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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스텔란티스 “순환경제 사업 속도…2038년까지 탄소 중립 실현”

스텔란티스 “순환경제 사업 속도…2038년까지 탄소 중립 실현” 서울경제TV 정창신기자 - 스텔란티스는 오늘 2030년까지 20억 유로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2038년까지 탄소 중립에 도달한다는 공격적인 탈탄소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순환경제 사업 조직의 포괄적인 계획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데어 포워드 2030(Dare Forward 2030) 전략에서 발표된 7개 핵심 사업부 중 하나인 순환경제 사업 유닛은 미래에 대한 스텔란티스의 윤리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4R 전략(재가공(Reman), 수리(Repair),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을 기반으로 엄격한 360도 접근 방식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스텔란티스에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스텔란티스 순환경제 사업 조직 수석 부사장 앨리슨 존스(Alison Jones)는 “스텔란티스는 순환경제 원칙을 바탕으로 스텔란티스가 진출한 시장에서 지속 가능하고도 수익성 있는 사업을 구축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며 “우리에게는 현재의 사업을 진행하는 숙련된 직원과 신뢰할 수 있는 협력업체가 있다. 자원의 희소성 관리를 개선하고 탄소 중립을 향한 추진력을 보다 잘 운용하기 위해 스텔란티스는 4R 정신을 바탕으로 대단히 엄격한 방식으로 규모를 확장하고 있으며, 역량과 팀 및 시설을 확립하고, 스마트하고 통합적인 생태계를 창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순환경제 사업 유닛의 주요 목표는 차량 및 부품이 최대한 오래가도록 수명을 연장하고, 자재 및 수명이 다한 차량은 새로운 차량 및 제품 생산 라인으로 반환하는 일이다. 이 방법은 가볍고 재활용된 자재, 지속 가능한 공정, 경제성, 연장된 수명을 위한 내구성 및 수명이 다했을 때의 책임감 있는 재활용성을 사용한 개념적 다기능 가정용 차량을 설계하는 새로운 시트로엥 ‘oli’의 핵심인 ‘순환경제를 위한 설계’ 원칙을 보완한다.    ◇순환 경제 4R 전략 스텔란티스는 4R 전략(재가공(Reman), 수리(Repair), 재사용(Reuse) 및 재활용(Recycle))을 기반으로 포괄적인 360도 비즈니스를 개발했다. 이는 지구의 자원을 보존하고 보호하는 데 필수적인 통합 생태계이다. ‘재가공’은 사용, 마모 또는 결함이 있는 부품을 철저히 분해하고 청소한 후 OEM 사양으로 재가공한다. 전기차 배터리를 포함해 40개 제품 라인을 커버하는 약 1만2,000개의 부품을 사용할 수 있다. ‘수리’는 마모된 부품을 수리해 고객의 차량에 다시 장착한다. 전 세계 21개 지역에 전기차 배터리를 수리하는 전자 수리 센터(e-repair center)가 있다. ‘재사용’은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는 약 450만 개의 다중 브랜드 부품이 폐차에서 회수돼 B-PARTS 전자 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15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재활용’의 경우 생산 스크랩 및 수명이 다한 차량은 제조 공정에 다시 공급된다. 단 6개월 만에 사업 유닛이 수집한 재활용 부품 수가 100만 개를 돌파했다.      ◇로컬 루프로 보완되는 허브 스텔란티스 순환경제 사업 유닛의 계획은 새로운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혁신과 재숙련을 보장하는 한편, 새로운 국가로의 공격적인 규모 확대 및 확장을 요구한다. 스텔란티스는 지난 9월 2023년에 이탈리아의 미라 피오리 산업 단지에 선도적인 순환경제 허브가 출범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 전담 사업은 스텔란티스의 현재 사업을 확장시키고 유럽에서 ‘요람에서 요람까지’ 비즈니스 모델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허브는 차량 수리, 차량 해체 및 부품 재가공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그 범위는 전 세계적으로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이 사업 유닛의 야심은 2016년에 인수한 Aramis도 보완한다. Aramis는 온라인 멀티 브랜드 중고차 매매 분야의 유럽 선두주자이며, 연말까지 서유럽 및 중부 유럽 전역에 전략적으로 배치된 7개의 사내 수리 센터를 갖출 예정이다. 순환경제 허브 외에도 사업 유닛에서는 로컬 루프를 사용하여 제품과 자재를 국내에 보관해 고객에게 신속하게 배달할 예정이다. 브라질에서는 스텔란티스 브랜드 차량의 스타터 모터 및 교류 발전기와 같은 주요 부품이 1,000개 지점에서 재가공, 유통 및 판매돼 순환경제 철학과 탄소 중립 실현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스텔란티스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바탕으로 확립되며 스텔란티스 순환경제 사업 유닛의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또 하나의 중요한 단계로서, 부품 및 서비스 수명 연장으로 인한 수익을 4배로 늘리고 2030년까지 재활용 수익을 2021년 대비 10배 증가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SUSTAINera 라벨 도입 순환경제 사업의 확대와 더불어 사업 유닛은 부품 및 액세서리에 새로운 SUSTAINera 라벨을 도입했다. 이 라벨은 동급의 새 부품과 비교했을 때 최대 80%의 자재를 절감하고 50%의 에너지를 절감했음을 나타낸다. 가격은 각 제품군의 베스트셀러에 대한 수명 주기 분석을 통해 정하며, 분석 방법은 독립기업인 Sphera가 승인한 방법을 따른다. 앨리슨 존스 부사장은 “SUSTAINera 라벨은 고객에게 품질 저하 없이 모든 브랜드의 차량에 대해 지속 가능하고 투명하며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폐기물을 감축하고 지구의 자원을 덜 사용함으로써 환경을 보존하겠다는 스텔란티스의 약속을 나타낸다”고 밝혔다. 스텔란티스 직원 수백 명의 제안 중 선택된 SUSTAINera 라벨은 나아가 지속 가능성의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는 책임 있는 비즈니스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한다는 스텔란티스의 핵심 가치를 구현한다.   출처: www.sentv.co.kr/news/view/633175 

2022.10.19

[Press Release] 델타항공,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에서 특별 한식 서비스 제공

델타항공,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에서 특별 한식 서비스 제공(2022년 10월 12일, 서울) – 델타항공은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인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좌석 서비스를 새롭게 개선해 한식 메뉴를 제공하고 고급 편의 용품 및 추가 특별 서비스를 선보인다.  마우리치오 파리스(Mauricio Parise) 델타항공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부사장은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는 델타 원 스위트 비즈니스 클래스보다 저렴한 가격에 더 넓어진 좌석과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럭셔리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선사한다. 델타항공은 보다 안락한 여행을 위한 프리미엄 옵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고객들은 지난 9월 20일부터 더욱 향상된 한식 메뉴를 맛볼 수 있게 됐다.  마이크 헨리(Mike Henry) 델타항공 온보드 서비스 MD는 “델타항공에서는 만족스러운 한 끼의 식사로 비행 경험이 더 나아 진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번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메뉴를 구성할 때에도 델타항공의 프리미엄한 서비스와 혁신 문화를 담아 새롭게 개발했다” 라고 말했다.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에서 제공되는 한식 메뉴는 ▲매운 돼지 불고기에 굴 버섯, 참깨, 간장 버터와 흰 쌀밥 ▲속을 채운 닭 다리와 훗카이도 모짜렐라 치즈, 시금치, 토마토 소스, 브로콜리와 트러플 플렌타 ▲ 야생 버섯 소스,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볶음을 곁들인 비건 펜네 파스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디저트로는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제공되며 비행 중 각종 스낵과 간식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메인 메뉴는 사탕수수 식물 섬유로 만든 친환경 접시, 린넨 식기 및 냅킨, 은 용기, 글라스 식기류와 함께 서빙 된다. 나아가,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고객들은 스파클링 와인, 생수, 그리고 특별한 간식이 제공되는 ‘버블 앤 바이트’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는 이런 고급 식음료 서비스뿐만 아니라 그로운 알케미스트(Grown Alchemist)의 여행 필수품, 메모리 폼 베개,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 재활용 소재로 만든 담요 등을 제공해 고객들이 한층 더 넓어진 좌석에서 편안한 비행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델타항공은 10월 3일에 재개된 인천-미니애폴리스 직항 노선 운항을 기념하기 위해 10월 17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현재 일1회 운영 중인 델타항공 시애틀 직항 노선도 12월 13일부로 주 10회 운항으로 증편되어 한국 고객의 니즈에 맞춰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Related Article: www.news1.kr/articles/4829581​

2022.10.13

[News Article] [대한민국 BEST CEO 25] 이석우 두나무 대표, 블록체인 대중화 맨 앞에서 이끌다

[대한민국 BEST CEO 25] 이석우 두나무 대표, 블록체인 대중화 맨 앞에서 이끌다 인사이트코리아 정서영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가상자산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해 창립 10년 만에 자산 10조원이 넘는 대기업이 됐다.  그 중심에 이석우 대표가 있다. 이 대표는 카카오 대표 시절 스타트업이던 회사를 국내 대표 IT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한 바 있다. 두나무에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블록체인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서비스를 대중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두나무가 성장한 배경에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영향이 컸다. 2017년 출범한 업비트는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지난해 말 누적 회원 수가 890만명을 넘어섰다. 이 대표는 지난 9월 22일 두나무가 개최한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 2022’ 기자간담회에서 “투명성, 안정성, 투자자 보호 등 3가지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차별성이 있어 투자자들이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집중한다면 계속해서 경쟁력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가상자산 다음 먹거리는 NFT 두나무는 가상자산 거래소 사업 다음 먹거리로 대체불가능토큰(NFT)을 낙점했다. NFT는 유일무이한 희소성을 가진 디지털 자산으로 특정 디지털 콘텐츠나 상품에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제작된다.  이 대표는 “가상자산 거래소 비즈니스를 계속해 나가되 그 다음 도전해볼 만한 게 NFT가 아닌가 생각했다”며 “NFT 마켓을 오픈한 다음에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넥스트 사업을 꼽으라면 미국 레벨스”라고 말했다.  두나무는 지난해 11월 업비트를 기반으로 한 NFT 거래 플랫폼 ‘업비트NFT’ 서비스를 출범시켰다. NFT를 경매하는 ‘드롭스’와 소장한 NFT를 회원 간 상호 거래하는 ‘마켓플레이스’로 구성된 업비트NFT는 순수미술, 일러스트,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NFT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방탄소년단(BTS)이 소속된 하이브와 합작법인 레벨스(Levvels)를 설립했다. 향후 BTS, 세븐틴 등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 기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NFT 서비스 론칭을 앞두고 있다.  양사는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아티스트를 기반으로 한 팬덤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두나무의 경우 해외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전략이기도 하다. 현행법상 가상자산 거래소의 경우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외국인은 실명 입출금 계좌 등록이 불가능해 거래 및 입출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이에 레벨스를 통해 글로벌로 진출하겠다는 것이다.   이 대표는 “업비트가 직접 해외 지사를 설립하거나 국내에서 외국인도 회원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굳이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글로벌 진출을 안방에 앉아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나무는 가상자산뿐 아니라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투자자의 투자 범위를 더욱 넓히기 위해 2019년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비스도 선보였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업계 최초로 증권사와 연동된 안전거래 시스템을 도입해 거래 불투명성, 허위 매물, 높은 유통마진 등 기존 비상장 주식 거래가 갖고 있던 병폐를 해소하고 24시간 예약주문과 같은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비상장 주식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7월 기준 회원 수 약 130만명을 기록했으며, 누적 거래 건수는 현재 31만6000건 이상이다. 이외 ‘맵플러스’를 통해 자산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출처: 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224 

2022.10.13

[News Article] LG Energy Solution, Honda to build $4.4b battery plant in Ohio

LG Energy Solution, Honda to build $4.4b battery plant in OhioBy Son Ji-hyoung, The Korea Herald - South Korean lithium-ion battery maker LG Energy Solution and Japanese automaker Honda have selected Fayette County, Ohio as the location to commit to a combined $4.4 billion to build an electric vehicle battery plant beginning 2023, the companies said Wednesday. The construction was initially estimated to cost $3.5 billion. Once the construction is complete by the end of 2024, the new plant will start to mass produce pouch-type lithium-ion batteries beginning 2025 with the annual production capacity of 40 gigawatt-hours -- enough to supply to some 500,000 EVs that can run 500 kilometers on a single charge. US President Joe Biden hailed the move, along with Honda's Ohio factory retooling plan, as the decision that could revitalize the US economy and stabilize the electric car supply chain. "It’s another win for America and another win for Ohio," read the White House statement regarding the JV announcement. "It’s time to bury the label ‘Rust Belt.’" Some 2,200 new jobs will be created in the location that is about 60 kilometers southwest of Ohio's state capital Columbus, according to Honda. Ohio is home to a key Honda auto manufacturing base and its premium brand Acura. “In another major step toward electrification, LG Energy Solution’s innovative battery technologies will not only power Honda’s brand-new EV models but support Ohio’s green economy," Kim Dong-myung, executive vice president of advanced automotive battery division at LG Energy Solution, said in a statement. “With our commitment to building the world-best quality products, together with Honda, we look forward to not only creating thousands of quality jobs here in Ohio, but growing together with the community.” The announcement reinforces LG Energy Solution's long-term focus on North America. By 2025, North American plants will account for nearly half of the total of 580 gigawatt-hours annual production capacity projected by LG Energy Solution, with the addition of the Ohio factory with Honda. Moreover, Honda was eighth out of the world's 10 top carmakers by sales to have LG's battery supplied for EVs. Honda followed Volkswagen, Renault-Nissan-Mitsubishi, Stellantis, Hyundai Motor, General Motors, Ford and BMW. Honda is also the fourth-largest carmaker in the US by vehicles sold in 2021, after Toyota, Ford and Chevrolet. It has produced Accord sedans and CR-V sport utility vehicles in the US. In the meantime, the joint-venture announcement will accelerate Honda's push for EV initiatives. As part of its goal to achieve carbon neutrality by 2050, Honda pledged to make battery EVs and fuel cell EVs represent 100 percent of its vehicle sales by 2040. Honda's EV sales in North America will begin in 2026. Source: www.koreaherald.com/view.php?ud=20221012000542&np=1&mp=1

2022.10.13

[News Article] SK Innovation to invest $3.5 billion in Ulsan complex by 2027 for net-zero emission

SK Innovation to invest $3.5 billion in Ulsan complex by 2027 for net-zero emission  By Park Jae-hyuk, The Korea Times - Twisted oil pipelines longer than the distance between the Earth and the Moon are coiled up inside Korea's oldest refinery that sits on an 8-million-square-meter industrial complex in this southeastern port city. Rusty steel frames and worn-out factory buildings attest to the age of the industrial complex dating back six decades. Accommodating SK Innovation's three affiliates ― SK Energy, SK Geo Centric and SK Lubricants ― the Ulsan Complex (CLX) refines 840,000 barrels of crude oil every day, producing high-quality lubricants and raw materials for petrochemical products. At first glance, the plants spewing steam through smokestacks seem to be far from eco-friendly. SK Innovation, however, has already started transforming the factories into green plants, with the aim of achieving the goal of net-zero emission by 2050. SK Group Chairman Chey Tae-won, who visited the complex in March, also emphasized that it has the ability to produce carbon-free energy based on electricity, hydrogen and energy storage systems (ESS). "It will create more opportunities," the chairman said at that time. From that standpoint, SK Innovation unveiled a plan to invest 5 trillion won ($3.5 billion) into Ulsan CLX by 2027 for its net-zero vision, during a press conference held in the city last Thursday on the occasion of the company's 60th anniversary. "In order to achieve net zero, we have reduced carbon emissions by improving our manufacturing processes and transforming fuels. We have also continuously discovered new technologies related to carbon reduction," said Yoo Jae-young, head of Ulsan CLX. "Based on our experience of supplying energy to Korean people over the past 60 years, Ulsan CLX has sought to produce eco-friendly materials and recycle waste plastic using carbon-free energy." In particular, SK Geo Centric plans to build an advanced recycling cluster on a 215,000-square-meter land in Ulsan CLX by the second half of 2025, in order to recycle 250,000 tons of waste plastic every year. "Once the cluster is built, it will create 260 new jobs," an SK Geo Centric official told reporters at the construction site. "We have also joined hands with foreign partners to recycle waste plastic chemically."  Ulsan has welcomed SK Innovation's efforts to go green. "When people think of Ulsan, they regard it as a polluted city, but it isn't anymore," said Noh Dong-wan, head of the Ulsan Metropolitan Government's innovative industry bureau, who attended the press conference on behalf of Ulsan Mayor Kim Doo-kyum. "Ulsan now claims to be an eco-friendly city, and SK has contributed to the city's efforts." The conglomerate and the city government's friendship is also symbolized by the Ulsan Grand Park, which was donated in 2006 by SK Group to fulfill a promise made in 1995 by late SK Group Chairman Chey Jong-hyon, father of the incumbent chairman. In order to celebrate SK Innovation's 60th anniversary, a large screen and an exhibition booth installed near the entrance to the park displayed the history of the oil refiner, which was formerly the state-run Korea Oil Corp. The company also held various events for Ulsan citizens visiting the park. Source: www.koreatimes.co.kr/www/tech/2022/10/419_337502.html 

2022.10.13

[News Article] SPC 파리바게뜨,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3년 연속 전체업종 1위 달성

SPC 파리바게뜨,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3년 연속 전체업종 1위 달성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 SPC그룹(회장 허영인)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NBCI•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제조•서비스 부문 전체업종에서 3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11년 연속 베이커리 부문 1위도 기록하며, 국내 베이커리 시장을 이끄는 대표 브랜드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번 성과는 프랜차이즈 ESG 활동을 체계적으로 펼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파리바게뜨는 지역 농가의 농산물을 수매해 이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며 지역 농가를 돕는 ‘행복상생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평창 감자, 제주 구좌 당근, 논산 딸기, 무안 양파, 영주 풍기 인삼, 영천 샤인머스캣, 경산 대추 등을 활용한 제품을 출시했으며 올해는 청년농부 육성, 농산물 신품종 확대 등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가 성장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저변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파리바게뜨의 성공적인 지역 특색(local) 마케팅도 수상 요인 중 하나로 거론된다. ‘제주마음샌드’, ‘가평맛남샌드’, ‘판교호감샌드’ 등은 지역 고유의 맛을 담은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꾸준히 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에는 삼양식품과 손잡고 ‘불닭소스’를 활용한 ‘불닭페어’, 서울장수와 손잡고 '장수 막걸리 쉐이크' 등을 선보였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지난 36년간 소비자 중심 경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www.fntimes.com/html/view.php?ud=202210110957409956539a63f164_18 

2022.10.13

[News Article] 조원태 회장, 佛서 대한항공 탄소배출 저감 노력 소개

조원태 회장, 佛서 대한항공 탄소배출 저감 노력 소개e대한경제 강주현 기자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7일(현지시간) 오전 프랑스 파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불클럽-불한클럽’ 회의에서 글로벌 항공업계의 핵심 과제인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한 주제를 발표하고 토론에 참여했다. ‘한불클럽-불한클럽’은 2016년 한ㆍ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진 회의체다. 매년 한국과 프랑스 양국의 대표적 기업인 및 지성인들이 치열한 토론을 통해, 현 시대의 주요 이슈들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날 조원태 회장은 에너지·원자력 세션에 참여, 대한항공 사례를 통해 항공업계가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있는 내용을 소개했다. 조 회장은 항공업계 탄소배출량은 전 세계 탄소배출량의 약 2.5%에 불과하지만 높은 고도에서 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글로벌 항공업계가 지난해 10월 IATA 총회에서 ‘2050 탄소중립’ 공동목표에 합의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조 회장은 △개별 운항편의 연료효율성 향상 △기내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오염 감축 △탄소중립항공유 구매 등 탄소 상쇄 △지속가능항공유 개발 및 활용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 도입 등 대한항공의 탄소배출 저감 노력들을 소개하며, 향후 기후위기에 책임감을 갖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출처: 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10100155264120819 

2022.10.13

[News Article] 취임 2년 정의선…뚝심과 추진력으로 전기차 선도회사로 키워

취임 2년 정의선…뚝심과 추진력으로 전기차 선도회사로 키워 매일경제 정승환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이달 14일 취임 2년을 맞는다. 정 회장이 현대차그룹 총수가 됐던 2020년은 코로나19 확산과 원자재 가격 상승,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으로 불확실성이 심화된 때였다. 여기에 지난해 초부터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자동차 회사들은 생산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같은 어려움에도 정 회장은 특유의 추진력과 혁신 마인드로 2년 만에 현대차를 전기차 선두회사로 끌어올렸다. 로봇과 미래항공교통(AAM) 등 미래산업 발굴 성과도 돋보인다.  1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올해 상반기 329만9000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 3위에 올랐다. 일본 도요타그룹과 독일 폭스바겐그룹의 뒤를 이은 것이다. 현대차그룹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판매량 5위에 머물러왔다. 윤동열 건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현대차그룹이 글로벌 3위로 올라설 수 있었던 이유는 반도체 수급난 극복과 전기차 시장과 모빌리티 등 미래산업 재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정의선 회장의 혁신적 리더십에 있다"며 "정 회장의 리더십은 과감한 결단력과 추진력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아이오닉5와 EV6 등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생산한 차량을 앞세워 전기차 시장에서 선전했다. 현대차그룹은 올 상반기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에 이어 2위에 오를 정도였다.  그룹 핵심 회사인 현대차는 2030년까지 제네시스 차량 100% 전동화, 2035년까지 유럽시장 100% 전동화, 2040년까지 주요 시장 100% 전동화를 통해 2045년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 계획대로 실행되면 현대차의 글로벌 전기차 시장 점유율은 2021년 3%에서 2030년 7%, 특히 미국 시장 점유율은 11%까지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차와 제네시스 등 고부가가치 차량 판매가 확대되면서 실적도 나아지고 있다. 정 회장 취임 당시인 2020년 182조원이던 그룹 매출이 지난해 200조원을 돌파했다. 2021년 실적은 매출 211조4060억원, 순이익은 8조5000억원에 달했다. 올해 상반기 현대차·기아는 매출 106조5000억원, 영업이익 8조7000억원을 달성했다. 올해는 연간 기준으로 2020년과 비교해 280%의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된다.  자율주행과 미래항공교통, 로보틱스 등 미래산업 발굴 성과도 돋보인다. 정 회장의 지향점은 스마트모빌리티솔루션그룹이다.  정 회장의 취임 후 첫 인수·합병(M&A)은 로봇 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였다. 정 회장은 사재 2490억원을 보스턴다이내믹스 인수에 투자할 정도로 로봇에 대한 애착이 크다. 현대차는 또한 자율주행 합작사 모셔널과 공동 개발한 아이오닉5 기반 로보택시를 독일 'IAA 모빌리티'에서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KT와 7500억원 상당의 주식 맞교환을 단행했다. 목적은 6세대 이동통신(6G) 자율주행 기술과 위성통신 기반 AAM 분야 협력이다. 뉴스위크는 지난 4월 정 회장을 세계 자동차 산업의 파괴적 혁신가 중 '올해의 선지자'로 선정했다. 모빌리티를 재정의하고 이동 영역을 진화시켰다는 이유에서다.  조직 측면에서 정 회장은 변화를 요구하는 리더가 아니라 구성원과 미래를 향한 변화를 함께 모색하고 있다. 그는 특히 경청의 리더십을 갖고 있다. 정 회장은 지난 6월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마음 상담 토크 콘서트: 요즘, 우리'에서 "모든 구성원이 건강하게 일을 잘하도록 돕는 것이 저의 일"이라며 "각자 행복하고, 가정과 회사에서도 행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그는 회장 취임 후 유연근무제와 복장·점심시간 자율화, 자율좌석제, 거점 오피스 등을 도입했다. 직급 체계도 통합하는 등 기업문화를 크게 바꾸고 있다. 물론 정 회장 앞에는 도전도 남아 있다.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대응 등이다. IRA는 북미에서 최종 조립된 전기차에만 보조금 혜택을 주기 때문에 현대차는 당장 영향을 받게 된다.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공장은 2025년께 차량 양산이 가능하다.  공영운 현대차 사장은 최근 국정감사에서 IRA에 대해 "상당한 판매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우려했다. 정 회장이 계속해서 조직 전체에 변화와 혁신의 드라이브를 걸고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으로 전환을 어떻게 이뤄낼지에 자동차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www.mk.co.kr/news/business/view/2022/10/894045/

2022.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