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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 미국 오리건 첨단 연구소 착공…5년간 30억달러 투자

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 램리서치가 미국 오리건주에 첨단 반도체 연구개발(R&D)을 위한 신규 연구소를 짓는다.
램리서치는 26일(현지시간) 오리건주 투알라틴에 위치한
R&D 센터에서
신규
연구소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소는 램리서치가 향후 5년간 30억달러(약 4조원) 이상을 투입해 추진하는 글로벌 연구소 네트워크 확장의 첫 프로젝트다.
신규 연구시설은 약 12만제곱피트(약 1만1천㎡) 규모로 건립된다. 완공되면 투알라틴
R&D 센터의
클린룸
연구
공간이
현재보다 50% 이상 확대돼 연구개발 실험 역량을 높이고 반도체 설루션 개발을 가속할 수 있다고 램리서치는 설명했다.
램리서치는 신규 연구소를 주요 글로벌
R&D 거점
가운데
하나로
구축하고
고객사와의
공동
연구개발
및
제품
개발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7064700003?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