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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매트형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출시

조선비즈 박용선 기자 - 세라젬이 침대나 바닥 등에 편하게 누워서 전신의 혈액순환을 관리할 수 있는 매트형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매트'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셀트론 순환 매트는 평소 사용하는 침대나 바닥에 깔아 두고, 편안하게 누워 혈액순환을 관리하고 근육통 완화에 도움이 되도록 개발한 의료기기다. 세라젬이 28년간 축적한 의료기기 기술을 매트 형태에 담아 공간에 대한 제약 없이 일상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액순환 개선과 근육통 완화 등 2가지 사용 목적을 인증받았다.
혈액순환 개선을 위해 세라젬만의 전위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하단의 전극 패드가 전압 차이를 만들어 몸에 미세한 전기 자극을 전달함으로써 전신의 혈액순환 개선을 돕는다. 장시간 사용을 고려해 적정한 전위 강도를 적용,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자는 동안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근육통 완화를 위한 온열 기능도 갖췄다. 최대 60도까지 올라가는 온열 기술을 통해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에 온기를 고르게 전달한다. 온도는 35도부터 60도까지 총 6단계로 나눠 사용자의 취향과 몸 상태, 계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온열매트 대신 사용할 수 있어 전신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은 물론,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장시간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안전 기능도 강화했다. 매트 내부의 온도를 감지하는 온도 센서와 과열을 방지하는 바이메탈 센서를 이중으로 적용해 적정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출시 기념 특별가 혜택도 마련했다. 9월 30일까지 일시불 구매 시 퀸(Q) 사이즈는 205만원, 슈퍼싱글(SS) 사이즈는 165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24개월 구독 시 월 구독료는 각각 9만3000원과 7만5000원이다. 출시 기념 고객 참여 이벤트도 10월 4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한다.
출처:https://biz.chosun.com/industry/business-venture/2026/09/21/2SCEW6LKKRE5TIK5AZCEMYCR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