect time to put our best effort forward.” Chairman & CEO Kim continued, “AMCHAM is a non-political and non-partisan organization. I look forward to today’s discussion on how we could further accelerate the economic growth across Korea.”   In his opening remarks, presidential candidate Lee Jae-myung said, “The Korean and U.S. will continue to be great partners. Especially as the global supply chain is going through much change,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the two countries is now more important.” Regarding government regulations, he said, “We will enhance regulations that promote competition and competitiveness and get rid of those that shackle competitiveness or decrease efficiency. We will try to promote creativity and freedom on the part of the businesses so they can adapt themselves to the future.” He added, “We really want to increase foreign investment, jobs, and national income. We will do everything to encourage foreign investment in Korea.”   This is AMCHAM’s second meeting with Lee Jae-myung this year. In April 2021, Mr. Lee hosted select members of the AMCHAM Board of Governors as Governor of Gyeonggi Province to discuss increasing foreign investment in Gyeonggi.     ###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이재명 대선 후보 초청 특별 간담회 개최 주한 美 기업 지방 유치, 직접 투자 확대 및 일자리 창출 방안 모색   2021년 12월 02일 –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 제임스 김)는 오늘 오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초청하여 특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본 간담회에는 암참 이사진과 주한 미국 기업 대표단을 포함한 14인이 참석하였으며, 참여 기업은 한국쓰리엠,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 에이스손해보험(Chubb), 한국필립모리스, 퀄컴코리아, GE 코리아, 한국화이자제약, 한국MSD, 한국지엠, MGE 인터내셔널, 델타항공 및 싸이티바 등이다.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 이 후보는 주한 미국 기업 대표단과 함께 차기 대선 후보로서의 정책·미래비전과 미국 기업들의 투자처라는 관점에서 대한민국의 경쟁력 제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방안 등 경제 성장을 중점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간담회에 앞선 환영사를 통해, "외국인 직접투자 증진과 대한민국을 많은 기업들의 아시아 지역본부로 만들기 위한 정책 수립에 있어 이 후보께서 중요한 역할을 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 반도체 등 전략분야의 외국인 투자 유치 경쟁이 극심한 가운데, 연구개발(R&D) 관련 투자 유치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바로 지금이 적기라고 판단된다.” 라고 말했다. 또한 “암참은 비정치적이고 초당적인 조직이며, 오늘의 대화를 통해 대한민국 전역에 걸친 경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나눌 수 있어 영광이다.” 라고 덧붙였다.  이재명 후보는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대한민국 경제와 미국 경제는 매우 긴밀한 협력 관계에 있고, 앞으로 협력해 나아가야 할 부분 또한 무궁무진 하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이 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앞으로의 한미 간 경제 협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라고 말하며, “경제화 효율을 제공하는 규제는 강화하되, 경제적 효율을 괴롭히는 규제는 철저하게 완화하겠다.” 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어, “대한민국 정부 입장에서는,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의 입장에서는, 미국을 포함한 외국 투자가 매우 중요하다. 고용도 늘려가고, 국내 소득도 늘어나는 매우 바람직한 일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방식들을 동원해서 국내 투자가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가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암참과 이재명 후보와의 만남은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 4월 이 후보는 경기도지사 자격으로 암참 이사진을 초청하여 외국인 투자 확대를 논의한 바 있다. 

2021.12.03

no images
[Innovation Camp] AMCHAM Invites CEOs of Multinational Companies to Engage in Dialogue on Enhancing …
새글

AMCHAM Invites CEOs of Multinational Companies to Engage in Dialogue on Enhancing Global Competitiveness of Korean Youth -AMCHAM Holds “Innovation Camp” for Participants of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Internship Program-   November 30, 2021 -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AMCHAM Korea) holds a virtual Innovation Camp program this afternoon for about 67 participants who have completed a three-month internship as part of the AMCHAM -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Internship Program, which includes 21 AMCHAM member companies.   The Innovation Camp, which began with a greeting from Seoul Mayor Oh Se-hoon and AMCHAM Chairman & CEO James Kim, invited five of the AMCHAM members who participated in the Internship Program (Coca-Cola, GM Korea, McDonald’s Korea, PERSOLKELLY, and Qualcomm) to share each company’s latest updates, talent, and internship experiences. The event featured special lectures from each company’s CEO and presentations about the internship.   James Kim, AMCHAM Chairman & CEO, said, "I am thankful to Seoul Mayor Oh Se-hoon and his team at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and AMCHAM member companies for their support of this meaningful internship program.” He added, “AMCHAM will continue to collaborate with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so that young jobseekers can find opportunities at excellent multinational companies and develop into global leaders. I will do everything I can to support the bright future of young people and the future of Korea.”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Internship Program combines job education with internship. AMCHAM has contributed to Seoul City’s job creation efforts this year by actively encouraging major AMCHAM member companies to participate in the program. AMCHAM and Seoul Government pledged to continue to collaborate in strengthening the competitiveness of industries and create greater synergy in fostering talent.   AMCHAM members who participated in the internship program include Visa, 3M, AIA, Amway, Coca-Cola, Cummins, GM Korea, Johnson & Johnson, Lime, Lockheed Martin, McDonald's, Medtronic, MetLife, Otis, Qualcomm, Robert Walters, Ronald McDonald's House, Seoul Foreign School.      ### 암참, 글로벌 기업 CEO 멘토로 초청해 대한민국 청년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화 자리 마련 -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수료자 대상 이노베이션 캠프(Innovation Camp) 개최 -    2021년 11월 30일 -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 제임스 김)가 오늘 오후 온라인으로 ‘이노베이션 캠프(Innovation Camp)’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에 참여한 21개의 암참 회원사에서 3개월간의 인턴 과정을 수료한 67명의 청년들을 위한 자리이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노베이션 캠프(Innovation Camp)’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에 참여했던 암참 회원사 중 5개 기업(코카콜라, 한국지엠, 맥도날드, 퍼솔켈리, 퀄컴)을 초청하여 각 기업 최신 업데이트와 인재상, 그간의 인턴 경험 등을 공유하는 특별한 자리로, CEO들의 특강과 인턴 활동 후기 발표로 채워진 인턴 간담회로 구성되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먼저,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가 성료될 수 있도록 애써 주신 오세훈 서울시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뜻깊은 인턴십 프로그램에 흔쾌히 함께해준 암참 회원사에 깊이 감사드린다.” 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암참이 청년 구직자들과 세계 유수 글로벌 기업의 가교가 되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에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암참은 서울시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더 많은 청년 구직자들이 우수 글로벌 기업에 자리를 잡고 나아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힘쓸 것이다.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청년들의 밝은 앞날을 아버지의 마음으로 응원한다” 라고 덧붙였다.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는 직무교육과 인턴십을 접목시킨 형태의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암참은 올 한 해 주요 암참 회원사들에게 본 프로그램에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는 등 서울시의 일자리 창출 노력에 함께해왔다. 암참과 서울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상호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인재 양성에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여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암참 회원사로는 비자코리아, 3M, AIA, 암웨이, 코카콜라, 커민스, 한국지엠, 존슨앤존슨, 라임, 록히드 마틴, 맥도날드, 메드트로닉, 메트라이프생명, 오티스, 퀄컴, 로버트 월터스, 로널드맥도널드하우스, 서울 외국인학교 등이 있다. 

2021.11.30

[AMCHAM Webinar on Intergenerational Tension in The Workplace] AMCHAM Explores Solutions for Workpla…

AMCHAM Explores Solutions for Workplace Tension Between Different Generations with Leaders of Global Companies  - AMCHAM Webinar on Intergenerational Tension in the Workplace -    November 23, 2021 -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AMCHAM Korea) partnered with Morgan Philips Korea to host a webinar on “Intergenerational Tension in the Workplace.” Featuring the CEOs of four leading global companies, the webinar explored the question, “Can the Millennials, Gen Z, and ‘Kkondae’ co-exist harmoniously in the workplace?”   Speakers included Christina Ahn, Managing Director of Morgan Philips Korea, O.H. Kwon, SVP & President of APAC at Qualcomm, Robert Wilkinson, Managing Director of Colliers, Jiwon Oh, Country Chair of Shell Companies in Korea, and Tyler Joo, Marketing Director of Global Brands at ABInBev.   AMCHAM Chairman & CEO James Kim led a conversation with the speakers about what creates intergenerational conflict in the workplace and measures for facilitating more collaboration and teamwork. Each representing a different generation, the speakers discussed their observations on key differences between each generation and how to eradicate incorrect biases about each generation. They also shared their personal observations and insights about how much intergenerational conflict affects productivity and morale within the company as well as advice for global company leaders striving to tackle these challenges.   “Millennials make up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workforce. We now work with younger employees who have their own unique generation of values and skills,” said James Kim, AMCHAM Chairman & CEO. “It is now more important than ever for companies to examine how to create a harmonious work environment so that the various generations of employees can collaborate effectively.” He further commented, “We created this webinar to showcase how companies can be effective if they can successfully navigate the management and teamwork of both ‘Kkondae’ and the newer generation. If the leader can successfully create the right teamwork and synergy, it will ultimately lead to a great organization. I hope that this webinar will create these new dynamics for all of our member companies.”   O.H. Kwon, SVP and President of APAC at Qualcomm, remarked, “We should continue to listen to the voices of younger generations and talk to them with their language as much as possible. I strongly believe that kind of leadership effort for better communication can reduce intergenerational tension.”   This webinar is part of AMCHAM’s ongoing Webinar Series on various topics impacting the global business community in Korea. The next session is December 8, 2021, on the topic of “Top 10 Financial Planning Issues for Global Families Webinar.”      ###  “우리 한 번 툭 터 놓고 이야기해 봅시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글로벌 기업 세대별 대표들과 함께 직장 內 세대 공감 토크쇼 진행  - 웨비나 통해 다양한 세대간 조화로운 공존법 모색을 위한 노력 선뵈 –    2021년 11월 23일 -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 제임스 김)는 오늘 오전 모건필립스 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직장 內 세대 공감”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에서 암참은 유수의 글로벌 기업 세대별 대표 4인을 초청해 “MZ세대와 ‘라떼세대 (a.k.a. “꼰대”)’가 직장에서 조화롭게 공존하는 방법”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이어 나갔다.   이번 웨비나에는 크리스티나 안 모건필립스 코리아 대표, 권오형 퀄컴 본사 수석 부사장 겸 아태지역 총괄 사장, 로버트 윌킨슨 컬리어스 대표, 오지원 쉘코리아 총괄 사장, 주태환 ABINBev (OB맥주) 상무가 패널로 참석해 각자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날 토크쇼는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가 사회를 맡아 패널들과 함께 직장 內 세대 갈등 유발 요인은 무엇이며, 이를 타파하여 협업을 통해 팀워크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끌었다. 각기 다른 세대를 대표하는 패널들은 이날, 갈등 유발 요인인 세대 간 차이점과 서로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없앨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으며, 세대 간 갈등이 기업의 생산성과 사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각자의 통찰, 그리고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글로벌 기업 리더들을 위한 조언 등을 공유하였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흔히 MZ로 불리는 밀레니얼 세대가 직장 內 핵심 집단으로 자리잡은 지금, 우리는 자신들만의 가치관과 뛰어난 기술을 가진 젊은 세대들과 화합하며 여러 세대가 함께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직장 환경을 만드는 데에 힘써야 할 때” 라고 말하며, “이번 웨비나는 기업들이 소위 “라떼세대(a.k.a. “꼰대”)”와 젊은 세대 간 팀워크를 향상시키고 협업을 이끌어 낼 때 얼마만큼의 효율을 달성할 수 있을지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그룹의 리더가 이 미션에 성공할 수 있다면 그 조직은 궁극적으로 훌륭한 조직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점에서, 오늘 웨비나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패널로 참여한 권오형 퀄컴 본사 수석 부사장 겸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또한, “우리는 계속해서 젊은 세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최대한 그들의 언어로 대화해야 한다. 보다 나은 소통을 위한 리더십의 노력이 세대 간 긴장을 줄일 수 있다고 강하게 믿는다.” 라고 말했다.  금번 웨비나는 한국의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티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주제와 관련한 암참의 웨비나 시리즈 중 하나로, 다음 웨비나는 2021년 12월 8일 '글로벌 가족의 재무 계획을 위한 10가지 이슈'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1.11.23

[Special Reception with USTR] AMCHAM & FKI Leads U.S. and Korean Companies in Dialogue with United…

AMCHAM & FKI Leads U.S. and Korean Companies in Dialogue with United States Trade Representative (USTR) Ambassador Katherine Tai  - AMCHAM & FKI Co-hosts a Special Reception with USTR Ambassador Katherine Tai in partnership with the U.S. Embassy in Seoul -  November 20, 2021 –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AMCHAM) and The Federation of Korean Industries (FKI) co-hosted a special reception with United States Trade Representative (USTR) Ambassador Katherine Tai on November 20, 2021, at the Four Seasons Hotel Seoul.   This special reception was designed to explore win-win opportunities for potential industrial cooperation between the U.S. and Korea, while strengthening the relationship. Ambassador Tai’s visit to Korea is part of her first trip to Asia as U.S. Trade Representative.   With U.S. and Korean business leaders in attendance, Ambassador Tai emphasized the United States’ commitment to enhancing the bilateral relationship and highlighted the Biden-Harris Administration’s vision for developing an Economic Framework for the Indo-Pacific. The delegation also exchanged views on the U.S.-Korea economic partnership and how to strengthen cooperation in a global and regional context.   AMCHAM Chairman & CEO James Kim said, “On behalf of all AMCHAM members, I would like to thank USTR Ambassador Katherine Tai and the U.S. Embassy Seoul for this meaningful opportunity to discuss important trade issues impacting the U.S. and Korea. The U.S. should be Korea’s #1 partner commercially, culturally, and militarily. We are grateful that Ambassador Tai has selected Korea to be part of her first trips to Asia.”    He continued, “Ambassador Tai’s leadership and commitment to deepening U.S.-Korea relations is crucial in promoting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the two countries. Given the enormous economic opportunities that lie ahead, we look forward to supporting Ambassador Tai and USTR as well as the U.S. Embassy Seoul with our advocacy and market entry programs as a trusted on-the-ground resource.”    Chang-soo Huh, Chairman of Federation of Korean Industries (FKI) remarked, “South Korea and the U.S. have overcome difficult times through the Korea-U.S. alliance and have demonstrated the sincerity of the alliance through cooperation during the past two years of the pandemic.” In particular, he said, “Cooperation between countries that share common values is vital when economic uncertainty is high due to COVID-19,” stressing that “Korea and the U.S. need to create a fair global corporate environment together and generate synergy for global prosperity through joint efforts in high-tech industries.”    He further commented, “As the centerpiece of the Korean business community, the Federation of Korean Industries will also continue to fulfill its duties, focusing on the Korea-U.S. re-planning, a high-level economic channel between the two countries.”       ###     캐서린 타이(Katherine Tai)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한·미 재계 대표단과 만나 양국 경제·협력 파트너십 강화 방안 논의   - 암참, 전경련이 주한미국대사관과 함께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의 만남 공동 주관 -     2021년 11월 20일 - 한·미 각국 기업 대표단이 오늘 오후 포시즌스 호텔에서 캐서린 타이(Katherine Tai)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의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번 특별 리셉션은, 주한미국대사관과 함께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과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이하 암참)이 공동으로 주관하였으며, 양국 간 상호 윈-윈의 산업 협력 및 향후 원만한 통상 이슈 해결을 위한 분위기 조성과 관계 강화 차원에서 추진되었다. 타이 대표의 이번 방한은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로서 갖는 첫 아시아 순방의 일환이다.    한·미 재계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캐서린 타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상호 호혜적인 관계 강화에 대한 미국의 강력한 의지와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 모색을 위한 바이든·해리스 행정부의 비전에 대해 강조했다. 한·미 양국 재계 대표단은 또한 이번 간담회 자리에서 한·미 경제 동반자 관계 및 추후 양국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유의미한 의견들을 활발히 교환하였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또한, “암참을 대표하여, 한·미 무역과 관련된 주요 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여 주신 캐서린 타이 대표와 미국 대사관에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히며, “미국은 한국에 있어 제1의 무역 파트너임과 동시에 문화적·군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동반자인 바, 캐서린 타이 대표가 첫 아시아 순방길에 한국을 방문하여 주신 것은 크나큰 영광이 아닐 수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미 양국의 경제·협력 발전에 있어 캐서린 대표의 리더십과 능력은 필수불가결한 요소인 만큼, 앞으로도 암참은 캐서린 대표와 USTR, 미국 대사관에 대한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대정부지원 및 시장진입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수단을 동원하여 든든한 지원군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그간 한국과 미국은 한·미 동맹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왔으며 지난 2년의 팬데믹 기간 중에도 협력을 통해 강철 같은 한·미 동맹의 진정성을 보여주었다” 고 평가했다. 특히 “코로나19로 경제적 불확실성이 큰 때에 공통의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 간 협력이 더욱 중요하다” 고 말하고, “한·미 양국이 함께 공정한 글로벌 기업환경을 조성하고, 첨단산업분야 협력을 통해 세계번영을 위한 시너지를 창출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어 “전경련 역시 한국 경제계의 구심축으로서 양국간 고위급 경제 채널인 한미재계회의를 중심으로 앞으로도 소임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21.11.20

AMCHAM Solidifies Deepening U.S.-Korea Relations in Meeting with Senator Jon Ossoff (D-GA)

AMCHAM Solidifies Deepening U.S.-Korea Relations in Meeting with Senator Jon Ossoff (D-GA)- to discuss greater opportunity for Georgia businesses in South Korea and seek ways to increase cooperation between U.S.-Korea in innovative industries – November 12, 2021 -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AMCHAM Korea) met with Senator Jon Ossoff (D-GA) on November 11, 2021, at the Four Seasons Hotel Seoul. The AMCHAM delegation included AMCHAM Chairman & CEO James Kim, Delta Air Lines Vice President-Asia Pacific Matteo Curcio, Lockheed Martin Corporation-Korea Vice President Robert Laing, and Coca-Cola Korea Company General Manager Su Chong Choi.  During the meeting, AMCHAM conveyed the organization’s mission to promote the growth of U.S. businesses in Korea and Korean companies’ investment in the U.S. Georgia is a trailblazer in deepening U.S.- Korea relations and has promoted economic cooperation with prominent Korean companies in innovative industries via ground-breaking incentives for trade. Korea is now one of Georgia’s largest trading partners, with multiple Korean conglomerates choosing to set up in Georgia. In addition to a few regulatory challenges in Korea that impede investments of foreign companies in the market, the meeting covered further measures through which the two countries can collaborate.   Senator Jon Ossoff (D-GA) said, “During my extensive meetings with Korean business and political leaders this week, and during today’s meeting with AMCHAM and U.S. business leaders in South Korea, we have made significant progress toward securing additional South Korean investment in Georgia and charted the course toward greater opportunity for Georgia businesses in South Korea - especially in the renewable energy, digital, and semiconductor sectors.” AMCHAM Chairman & CEO James Kim said, “Senator Ossoff’s visit to Korea is a testament to the powerful economic partnership between the U.S. and Korea. The state of Georgia offers unique opportunities for both U.S. companies in Korea and Korean companies striving to expand abroad.” He added, “As the U.S. and Korea transition into the post-COVID-19 era, it is more important than ever for us to maintain our great collaboration and cooperation. AMCHAM remains committed to supporting the continued economic growth of Georgia through our advocacy and market entry programs.”   ###​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존 오소프 美 조지아주 상원의원 만나 한·미 협력 관계 강화 방안 모색  - 조지아주 투자 확대를 위한 한국 기업들과의 향후 협업 방안 및 첨단 혁신 산업 분야에서의 한·미간 협력 증진 방안 논의 -   2021년 11월 12일 -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 제임스 김)는 11일 오후 포시즌스 호텔에서 존 오소프(Jon Ossoff) 미국 조지아주 상원의원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 마테오 쿠시오 델타항공 아시아 태평양 부사장, 로버트 랭 록히드마틴 한국지사장, 최수정 한국 코카-콜라(유) 대표이사 등이 암참 대표단으로 참석했다. 암참은 먼저 한국 內 미국 기업의 성장과 한국 기업의 미국 투자 증진을 위해 힘쓰는 암참의 미션에 대해 설명하며, 조지아주는 특별히 혁신산업 분야에 속한 유수의 한국 기업들과의 경제협력을 기반으로 한미관계 발전에 기여하는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어 외국 기업의 투자를 저해하는 정부 규제에 대한 논의와 함께 양국의 협력 방안 등을 제시하고, 특히 조지아주의 획기적인 무역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힘입어 한국이 조지아주 최대 무역 파트너 중 하나로 자리잡게 된 부분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암참은 또한 한국 진출에 관심이 있는 미국 기업과 미국 진출을 원하는 한국 기업 모두의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조지아주의 무역 및 경제 발전을 돕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하였다.   존 오소프(D-GA) 상원의원은 “이번 방한을 통해 한국의 정·재계 지도자들과 광범위한 만남을 진행했다. 특별히 암참에서 마련해 주신 한국 內 미국적 기업 리더들과의 의미 있는 자리에 감사드리며, 오늘 귀한 시간을 통해 조지아에 대한 추가 투자 확보라는 크나큰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신재생 에너지와 디지털, 반도체 분야와 관련하여 향후 서로 더 많은 협업을 이루어 갈 기회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게 된 것 역시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오소프 상원의원의 방한은 강력한 한·미 경제 파트너십의 반증” 이라고 강조하며, “조지아 주는 한국 內 미국 기업과 해외 진출을 위해 애쓰고 있는 한국 기업 모두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그는

2021.11.12

[Sustainability Seminar 2021] AMCHAM to explore Concrete Measures for Implementing ESG strategies i…

AMCHAM to explore Concrete Measures for Implementing ESG strategies in terms of Sustainability  - AMCHAM Sustainability Seminar 2021 -   August 27, 2020 (Seoul) –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AMCHAM; Chairman and CEO James Kim) hosted the Sustainability Seminar 2021 at the Grand Hyatt Hotel Seoul today. Representatives from the Korean and U.S. governments, industries and academia joined the hybrid online and offline seminar to share their insight through presentations and panel discussions under the theme of “Practical Implementation and Action toward ESG.” The seminar aims to facilitate open and constructive dialogue on sustainable business practices.   In his opening remarks, AMCHAM Chairman & CEO James Kim remarked that with the emergence of ESG as a key component of business as well as President Moon Jae-in and President Joe Biden’s initiatives to achieve sustainable economic growth, there is now an urgent need to explore concrete measures for implementing ESG strategies in terms of sustainability.  “This will lead to major partnership opportunities for U.S. and Korean companies in Korea and around the world,” he remarked.   H.E. Ho-Young An, Vice Chairman of the Environment and Labor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highlighted, “ESG management is a new standard and survival strategy for companies, and the Korean government is pushing to revitalize green finance to meet its 2050 net-zero goal." He continued, "I hope the environmental success stories of foreign companies shared today will lead to communication opportunities between governments and businesses. The discussions during today’s seminar will help me strategize our post-carbon neutrality policy.”   H.E. Choong-mo Yang, Administrator & Vice-Minister of Saemangeum Development and Investment Agency (SDIA) said, “The Korean government announced K-New Deal and the carbon neutralization plan last year, and Saemangeum is responding to the global ESG trend by establishing Smart Green Industrial Complex and 7GW renewable energy generation complex." He added, "Saemangeum will actively participate in realizing ESG values in line with the government.”   Gregory Briscoe, Minister Counselor for Commercial Affairs at U.S. Embassy Seoul, remarks “As countries around the globe seek ways to mitigate the environmental impact, the U.S. industry is well-positioned to share their experience and expertise with our Korean partners in order to help them develop solutions to critical environmental concerns.”   The seminar explored the sustainability initiatives and best practices of leading global companies in Korea. ChenFai Chung, Vice President & General Manager, North Asia of Emerson Automation Solutions delved into the Emerson sustainability framework: “Greening of, Greening by & Greening with.” President & CEO Your-Hyun Yun and Executive Vice President Kumjoo Huh of Kyobo Life Insurance discussed Kyobo Life’s focus on “human-centered stakeholder relationship management.”   The seminar also covered potential challenges that companies could face and solutions they could utilize to adopt a stronger sustainability direction. Yonghee Yoon, Partner at Yulchon LLC, delivered a presentation on legal issues and strategies that corporations could utilize for ESG. Mark Porter, Vice President of Renewable Energy Buyers Alliance, discussed the general global ESG standard and steps that companies are taking to achieve success sustainability.   Professor Seungwan Kim at the Department of Electrical Engineering at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discussed the “2050 Net Zero Scenario” and a roadmap for R&D development.   The highlight of the seminar was the panel discussion led by Yeyoung Susan Ji, Executive-Country Leader (Korea) and Marketing Director (Asia Pacific) of Baker Hughes including the speakers. They discussed the topic of “Sector-specific Roles and Strategies for Achieving Sustainable ESG.”   The seminar also featured a presentation by Beom Lee, Director of International Affairs & Cooperation at Saemangeum Development and Investment Agency (SDIA) on “The Direction of SDIA's ESG Policy and Current Status of Saemangeum Project Implementation.”     ###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지속가능성 측면에서의 ESG 실현 방안과 대책 모색   - 2021 제3회 암참 지속가능성 세미나 개최 - 2021년 8월 27일 –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 제임스 김)는 금일 오전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2021 암참 지속가능성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지속가능성 세미나’는 한·미 정부, 산업계, 학계 및 다수의 글로벌 기업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ESG 실현을 위한 현실적 방안과 조치’를 주제로 실질적인 ESG성과 달성을 위한 보다 구체적인 방안과 효과적인 대책을 모색하고 ESG에 대한 산업계의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제 발표를 통해 정재계 리더들의 다양한 시각과 산업·기업별 성과 사례 등을 공유하고, 패널 토의를 통해 지속 가능 경영에 대한 건설적인 대화를 이어 나가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기업 경영의 핵심 화두인 ‘ESG’ 라는 키워드가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문재인 정부와 바이든 정부의 핵심 의제로 부상함에 따라, 이제는 ESG 전략의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모색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는 한국은 물론 전 세계 미국 및 한국 기업의 주요 파트너십 기회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안호영 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제 ESG 경영은 기업의 새로운 표준이자 생존 전략이며, 우리 정부도 2050 넷제로 목표에 맞게 녹색금융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오늘 공유된 외투기업들의 환경 관련 성공 사례들이 정부·기업간 소통 기회로 이어진다면 최고의 성과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또한, 오늘 제기된 내용을 토대로 탄소중립법 이후를 정책적으로 고민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어진 축사에서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한국 정부는 작년 그린뉴딜을 포함한 K-뉴딜정책과 탄소중립화 선언을 하였고, 전세계적인 ESG 기조에 따라 새만금도 스마트 그린산단과 7GW의 재생에너지 발전단지로 화답하고 있다” 라고 말하며, “새만금은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정부의 움직임에 발맞춰 ESG 가치를 실현하는데 동참하겠다.” 라고 밝혔다. 그레고리 브리스코 주한미국대사관 상무공사참사관도 축사를 통해, “세계 각국이 앞다투어 산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산업계는 그간 쌓아온 경험치와 전문성을 통해 한국의 파트너들이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개발하는 데에 도움을 줄 준비가 되어 있다” 고 말했다. 이어진 발표 세션에서는 국내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의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와 모범사례가 공유되었는데, 에머슨 오토메이션 솔루션즈의 첸 화이 충 한국 대표이사 겸 북아시아 지부사장이 "Greening of, Greening by & Greening with"라는 에머슨의 지속가능성 프레임워크에 대해 소개한 데 이어 교보생명보험 윤열현 대표이사와 허금주 전무는 '교보생명의 사람중심 이해관계자 경영'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다. 본 세미나에서는 또한, 기업들이 직면할 수 있는 잠재적인 과제와 더불어 지속가능성 실현을 위한 보다 강력한 해결책에 대한 프리젠테이션도 이어졌다. 법무법인 율촌의 윤용희 파트너 변호사는 ESG와 관련된 법적 쟁점과 이에 따른 기업의 대응 전략에 대해 발표하였고, 마크 포터 신재생에너지구매자연합(REBA) 부회장은 글로벌 ESG 동향과 기업들이 성공적인 지속가능성 실현을 위해 취하고 있는 조치에 대한 의견을, 충남대 전기공학과 김승완 교수는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R&D 로드맵을 제시했다. 특별 세션으로는 이범 새만금개발청 교류협력과장이 새만금 ESG 정책 방향 및 새만금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이날 세미나의 하이라이트는 지예영 베이커 휴즈 코리아 대표가 좌장으로 진행한 패널 토론으로, 연사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ESG 달성을 위한 분야별 역할과 달성 전략” 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진행하였다. 

2021.08.27

National Assembly Speaker Park Byeong-seug and Leaders of AMCHAM, KGCCI Seek Measures to Establish …

National Assembly Speaker Park Byeong-seug and Leaders of AMCHAM, KGCCI Seek Measures to Establish Korea as a Top Destination for Global Companies  KGCCI Chairperson Hyun-Nam Park, National Assembly Speaker Park, Byeong-seug and AMCHAM Chairman and CEO James Kim​ July 21, 2021 –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AMCHAM; Chairman and CEO James Kim) and the Korean-German Chamber of Commercial and Industry (KGCCI; Chairperson Hyun-Nam Park and President & CEO Dr. Martin Henkelmann) met H.E. Park Byeong-seug, Speaker of the 21st National Assembly of the Republic of Korea, at the capitol building on July 20, 2021.   Representing the business communities of two of Korea’s most important trading and investment partners, Chairman Kim, Chairperson Park and Dr. Henkelmann shared ideas and recommendations on how to maximize the competitiveness of the Korean business environment and enhance cooperation between the three countries’ public and private sectors.   KGCCI President & CEO Martin Henkelmann, KGCCI Chairperson Hyun-Nam Park, National Assembly Speaker Park, Byeong-seug,AMCHAM Chairman and CEO James Kim and Head of Government & Corporate Affairs of AMCHAM Michael Claiborne    “Based on its strong response to COVID, its world-leading IT and manufacturing capabilities, and its first-class human resources, Korea has a great opportunity to position itself as a new regional hub for Asia,” remarked AMCHAM Chairman and CEO James Kim. “At the summit between President Biden and President Moon in May, Korean companies announced nearly $40 billion in in investments in the U.S. in future industries. I believe there is huge potential for more cooperation that will bring more trade, investments and high-quality jobs to both countries.”   KGCCI Chairperson Hyun-Nam Park said: “KGCCI, celebrating its 40th anniversary, is witnessing the ever-growing importance of the Korean-German business relations. As of 2020, Korea is now the second largest export country to Germany in Asia-Pacific. We see an ever-stronger momentum now during the pandemic and in the international economic context.”   KGCCI President and CEO Dr. Henkelmann pointed out: “The EU-Korean Free Trade Agreement (FTA) has had and still has a very positive impact on businesses in Korea and Germany. The 10th anniversary of the FTA would be very good occasion to engage in discussions on how to modernize it to make it even more beneficial for both sides.”      Speaker Park and the two chamber heads discussed a range of potential measures to make Korea a more competitive destination for foreign businesses. In particular, the participants discussed the importance of aligning Korea’s relatively high corporate and individual tax rates and stringent labor regulations with peer markets in East Asia. They also shared suggestions to promote Korea’s post-COVID-19 economic recovery, including by facilitating travel for individuals who are fully vaccinated for COVID-19.   In addition, the participants noted the strong potential for cooperation in the environment, social and corporate governance (ESG)-related initiatives. AMCHAM launched an ESG Committee and held the first U.S.-Korea ESG Seminar in May of 2021. The participants expressed keen interest in pursuing further cooperation to share and implement global best practices for ESG in Korea.   KGCCI, with its continued interest in Korea’s qualified workforce, reported about the very successful activities of German car and truck manufacturers in the field of Vocational Training (Ausbildung) which contributed in creating quality jobs for talented young Koreans since 2017.       ###  주한미국상공회의소-한독상공회의소, 박병석 국회의장 예방 대한민국이 글로벌 기업 제1의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매김할 방안 논의   2021년 7월 21일 -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 제임스 김)는 7월 20일 오후 한독상공회의소(KGCCI; 회장 박현남, 대표 마틴 행켈만)와 함께 박병석 국회의장을 예방하였다. 여의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무역 및 투자 파트너인 미국과 독일 양국 재계를 대표하여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와 박현남 KGCCI 회장, 마틴 헹켈만 KGCCI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 내 기업환경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세 나라 간 공공 및 민간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눴다.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COVID-19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대한민국이 보여준 강력한 대응과 세계 최고의 IT·제조 역량, 최상급의 인재 등을 바탕으로 한국은 아시아의 새로운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좋은 위치를 선점하게 됐다"고 말하며, "지난 5월 바이든 대통령과 문 대통령의 정상회담에서 한국 기업들이 미래산업에 대한 40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약속하였고, 이를 통해 양국 모두에 더 많은 무역, 투자, 양질의 일자리를 가져다 줄 수 있도록 보다 큰 협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라고 덧붙였다.   박현남 KGCCI 회장은,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은 KGCCI는 날로 커지고 있는 한-독 비즈니스 관계의 중요성을 목도하고 있는 산증인이라 할 수 있다. 2020년 기준 한국은 아태지역 국가 중 독일로의 수출 2위를 달성했을 만큼의 저력을 보여주었고, 팬데믹 상황이 지배하고 있는 세계 경제 가운데 그 어느때 보다도 강력한 모멘텀을 목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헹켈만 대표는 이어, "EU-한 자유무역협정(FTA)은 한국과 독일의 기업들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FTA 10주년을 맞아 양국 모두에게 보다 더 큰 혜택을 줄 수 있는 FTA 현대화 방안을 논의할 때” 라고 말했다.박병석 의장과 제임스 김 회장, 박현남 회장, 행켈만 대표는 외투 기업에 있어 한국을 보다 매력적인 투자국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이어 나갔다. 특히나 이들은 모두 상대적으로 높은 한국의 법인세율과 개인세율, 엄격한 노동 규제 등을 들어 동아시아 내 경쟁국과 비슷한 수준으로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에 모두 깊이 동의했다. 또한,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의 여행 촉진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기 회복을 위한 제안도 잊지 않았다.현재 가장 뜨거운 화두인 ESG와 관련하여서도, 상호 강력한 협력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우수사례를 서로 공유하고 실천하는 데에 힘을 합할 것을 결의하였다. 암참은 올해 ESG 분과위원회를 신설하여, 지난 5월 첫 번째 한미 ESG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한편 KGCCI는 한국의 우수한 인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2017년부터 독일 자동차 및 트럭 제조사와의 직업훈련(Ausbildung) 프로그램을 통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 AMCHAM Korea was founded in 1953 with a broad mandate to encourage the development of investment and trade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United States. AMCHAM is the largest foreign chamber in Korea comprised of 800+ member companies and affiliates with diverse interests and substantial participation in the Korean economy.주한미국상공회의소는 1953년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상호간의 투자와 교역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상의이다. 한·미 상호 호혜적인 관계를 지속·발전시키고, 양국간의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 경제 각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800여 개 회원사의 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다.​ The Korean-Germ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KGCCI), celebrating its 40th anniversary in 2021, has been serving as an official representative of German business in Korea since its foundation in 1981. With around 500 members, KGCCI belongs to the global German Chamber Network Abroad (AHK) which has 140 German Chamber offices in 92 countries and about 50,000 members worldwide.2021년 창립 40주년을 맞은 한독상공회의소(KGCCI)는 1981년 창립 이래 독일 경제 및 산업에 대한 대표성을 갖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KGCCI는 500여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92개국 140개소에 달하는 외국 주재 독일상공회의소(AHK) 네트워크에 속해있다. 

2021.07.21

AMCHAM Explores U.S.-ROK defense cooperation with National Assembly National Defense Committee

AMCHAM Explores U.S.-ROK defense cooperation with  National Assembly National Defense Committee  -AMCHAM Special Meeting with H.E. Kim Byung Joo and H.E. Shin Won Sik-     June 30, 2021 –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AMCHAM) hosted a Special Meeting with H.E. Kim Byung Joo and H.E. Shin Won Sik of the National Defense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at the Four Seasons Hotel Seoul. Assemblyman Kim and Assemblyman Shin explored the evolving state of U.S.-ROK defense cooperation.   AMCHAM Chairman & CEO James Kim said in his opening remarks, “During a turbulent time for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bilateral alliance, both of our speakers played a crucial role in bolstering the bilateral alliance and keeping all residents of Korea safe.” He added, “Today’s event is not only a great opportunity to share insights with a powerful voice on Korea’s defense policy and the U.S.-ROK partnership, but also a chance to show our gratitude toward two great patriots and supporters of the U.S-ROK Alliance.”   In his presentation, H.E. Kim Byung Joo underlined the importance of the U.S.-Korea alliance. “Based on the achievements of the Korea-U.S. summit, I hope the ROK-U.S. partnership extends beyond the military to build a comprehensive strategic alliance and accelerates reciprocal cooperation to overcome COVID-19 and enhance global economic recovery." He continued, “The Korean government will continue to make efforts to denuclearize the Korean Peninsula and establish a permanent peace based on a solid U.S.-Korea alliance and joint defense posture."   H.E. Shin Won Sik also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public-private collaboration.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appreciation to the various defense companies who are engaged in research and development activities day and night to strengthen their defense capabilities. In terms of the ROK-U.S. alliance, we need to actively cooperate with the foreign companies, and the Korean government needs to support smooth joint development.”  In the fireside chat with Dong Ha, Northrop Grumman Korea Chief Executive & President and AMCHAM Vice Chair and AMCHAM Aerospace & Defense (A&D) Committee Co-Chair, Assemblyman Kim and Assemblyman Shin discussed various issues including Korea’s defense policy, outlook for the diplomatic situation on the Peninsula and shared their insights to strengthen strategic alliance between the two countries.  ### 주한미국상공회의소, 국회 국방위원회 김병주, 신원식 의원 초청 특별 간담회 개최 - 한·미 방위 협력 방안 및 양국의 전략적 동맹 강화 방안 모색 -​ 2021년 6월 30일 –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 제임스 김)는 오늘 오후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국회 국방위원회 김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신원식 의원(국민의힘)을 초청하여 특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국회 국방위원회 김병주 의원과 신원식 의원을 초청해 암참 회원들과 함께 한·미 방위 협력 방안 및 전략적 동맹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오늘 간담회에 함께해 주신 두 분의 의원님 모두 한반도와 양국 동맹의 격랑기에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셨다” 라고 말하며 이어, “오늘 간담회는 한국의 국방 정책과 한·미 파트너십에 대해 두 의원님의 힘 있는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일 뿐 아니라 애국자이자 한미동맹의 열렬한 지지자이신 두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 라고 덧붙였다. 김병주 의원은 연설을 통해 “이번 한·미 정상회담의 성과를 발판 삼아 한미동맹이 포괄적 전략 동맹으로 발전하고 한·미 양국이 코로나 극복과 세계 경제 회복을 위해 호혜적 협력을 가속화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히며,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강력한 한미동맹과 연합방위 태세를 기반으로 한반도 비핵화와 영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신원식 의원은 미국 뿐 아니라 태평양 지역의 다른 민주주의 국가들과도 강력한 동맹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하며, “국방력 강화를 위해 불철주야 연구개발 활동을 하고 계신 여러 방산업체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의원은 또한 “한미동맹의 차원에서 이제는 ‘대체재’와 ‘보완재’가 될 부분을 잘 선정하여, ‘보완재 개발을 시도하되, 동시에 기존 수입장비를 국산화 할 수 있는 ‘대체재’ 개발이 필요하다. 첨단기술 분야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해외 선진업체와 공동 개발을 해야 하고, 정부는 원활한 공동개발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 고 밝혔다. 김병주 의원과 신원식 의원은 이후 이어진 암참 부회장이자 암참 방산분과위원회 공동 의장인 노스롭그루먼 코리아 하동진 사장과의 좌담을 통해, 한국의 국방 정책을 비롯한 한반도 외교 상황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고 양국의 전략적 동맹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2021.06.30

For any media inquiries, please contact our Communications & PR team.
E-mail: comms@amchamkorea.org Tel: (82-2) 6201-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