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클라우드, 델 테크놀로지스와 AI·클라우드 솔루션 공급 계약 체결
조선비즈 심민관
기자 -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 3일 델 테크놀로지스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고, 델의 고성능 AI 서버
및 인프라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통해
메가존클라우드는 기업들이 최적의 AI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AI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컨설팅, 생성형 AI
솔루션 제공, AI 모델
최적화,
IT 진단 및 인프라
마이그레이션 등을 통해
고객의 어려움을 해결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메가존클라우드는 AI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에 따른
비용 부담, 전문
인력 부족, 운영
복잡성 등 다양한
과제에 대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온프레미스 인프라와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연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최적화해 기업들이
유연하고 효율적인 IT 인프라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메가존클라우드는 또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에 최적화된 AI 개발
컨설팅을 제공하고, AI 도입
전
PoC(개념 실증)를
진행해 실효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경진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은 “델과 메가존클라우드의
역량 결합을 통해
고객들의 AI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여정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는 “AI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고객들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800여명의 클라우드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 1조510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국내를
비롯해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중국, 베트남, 홍콩, 싱가포르
등 8개국에서 현지
법인을 운영 중이다.
출처: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4/04/7EAU3ENFZZEWXCPLGFOL5JBP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