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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Card exhibition explores history through iconic magazines

Hyundai Card exhibition explores history through iconic magazines   Intro Zone shows the history of Hyundai Card’s “Complete Collection.”  There is one thing in common among Life, Playboy, National Geographic, Rolling Stone and Domus: Hyundai Card owns the entire collections of those internationally-recognized magazines, each bearing historical and cultural significance.   Hyundai Card is hosting an exhibition, featuring the five magazines and other rare collections of magazines. The exhibition entitled “the Issue: The Hyundai Card Library Magazine Collection through the Ages,” showcases inaugural as well as other major editions of the five magazines to explore how each magazine viewed society and culture over time.   The magazines are part of enormous magazine collections that four different Hyundai Card Libraries – each themed on design, travel, music and cooking – have amassed from all over the world since 2013. It was to let Hyundai Card users “experience” the value Hyundai Card pursues, lifestyle taste and philosophy.   Hyundai Card, as a leading credit card issuer, has been seeking to go beyond just encouraging people to subscribe to new credit cards and spend more with them. The company wants to see its cardholders to have bigger affection for the company and to be more satisfied with the company’s products and services through the “intellectual experience.”   An entire wall, spanning two floors at Storage by Hyundai Card, is filled with Complete Collection. ​  Six zones where you can see, listen and feel The exhibition comprises six zones across the two floors of Hyundai Card Storage: one common zone called “Intro Zone” and five different zones, each devoted to Life, Playboy, National Geographic, Rolling Stone and Domus. Each magazine zone features the very first and following editions bearing historical and cultural significance, accompanied by a variety of photos, letters, videos and sound files related to magazines such as Life, Domus and Playboy.   The Intro Zone features the history of the complete magazine collections and a large timeline of key global events from the 1930s to the present, outlining the global significance of the magazines on display. Also attention-graving is a gigantic bookshelf filling a wall spanning two floors. The installation contains the entire magazines relocated from Hyundai Card Libraries.   The exhibition showcases a variety of internationally-recognized magazines bearing historical and social significance, such as Life, Rolling Stones and Playboy.     Visitors may view the legendary cover of Rolling Stone’s January 1981 issue, which featured the iconic photograph of John Lennon and Yoko Ono; photos related to the assassination of U.S. President John F. Kennedy in Life; and hidden stories behind Playboy, which catered to trendy male readers at the time. The Rolling Stone Zone allows visitors to listen to tracks that are considered significant in the history of international pop music.   Clockwise from top left: A zone devoted Playboy; a collection of iconic chairs that represented the lifestyle of Playboy readers; a Rolling Stones zone, which allows visitors to listen to music from vinyl records; and a zone displaying Domus covers and related design products. ​  Why Complete Collection? Hyundai Card has been trying to adhere to the essential role of libraries – accumulating records – over the course of opening four libraries since 2013.   The idea of collecting entire issue of world-renowned, timeless magazines was hatched by Hyundai Card Vice Chairman and CEO Ted Chung. When the company was preparing to build its first library – Design Library – in 2012, he told an employee in charge that Hyundai Card libraries should have their unique items that make people to eager to visit and see. “Why do you think people visit Louvre Museum? To see ‘Mona Lisa.’ Our libraries should possess items like Mona Lisa,” he said.   Employees in charge of building Hyundai Card libraries traveled around the world to find rare books that could become their own “Mona Lisa.” They reviewed over 200,000 publications at libraries and book shops in over 40 countries but failed to find the right ones.   After a period of trials and errors, they set criteria: books with globally-recognized authority in different themes of libraries, timeless value and minimal access from anywhere in the world. Then they reached conclusion to amass the entire issues of magazines that are considered No. 1 in design, travel, music and cooking, which Hyundai Card has dubbed “Complete Collection.” For the collection, employees had to turn every page of nearly 9,000 issues of 11 types of magazines to see if any page was missing or destroyed. Whenever a problem was discovered, they went searching for a book in a better condition. Collecting one entire collection took two to three years of ceaselessly meeting private collectors and used book store owners around the world.   The four Hyundai Card libraries came to own 11 types of Complete Collections totaling 8,991 magazines, which are now on display at the Storage exhibition. Even the publishers of Rolling Stone and National Geographic are known not to own the entire issues and the majority of readers tend not to keep past issues.   The exhibition runs through July 4 at Storage by Hyundai Card in Itaewon, central Seoul and admission is by advance Hyundai Card DIVE app reservation only.   Storage is located B2 and B3 floors of the VINYL & PLASTIC   Storage by Hyundai Card Located at the B2-3 floors of the VINYL & PLASTIC, Storage by Hyundai Card is an exhibition space originally born to “store” all kinds of contemporary visual art pieces. The themes and topics of exhibitions the venue has been hosting range from contemporary to experimental art, films, architecture and design.  Address: 248 Itaewon-ro, Yongsan District, Seoul (https://goo.gl/maps/eCuxZz3fDcs5zgo86)  Resource: Hyundai Card News Room​  

2021.05.24

[News Article] 이영애, 환아 돕기 나서...RMHC코리아 고문 위촉

이영애, 환아 돕기 나서...RMHC코리아 고문 위촉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 배우 이영애가 환아 돕기에 힘을 보탠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재단법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코리아, 회장 제프리 존스)는 최근 이영애를 재단 고문으로 추대했다.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는 1974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돼 전세계 65개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글로벌 비영리 복지단체다. 장기 투병하는 환아와 가족들을 위해 힐링 하우스를 운영한다. 국내에서는 '함께 만드는 특별한 기적'이라는 슬로건 아래 부산대학교 병원 내에 500평 규모의 치료 하우스를 개관, 운영 중이다. 제프리 존스 전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의장이 2015년 RMHC코리아 회장으로 취임했다.   또한 오랜 투병 생활로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환아들이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어린이 병원 학교를 운영하고, 중증 장애아동 치과 치료도 지원한다.   쌍둥이 남매를 둔 이영애는 다양한 기부와 선행을 펼쳐온 가운데, 특히 어린이들을 보살피는데 힘을 쏟아왔다.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입양아 고(故) 정인 양 사건이 알려지자 지난 1월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는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구경이'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출처: https://www.mk.co.kr/star/hot-issues/view/2021/05/490168/ 

2021.05.21

[News Article] SK이노베이션, 포드와 미국서 6조원대 배터리 합작사 설립

SK이노베이션, 포드와 미국서 6조원대 배터리 합작사 설립양사 공동 투자해 60GWh 규모 '블루오벌SK' 배터리 공장 짓기로  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SK이노베이션[096770]이 미국 2위 자동차 회사인 포드와 손잡고 미국 전기차 배터리 영토 확장을 본격화한다. 21일(미 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바이 아메리칸' 정책에 화답하면서 양 국가의 배터리 동맹에도 힘을 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SK이노베이션과 포드는 20일 미국에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JV)인 '블루오벌에스케이(BlueOvalSK)'를 설립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SK 조지아주 공장 모습 [SK이노베이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SK이노베이션은 현재 미국 조지아주에 1, 2공장을 운영·건설중이며 이번 합작사 설립으로 추가 투자를 단행하는 것이다. 양 사가 설립할 합작공장은 연간 약 60GWh(기가와트시) 규모의 배터리 셀과 모듈 등을 생산하게 된다. 연산 60GWh는 약 100kwh의 배터리가 필요한 전기 픽업트럭 6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총 투자금액은 6조원에 달한다. SK이노베이션과 포드는 절반 정도인 각각 3조원을 투자할 것으로 전해졌다.  SK이노베이션은 이번 투자로 약 3조원 가량이 투입될 조지아주 1, 2공장을 포함해 미국 시장 투자 규모를 총 6조원으로 늘렸다. SK는 현재 조지아주에 3, 4공장 부지도 확보하고 있어 이후 생산여력을 봐가며 추가 투자를 단행할 가능성도 있다. 이번 합작법인이 건설할 공장의 위치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양 사는 합작법인에서 생산하는 배터리 셀과 모듈을 앞으로 포드가 생산하게 될 승용차 포함 다수의 순수 전기차 모델에 장착할 예정이다. 2020년대 중반부터 연 60GWh 규모의 배터리를 생산하고 이후 생산 확대 여부를 추가로 검토하기로 했다. 두 회사의 합작법인 설립으로 SK는 미국 조지아주 2공장에서 포드 F-150 픽업트럭에 납품할 11GWh 규모의 배터리와 함께 총 70GWh의 배터리를 포드에 납품하게 됐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10520171000003?input=1195m 

2021.05.20

[News Article] CJ, 의약품 전문 스마트 물류센터 짓는다

CJ, 의약품 전문 스마트 물류센터 짓는다. 8일 드림산업단지에서 열린 피코이노베이션 물류센터 착공식. [사진 CJ올리브네트웍스] 중앙일보 박형수 기자 - CJ올리브네트웍스가 한국제약협동조합(피코이노베이션)의 무인화 스마트 물류센터를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드림산업단지 안에 구축한다고 19일 밝혔다. 1만7000㎡(약 5000평) 규모다. 피코이노베이션은 국내 100여 개 제약사로 구성된 협동조합이다.  해당 물류센터는 의약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으로, 3만 파렛트 분량의 의약품을 한꺼번에 보관할 수 있다. 최대 20개사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규모다. 3만 파렛트는 라면상자 120만 개에 달하는 양이다. 지난 18일 착공식을 연 피코이노베이션 스마트 물류센터는 내년 6월 완공될 예정이다.   사업을 맡은 CJ올리브네트웍스는 물류 컨설팅과 센터 시공, 창고관리 시스템 운영·관리를 책임진다. 지난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생산 자동화 설비 기업 러셀과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신기술을 적용해 ‘스마트 물류센터’로 설계했다.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입·출고와 이송·보관·분류 등 모든 프로세스에 필요한 하드웨어 설비까지 통합 구축한다. 자율로봇과 자동 창고, 무인 운반차, 상·하차 자동화 설비, 셔틀, 자동분류 소터 등 무인화로 운영 가능한 설비도 적용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물류비용 절감과 품질 개선, 재고 부담 경감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김희성 CJ올리브네트웍스 넥스트사업2담당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신기술을 융합해 설비와 소프트웨어, 유지·보수까지 통합 제공하는 차별화된 솔루션으로 최적의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4061920​

2021.05.20

[News Article] 정의선, 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미국에 '8조 투자' 선물보따리

정의선, 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미국에 '8조 투자' 선물보따리  아이오닉 5, EV6 등 전기차 모델 현지 생산 위한 설비 투자 수소, UAM,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미래성장 동력 확보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전경. ⓒ현대자동차  데일리안 박영국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에 전기차 생산설비 구축을 포함한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현지 생산 및 기존 생산설비 확충 등을 포함, 올해부터 2025년까지 5년간 미국에 74억 달러(한화 8조1417억원)를 투자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지난달 말 일주일 간 미국 출장을 다녀왔으며, 당시 출장 일정은 이번 투자계획을 확정짓기 위함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내 제품 경쟁력 강화와 생산설비 향상 등에 대한 투자 외에 전기차, 수소, UAM,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미래성장 동력 확보에 투자 자금을 집행한다. 미래 혁신 기술 투자를 통해 산업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하는 역량을 갖추는 한편, 미국 내 리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현대차는 내년 중 전기차 전용 모델 아이오닉 5의 미국 현지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기아도 EV6의 현지 생산을 추진한다. 현지 시장 상황과 미국의 친환경차 정책 등을 검토해 생산설비 확충 등 단계적으로 생산을 확대하는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현대차·기아가 전기차 모델의 현지 생산을 추진하는 것은 미국 내 전기차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시장 전망에 따른 것이다. 업계에서는 미국 전기차 시장이 2025년 240만대, 2030년 480만대, 2035년 800만대 등으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 및 ‘바이 아메리카(Buy America)’ 전략, 그리고 이와 연계한 전기차 정책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의 차원으로 해석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전기차 미국 생산을 위한 투자를 통해 안정적으로 전기차를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춤으로써 확고한 전동화 리더십을 확보하겠다는 복안”이라며 “미국 전기차 신규 수요 창출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 전기차 생산 물량의 이관은 없으며 국내 공장은 전기차 핵심 기지로서 역할을 지속하게 된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내 수소 생태계 확산을 위해 미국 정부 및 기업들과 적극 협력한다. 미 연방 에너지부(DOE)와 수소 및 수소연료전지 기술혁신 및 글로벌 저변 확대를 위한 협력을 지속하고, 현지 기업들과 ▲수소충전 인프라 실증 ▲항만 등과 연계된 수소전기트럭 활용 물류 운송 ▲수소전기트럭 상용화 시범사업 ▲연료전지시스템 공급 등을 추진한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수소충전 전문기업과 수소전기트럭 기반의 수소충전 인프라에 대한 실증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항만과 내륙 물류기지 간의 수소전기트럭을 활용한 물류 시범사업을 펼친다. 또한 대형 물류기업과 올 하반기부터 수소전기트럭 상용화 시범사업도 전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미국 엔진, 발전기 분야 전문 기업인 ‘커민스(Cummins)’와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다수의 업체와 연료전지시스템 보급을 위해 협업 검토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도심항공모빌리티(UAM, Urban Air Mobility),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에 대한 선제적 투자와 사업 추진으로 미래 혁신 성장 분야의 경쟁력도 확고히 할 방침이다.   

2021.05.17

[News Article] 모건필립스, 한국지사 설립…크리스티나 안 지사장 선임

모건필립스, 한국지사 설립…크리스티나 안 지사장 선임   한경닷컴 뉴스룸 - 글로벌 임원/전문가 채용 및 인사 컨설팅 기업 모건필립스가 한국지사를 설립했다.   전 세계 20여 나라에 지사를 둔 모건필립스는 한국지사 설립과 동시에 글로벌 인사전문가인 크리스티나 안을 지사장으로 선임했다. 크리스티나 안은 미국 명문대 노스웨스턴대학교(Northwestern University) 및 University of Pennsylvania 출신으로 20년이 넘는 국제적인 인사 컨설팅 경험을 갖추고 있다.   특히 크리스티나 안은 한국의 executive search 업계에 고객 중심의 솔루션 접근 방식과 창의적인 해외 거주 글로벌 인재유치 전략을 바탕으로, 최상의 인재-기업간 매칭 및 평가를 실현할 계획이다. 더불어 지속 가능한 다양성을 지원하고, 혁신적이면서도 우수한 인재 채용 솔루션을 실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관계자는 “모건필립스 코리아는 애자일(Agile), 전문성(Professionalism) 및 존중(Respect)을 중시하는 기업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춘 차별화된 인재 채용 서비스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한편 모건필립스 코리아는 임원 채용 (Executive Search) 과 리더십/인재관리 컨설팅 부문 두가지 사업 부문으로 나뉘게 된다. 국내에 있는 대기업, 다국적기업, 강소 중견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화된 C-레벨 후보자를 포함한 임원급 추천 및 인재 컨설팅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5171738a 

2021.05.17

[News Article] 'AWC 2021 in Seoul 기획' 프란시스 반 패리스 싸이티바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사장 인터뷰

[AWC 2021 in Seoul 기획] 프란시스 반 패리스 싸이티바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사장 “치료법 출시 기간을 단축하는 표준 플랫폼 개발이 목표”     디지털조선일보 김경희 기자 - 전 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집중되면서, 제약 바이오산업의 역할과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백신 개발뿐 아니라 점차 증가하는 고령화 추세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약바이오헬스 산업의 성장은 더욱 탄력 받고 있다. 이밸류에이트파마(EvaluatePharma)의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2019년 기준 2660억달러로 전체의약품 대비 29%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에는 전체 의약품 시장의 35%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이렇듯 빠르게 성장하고, 미래 동력 산업으로 주목받는 제약바이오헬스 산업의 현황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프란시스 반 패리스 싸이티바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봤다. ▲ 프란시스 반 패리스 싸이티바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사장​싸이티바(Cytiva)는 기초 생물학적 연구에서부터 백신과 바이오 의약품 개발, 세포 유전자 치료법 개발에 필요한 도구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치료제의 개발 및 제조를 촉진하고 가속화하는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대륙 전역에 위치한 시설들을 통해 아이디어에서 상업 개발 단계에 이르기까지 고객 중심의 혁신을 주도한다.프란시스 반 패리스 싸이티바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사장은 싸이티바 고객과 중국, 인도, 일본, 한국, 아세안, 호주-뉴질랜드의 생명과학 산업 파트너에게 바이오의약품 연구, 제조, 진단 분야의 혁신 기술을 제공하는 일을 맡고 있다.Q. 최근 발표된 `글로벌 제약·바이오산업 회복 지수(Global Biopharma Resilience Index)'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이 제약·바이오 산업 환경 1위를 차지했고, 한국이 아시아 국가 중 1위, 전 세계에서는 7위를 기록했습니다. 1위를 차지한 미국의 제약·바이오 산업의 성공 요인은 무엇이며, 한국의 제약·바이오 산업의 강점은 무엇일까요?미국 행정부가 2012년 국가 바이오경제 청사진(National Bioeconomy Blueprint)을 발표한 이후 미국 시장은 5가지 전략적 목표를 넘어 산업의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하고 있습니다. 연구 개발 강화와 시장 진출, 규제 장벽 축소, 인력 개발 및 파트너십 육성 등 제약과 바이오 산업에 주력했습니다.미국 R&D 생태계는 다양한 업계 관계자 간의 협업과 개방적 혁신으로 주목 받아왔습니다. 또 교육 시스템이 각각 PhDs와 GMP를 지원하는 훌륭한 엔지니어 인재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비율입니다. 정부의 정책과 규제는 바이오제약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는 데에도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조사 응답자 중 84%가 연구개발에 필요한 무역 및 세금 정책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미국이 이 중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향의 혁신과 정책으로 미국의 글로벌 제약 바이오산업 회복 지수에 반영된 결과입니다.또한, 한국이 제약·바이오 산업에 얼마나 많은 투자를 해왔는지 볼 때 아시아에서 한국의 최고 순위는 사실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한국은 초기 코로나19에 빠른 대처와 대응을 했으며, 지금은 진단 테스트 키트를 가장 많이 수출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2023년까지 민간 기업들이 10조원을 투자하고, 정부도 2021년 바이오헬스 연구개발 예산을 30% 증액했습니다. 2025년까지 47,000명의 인재 풀을 육성하겠다는 계획도 연세대학교의 한국판 NIBRT 설립을 포함하고 있어 매우 인상적입니다. 또한, 한국의 정부 정책은 한약(생약) 제조를 장려하고 의약품 승인을 담당하는 기관은 속도, 기술 역량 및 비용 효과 면에서 매우 효과적입니다.Q.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이 미국과 유럽에 비해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이 있어야 할까요? 바이오제약 산업이 세계적인 역량을 갖추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떤 점이 개선되어야 할까요?협력과 자금, 인재 투자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이 글로벌 제약·바이오산업 미래 복원력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 산업의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주력할 수 있는 세 가지 핵심 분야입니다.활발한 협업은 강력한 R&D 생태계로 이어집니다. 그러나 글로벌 바이오제약 회복 지수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단 한 국가도 협업에 대한 5대 안목으로 진입하지 못했으며, 이는 지역 전체에 걸쳐 개선의 여지가 더 많은 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보다 효율적인 협업을 위해 학계, 산업계 및 정부가 함께 모여 전체 산업을 발전시키는 복수 이해당사자 접근법을 수반합니다.▲ 프란시스 반 패리스 싸이티바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사장​예를 들어 살펴보면, 중국-싱가포르 광저우 지식 도시는 이러한 광대한 과학 중심지를 조성하기 위해 중국과 싱가포르 정부, 수천 개의 상업 단체 간의 큰 노력입니다. 인도 하이데라바드의 게놈밸리는 생명과학의 혁신을 주도하는 또 다른 지역 중심지로 150개 이상의 기업과 10,000명의 전문 인력이 집결해 있습니다. 한국은 한국의 세계적인 바이오 클러스터인 송도국제도시 덕분에 협력 환경의 좋은 예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위치한 송도는 삼성 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등 50여개 주요 생명공학기업을 수용하고 있어 이 클러스터가 아시아에서 한국의 바이오 강국 지위를 굳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자금은 아시아 태평양 시장의 성장을 위한 또 다른 중요한 측면입니다. 공공 부문이든 민간 부문이든, 신생 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은 장기적으로 산업의 전반적인 역량에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연구소에서 시장까지 아이디어를 얻는 데 드는 높은 비용과 함께, 이러한 활기찬 젊은 사업들을 지원하는데 실패하는 것은 전체적으로 바이오제약에 상당한 효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국가들은 바이오제약 스펙트럼에 걸쳐 협력하는 싸이티바와 같은 업계 리더와 협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본적인 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하는 국가에서부터 제약의 가장 큰 분야까지 말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생명공학 회사들은 직접적인 자금 지원, 멘토링 및 교육 프로그램 또는 초기 단계 기업과 다른 업계 참여자들 간의 파트너십을 촉진하는 것이든 간에 업계의 자원을 모을 수 있는 우리의 고유한 위치에서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아시아 태평양은 여러 면에서 매우 다양한 지역이며, 이 연구를 수행할 때 받은 반응의 차이가 매우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일본 및 한국과 같은 고소득 국가의 설문 조사 응답자들은 5대 요소 모두에서 인재 비용을 가장 큰 과제로 꼽고 있습니다. 이는 제조 민첩성과 정부 규제를 비롯한 다른 과제보다 더 큰 문제입니다. 반면 인도네시아와 태국을 포함한 저소득 국가는 고소득 국가에 비해 소싱 및 인재 양성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에게 이러한 부분은 훈련과 교육의 질적 향상과 접근성을 위한 큰 기회입니다. 콘텐츠를 강화하고 바이오제약 관련 디지털 및 체험 등의 교육자원 전달을 현지화함으로써 현재의 인재 풀을 끌어올릴 뿐만 아니라 학생이나 다른 학문 분야의 인재들이 산업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창출하고 있습니다.Q. 생명과학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싸이티바의 제조 기술은 현재의 생명공학 산업과 의료 분야에 중요한 기여를 했으며, 지난해 FDA 승인 바이오의약품은 귀사의 기술에 따라 75%가 넘었습니다. 싸이티바의 첨단 기술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전 세계적으로 100,000대 이상의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며 FDA 승인 바이오 치료제의 75%가 당사의 기술을 사용하여 제조되고 있는 당사의 선도적인 브랜드는 고객이 치료법을 발전시키고 가속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싸이티바는 최초의 ‘idea to injection’ 생명공학 회사입니다. 의약품 개발, 약물 물질, 그리고 이제 의약품에 이르기까지 생물 제조사들이 환자에게 치료법을 더 빨리 제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싸이티바는 60년 이상의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단백질 A(Protein A)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과 함께 크로마토그래피 레진(chromatography resin)과 항체 정화(antibody purification)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을 제공합니다.싸이티바의 단백질 A 수지인 세파로오스(Sepharose)는 소수성 상호반응 크로마토그래피(hydrophobic interaction chromatography)를 통해 고분자를 분리함으로써 최초의 재조합 항체의 제조(recombinant antibodies rAB)에 사용됩니다. 현대의 액체 크로마토그래피는 우리의 기술을 통해 발명되었습니다.Q. 싸이티바는 모듈식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싸이티바는 임상 실험부터 상업 제조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물 제조 단계에서 고객을 지원합니다. KUBio Modular Biomanufacturing 환경은 출시 시간을 단축하여 의약품 개발 주기 초기에 중요한 용량 결정을 내려야 하는 필요성을 지연시킵니다. 이 포괄적인 솔루션은 전 세계에 걸쳐 사용하고 있으며, 예상치 못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입증된 기술 전문 지식과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KUBio 시설이 갖추어지면 구성된 FlexFactory 바이오 제조 프로세스 라인이 설치되어 현재 사업과 변화하는 요구사항에 맞게 조정합니다. 또 프로세스 요구 사항은 배치 규모 및 다중 제품 용량 요구에 맞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KUBio 시설은 기존 설비보다 건설 비용이 25%에서 50% 더 저렴하고, 18개월 안에 가동되어 전세계 제약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스테인리스 스틸 기술을 사용하는 시설보다 훨씬 적은 물과 에너지를 소비합니다. 싸이티바의 Fast Track 서비스 팀은 17년 이상 고객의 바이오 제조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Q. 싸이티바는 연구 분야를 위해 다양한 학술 및 산업 파트너와 연구 분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했는데요. 한국과 협력되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싸이티바는 최근 서울대학교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싸이티바는 이번 협업을 통해 서울대학교에 새로운 연구실을 위한 장비 6점을 설치할 계획인데, 이 장비들은 학생들과 연구자들뿐만 아니라 다른 생명공학 회사들에게도 훈련과 세미나를 위해 개방될 예정입니다.▲ 사진=싸이티바 제공​또 올해 초 싸이티바는 인하대학교 바이오시스템 생명공학대학원, 인천재능대학교 (JEI) 과의 협업도 발표했습니다. 앞으로도 싸이비타는 대학들과 함께 기술 교육 및 업계 요구에 맞춘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숙련되고 창의적인 인력을 양성할 계획입니다.싸이티바는 또한 코로나19 백신과 항체 치료제 제조를 가속화하기 위해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Prestige Biopharma)와 4월에 전략적 제휴를 맺었습니다. 싸이티바는 프레스티지 바이오파마에 올해 말 문을 열 것으로 예상되는 새로운 백신 제조 및 바이오 제약 개발 센터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인하대학교와 JEI 대학과의 제휴는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biocluster) 내 주변 고객 및 파트너와의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싸이티바의 전략의 일환입니다. 또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위치한 송도국제도시는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와 셀트리온(Celltrion) 등 50개 이상의 주요 생명공학기업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싸이티바의 아시아 태평양 Fast Trak 훈련 센터도 송도에 전략적으로 위치해 있습니다. 첨단 바이오가공 설비를 갖추고 실제 산업 환경에 최적화된 이 시설은 생명과학, 기술분석, 생산지원, 바이오가공 관련 컨설팅 등의 실무교육을 실시하는 종합 바이오 전문 지원센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Q. 개인 맞춤형, 최첨단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전 세계적인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싸이티바의 비전과 목표는 무엇입니까?코로나19의 확산과 전세계적인 전염병에 대항하는 수요 증가로 인해 싸이티바는 시장에서 더 큰 역할을 수행하고 증가하는 고객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었습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치료법에 대한 접근이 인간의 건강을 변화시키는 세계인 우리의 비전에 더욱 충실할 수 있는 진정한 기회입니다.싸이티바는 초기 발견에서 최종에 이르는 치료법을 지원하는 사용하기 쉬운 포괄적인 디지털 도구 세트를 개발하여 궁극적으로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는 표준 플랫폼이 되는 것입니다. 세포 치료를 위해 싸이티바는 복잡한 세포 치료 프로세스 개발 및 제조를 최적화하도록 설계된 목적에 맞는 솔루션인 크로니클(Chronicle)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습니다. 또한 이 시스템은 적절한 데이터 처리 및 저장을 보장하여 데이터 개인 정보 보호 분야에서 인적 오류의 위험을 줄여줍니다.싸이티바는 현재의 트렌드에 맞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치료제의 발전과 제조를 앞당기고 가속화하기 위한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Q. 프란시스 반 패리스 부사장님이 지난 2019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한국 헬스케어산업에서 빅 데이터, AI 등 기술개발을 볼 때, 헬스케어 산업과 4차 산업혁명의 시너지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한국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기대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한국은 1990년대에 정부 지원으로 시작된 생명과학과 생명공학 연구에 강력한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료 서비스 분야에서, 한국의 병원들은 오랫동안 전자 의료 기록과 차트를 채택했고, 이것은 데이터 의학의 기초를 세웠습니다. 수년간 이 분야에 대한 바이오 벤처 투자 덕분에 유전 정보도 쌓였습니다.코로나19 팬데믹이 가운데, 전 세계는 현재 세계적인 공급망 붕괴, 증가하는 민족주의, 부진한 투자 등 수많은 난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한국의 바이오의약품 수출은 전년 대비 62.6%(출처 : 한국보건산업지흥원 Korea Health Industry Development Institute) 늘었고, 한국은 세계 최대 진단키트 수출국 중 하나로 명성을 쌓았습니다.한국 브랜드의 가치 상승에 발맞춰 바이오헬스는 바이오 소재, 부품, 장비 산업의 번창과 급성장하는 화이트 바이오 산업을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중 어떤 것도 바이오 산업의 고된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송도, 오송과 같은 바이오 클러스터는 세계적 수준의 R&D 역량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생명공학, 학술기관, 대기업 간의 연구 협력을 위해 양질의 인적자원에 접근하고 네트워크를 확대하고자 하는 목적도 있습니다.싸이티바가 한국에 진출해 선진 기술 개발과 분야 육성에 협력할 계획인 것도 이 때문입니다.Q. 신약, 임상시험, 빅데이터, 생산 및 사물인터넷(IoT)의 탐구는 인더스트리 4.0의 기술이 바이오파마 산업을 위해 구현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이 산업의 미래를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시장의 역학 관계와 고객의 니즈는 생물 제조를 혁신하기 위해 머신 러닝, 자동화, 분석 및 인공지능에 대비하도록 지시하고 있습니다. 치료법의 수와 다양성이 증가하고 패스트 트랙 검토 경로가 증가한다는 것은 CMC(화학, 제조 및 제어) 활동이 시장 출시 속도를 보장하는 데 더 중요해진 것을 의미합니다. 디지털 솔루션 및 자동화가 확산됨에 따라 적절한 데이터 관리 및 개인 정보 보호가 점점 더 중요해질 것입니다.따라서 싸이티바은 초기 발견에서 말년에 이르는 치료법을 지원하는 포괄적인 디지털 도구 세트를 개발하여 궁극적으로 출시 기간을 단축하는 표준 플랫폼 개발이 목표입니다. 싸이비타는 바이오프로세스 자동화를 FlexFactory 일회용 장비와 통합하여 바이오 프로세싱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싸이티바는 또한 복잡한 세포 치료 프로세스 개발 및 제조를 최적화하도록 설계된 목적 적합 솔루션 소프트웨어(Chronicle)를 개발했습니다. 또한 이 시스템은 적절한 데이터 처리 및 저장을 보장하여 데이터 개인 정보 보호 분야에서 인적 오류의 위험을 줄여줍니다.이것은 치료제 제조업체가 효율성을 개선하고 보다 지능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의약품 개발 파이프라인을 가속화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의 몇 가지 예입니다.한편, 오는 5월 12일 열리는 ‘AWC 2021 in Seoul : DIGITAL HEALTH’에서는 AI 의료 현황을 흐름을 살펴보고, 미래 시장을 전망할 예정이다.‘AWC 2021 in Seoul’은 디지털 헬스케어 선진국의 산업과 최신 기술 트렌드를 이해하고, 각국의 교류가 이뤄질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한 글로벌 콘퍼런스로 5월 12일 서울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리며, 온라인 웨비나가 병행된다. 디지털 헬스케어의 현황과 전망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WC 2021 in Seoul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21.05.14

[News Article] 메트라이프 사회공헌재단, 기후 캠페인…댓글 당 1000원씩 기부

메트라이프 사회공헌재단, 기후 캠페인…댓글 당 1000원씩 기부초등학교 교실숲 조성, 산불 피해지역 식목 활동까지  메트라이프 사회공헌재단이 기후행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메트라이프​     데일리안 김민석 기자 -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환경부, 환경전문 소셜벤처 등과 함께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 '오늘부터 그린라이프, 메트라이프'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기후행동은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행동을 실천하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메트라이프는 기존 사회공헌 활동을 환경 영역으로 확장했다.   이번 캠페인은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환경전문 소셜벤처 '그린라이프'와 함께 진행하는 '환경실천 댓글기부 캠페인'은 메트라이프 인스타그램에 환경 실천 댓글을 남기는 캠페인이다. 메트라이프 사회공헌재단은 다음 달 31일까지 작성된 모든 댓글마다 1000원씩을 적립해 제주바다 정화활동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교실숲 만들기 스쿨챌린지'는 환경부 및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학교와 산불 피해지역에 숲을 조성하는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환경부 스마트폰 앱 '기후행동 1.5도'를 활용해 6월 14일까지 매일 기후행동 퀴즈 풀기와 친환경 실천을 인증하면, 참여가 가장 많은 학교 3곳을 선정해 교실에 공기정화식물 화분으로 이뤄진 실내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1900그루의 나무를 심는 캠페인도 진행한다.   황애경 메트라이프 사회공헌재단 이사는 "이번 환경 캠페인으로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기후행동을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함께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dailian.co.kr/news/view/990052/?sc=Naver​

2021.05.11

[Press Release] 베이커휴즈 코리아, 지예영 신임 대표 선임

베이커휴즈 코리아, 지예영 신임 대표 선임    2021년 5월 11일, 서울 - 글로벌 에너지 기술 기업 베이커휴즈가 지예영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마케팅 총괄(사진·39)을 베이커휴즈 코리아 신임 대표로 선임한다고 11일 밝혔다.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기계공학과와 시카고 대학교 부스경영대학원 경영학석사(MBA)를 졸업한 지예영 신임 대표는 지난 17여년간 엔지니어링, 마케팅, 신사업 개발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 온 에너지 분야 전문가다.   2004년 보잉에서 엔지니어로 시작해 베인앤컴퍼니에서 컨설턴트로 근무했으며, 2010년 GE의 핵심 인력 양성 프로그램인 ECLP(Experienced Commercial Leadership Program)를 통해 입사 후 GE 오일앤가스 사업부 아태 지역 마케팅을 담당했다. 2017년부터는 베이커휴즈 아태 지역 마케팅을 총괄해왔다.   지 대표는 앞으로 베이커휴즈의 국내 전략 수립과 비즈니스 전반을 담당할 예정이며, 특히 수소 생산 인프라 및 탄소 포집 기술 등 에너지 전환 관련 파트너십을 구축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마리아 스페루자(Sferruzza) 베이커휴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은 “지예영 신임 대표는 그동안 한국 뿐만 아니라 아태지역에서 주요 고객 및 파트너사와 다양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에너지 업계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베이커휴즈 코리아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이끌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베이커휴즈는 지난 10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에너지 및 산업 고객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에너지 기술 기업이다. 2017년 GE 오일앤가스 사업부와 유전 서비스 업체 베이커휴즈가 합병해 탄생한 기업으로, 석유와 가스를 추출하고 운송 및 정제하는 전 영역에 걸친 최첨단 설비, 서비스 및 디지털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깨끗하며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해 필요한 기술을 제공한다.    # # #    ▲ 베이커휴즈에 대하여 베이커휴즈는 에너지 및 산업 고객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에너지 기술 기업이다. 현재 120개국 이상에 진출해 있으며, 지난 10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깨끗하며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해 필요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베이커휴즈 코리아        소지혜 차장 031-620-6419/010-6220-2405 

2021.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