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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델타항공, 11년 연속 포춘 ‘가장 존경받는 항공사’

델타항공, 11년 연속 포춘 ‘가장 존경받는 항공사’   헤럴드경제 함영훈 기자 - 델타항공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종합 순위에서 올해 11위로 오르며 항공사 중 최고 순위를 차지했다. 포춘은 가장 존경받는 항공사 8곳을 선정했고, 그 중 델타가 1위로 꼽힌 것이다. 에드 바스티안(Ed Bastian) 델타항공 CEO는, “델타항공이 올해도 포춘 “가장 존경받는 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려 무려 11년 연속 기록을 달성했다”며 “이번 성과는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매일 최선을 다하는 전세계 델타 임직원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지난 한 해 동안 델타는 T-Mobile을 통해 전 세계로 도입되는 기내 초고속 무료 Wi-Fi, 좌석 등받이 스크린을 스마트 TV로 발전시키는 델타 싱크 시트백(Delta Sync Seatback) 등 개선을 거듭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뉴욕(JFK 및 LGA), 로스앤젤레스(LAX), 솔트레이크 시티(SLC) 허브 공항 곳곳에서 델타 스카이 클럽(Delta Sky Club) 라운지를 대대적으로 확장했다. 업계 최고 수준의 높은 정시 운항율을 달성하면서 브랜드 경험과 운영 신뢰도에 대해 특히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글로벌 기업 출장 전문지인 비즈니스 트래블 뉴스가 실시한 항공사 만족도 평가에서 13년 연속 최우수 항공사 1위를 차지했으며, 글로벌 항공 분석 전문 업체 시리움의 ‘플래티넘 어워드’를 3년 연속 수상했다. 또, 월스트리트 저널 연간 항공사 스코어카드 순위에서 미국 최고의 항공사로 3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존경받는 기업 선정은 주요 기업 임원 및 고위 간부,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 3720명 대상 설문조사 등을 통해 이뤄진다. 출처: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207000189 

2024.02.07

[News Article] 두나무 “업비트 이상거래탐지 시스템으로 고객자산 1200억원 지켜”

두나무 “업비트 이상거래탐지 시스템으로 고객자산 1200억원 지켜”   헤럴드경제 박세정 기자 -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통해 누적 1200억원 이상의 가상자산 관련 범죄를 차단했다고 7일 밝혔다. FDS는 이용자의 거래내역 등 전자 금융거래 정보를 수집해 패턴을 학습한 뒤, 이상 패턴과 유사한 거래를 잡아내고 차단하는 시스템이다. 은행, 증권사, 가상자산 거래소 등은 지능화된 외부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FDS를 구축·운영 중이다. 통상 은행권에서 사용되는 FDS는 ‘100만원 이상의 금액을 송금·이체 받은 경우, 입금 후 30분간 해당 금액만큼을 현금자동인출기(ATM)에서 인출·이체할 수 없다’와 같은 형태의 ‘규칙(룰)’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업비트는 2020년 11월 원화 입금 시 이에 상응하는 가상자산의 출금을 24시간 제한하는 ‘가상자산 출금 지연제’를 도입했다. 2021년 4월에는 첫 가상자산 입금 시 72시간 이후 원화 출금을 허용하는 ‘원화 출금 지연 제도’를 적용했다. 두나무는 더 나아가 머신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룰 학습을 넘어 실시간 이상 거래까지 학습하는 FDS를 자체 개발했다. AI 기반 업비트 FDS는 모든 입·출금 시도를 실시간으로 검사하고, 특정 조건이 아닌 패턴을 분석해 새로운 유형의 이상 거래를 탐지한다. 실제 업비트 FDS는 최근 패턴 학습을 바탕으로, 군 복무 중인 업비트 고액 자산가의 이상 거래 패턴을 탐지해 자산 탈취를 막았다. 공격자는 이용자 계정을 탈취해 자산 출금까지 시도했으나 업비트 FDS의 실시간 모니터링에 포착돼 실패했다. 이처럼 업비트는 군 입대, 장기 해외 출장 등을 이유로 원활한 계정 접근이 어렵거나 계정 탈취가 의심되는 이용자를 위해 ‘계정 잠금’ 서비스를 지원한다. 계정 잠금 서비스는 업비트 24시간 전담 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불특정 외부인에게 가상자산 출금을 요청받았거나 출금한 경우에도 전담 콜센터를 통해 도움받을 수 있다. 두나무 관계자는 “업비트 FDS는 24시간 입출금을 모니터링하며 실시간으로 우회 패턴을 학습하고, 의심 패턴으로 판단되면 수준별 출금 제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오전에 발생한 공격의 패턴이 오후의 실시간 검사에 반영되는 구조”라며 “누구나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최선의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업비트 FDS는 24시간 모니터링 과정에서 발견된 의심 계정에 선제적 조치를 취해 피해를 막고, 이를 은행과 수사기관에 공유하고 있다. 은행에 접수되는 보이스피싱 신고 건에 대해서도 즉각 조치한다. 두나무는 은행, 수사기관과 공조하며 가상자산 범죄 차단에 지속적으로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207000051 

2024.02.07

[News Article] 한국맥도날드, 식품 안전 최상위 1% 점장들에 '히어로' 시상

한국맥도날드, 식품 안전 최상위 1% 점장들에 '히어로' 시상   뉴시스 주동일 기자 - 한국맥도날드가 '2023 푸드 세이프티 히어로 시상식(Food Safety Hero Award)'을 진행하고 식품 안전 분야 최상위 점장을 시상했다고 5일 밝혔다. 푸드 세이프티 히어로 시상식은 한국맥도날드가 식품 안전 관련 ▲법적 사항 준수 ▲각종 내·외부 점검 결과 ▲전반적인 식품 안전 관리 척도를 객관적으로 검토해 우수 점장을 선정하는 내부 시상 프로그램이다. 상위 1%로 선정된 이들에겐 '푸드 세이프티 히어로' 상패와 개인 부상이 전달된다. 협력업체 견학 기회도 부여된다. 또 수상자는 향후 사내 식품 안전 관련 영상 출연, 매장 일일 코치, 식품 안전 절차 피드백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는 ▲김경숙 김해외동DT점 점장 ▲김린 부산온천SKDT점 점장 ▲나금임 달맞이DT점 점장 ▲진유식 대전터미널점 점장 등 총 4명이 푸드 세이프티 히어로로 선정됐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식품 안전은 한국맥도날드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만큼, 해당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지난해부터 상을 수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맥도날드는 식품 안전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이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205_0002616622&cID=13001&pID=13000 

2024.02.07

[News Article] Moody's ups ratings of Hyundai Motor, Kia, Hyundai Mobis to 'A3'

Moody's ups ratings of Hyundai Motor, Kia, Hyundai Mobis to 'A3'   The Korea Times - Moody's Investors Service has upgraded the credit ratings of Hyundai Motor, Kia and Hyundai Mobis to "A3" from "Baa1" on their improved competitiveness, their parent company said Tuesday. It marks the first time the three companies have received A ratings from the global credit appraiser, according to Hyundai Motor Group. Moody's also changed their outlooks from "stable" to "positive," heralding a possible ratings upgrade down the road. "A3" is the seventh-highest on the appraiser's 21 rating scale. The affiliates of Hyundai Group are among the eight automobile companies in the world with an A rating, along with Germany's BMW and Mercedes-Benz, and Japan's Toyota. The credit appraiser said Hyundai Motor and Kia's A3 ratings reflect their strong position in the Korean automotive market, competitive position in key overseas markets, high degree of geographic diversification, very low financial leverage and strong balance sheet, as well as their synergies deriving from a high degree of integration in many areas. "The stable outlook reflects our expectation that Hyundai Motor's and Kia's profitability will remain robust, and their substantial financial buffer will stay largely intact over the next one to two years, notwithstanding the increasing difficulties in the global automotive industry," Wan Hee Yoo, a Moody's vice president and senior credit officer, said. Moody's forecast Hyundai Motor and Kia's adjusted EBITA margins to remain robust at around 10 to 11 percent until next year, similar to those of other A-rated global carmakers. (Yonhap) Source: https://www.koreatimes.co.kr/www/tech/2024/02/419_368390.html 

2024.02.07

[News Article] 인하대병원, 인튜이티브 서지컬과 MOU 체결

인하대병원, 인튜이티브 서지컬과 MOU 체결​   국민일보 김민 기자 - 인하대병원이 지난 3일 인튜이티브 서지컬과 MOU를 체결했다.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로봇수술기 ‘다빈치’를 대표 모델로 전 세계 의료용 로봇시장의 약 72%를 점유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인하대병원과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이번 MOU를 기반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로봇수술에 대한 인지도를 올리고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기술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측은 앞으로 힘을 합쳐 아시아 최초의 로봇수술 허브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의료진 교육 등이 가능한 로봇수술 시뮬레이션 센터를 세우고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로봇수술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한다. 인하대병원은 2019년부터 로봇수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8월 2000례를 돌파했다. 이는 업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이다. 환자에게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다빈치 Xi, 다빈치 SP 등 현 시점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로봇수술기를 모두 다룬다. 단일공 로봇수술기를 활용한 세계 최초 갑상샘암 수술법(SPRA)을 개발해 시행 중이기도 하다. 이 병원장은 “우리 센터 의료진들은 보다 안전한 수술을 시행하기 위해 로봇수술기 제조사가 요구하는 수준보다 더 엄격한 기준으로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며 “이러한 안정성과 빠른 성장세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인튜이튜브 서지컬과 손잡고 환자들에게 도움되는 미래 의료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9135393&code=61121111&cp=nv

2024.02.07

[News Article] GM Korea accelerates resurgence with four new cars this year

GM Korea accelerates resurgence with four new cars this year   BY SARAH CHEA, Korea JoongAng Daily - GM Korea is seeking to solidify its resurgence by introducing four new vehicles, including two new EVs, in the domestic market this year. A new service center will also be opened in 2024, with a new connected car service set to be launched within the first half. The Korean arm of the U.S. automaker is strengthening its lineup this year by introducing four new vehicles in the local market, including two purely Ultium platform-based EVs — The Cadillac Lyriq and the Chevrolet Equinox EV. GM operates globally with four brands — Chevrolet, Cadillac, Buick and GMC — of which Chevrolet, Cadillac and GMC models are currently offered in Korea. "We aim to deliver a distinct and varied product experience exclusive to GM through our Chevrolet, Cadillac and GMC brands, putting the customer at the center of everything we do," said GM Korea CEO Hector Villarreal during a press conference Friday in southern Seoul. GM Korea is also opening a new service center in Yeungdeungpo District, western Seoul, in July, which will offer a one-stop service ranging from vehicle purchases to maintenance. The automaker plans to introduce an OnStar service in the first half, an extended digital experience that includes remote control services and wireless over-the-air updates through a mobile app.   Chevy Trax Crossover will be the first model to have the service, GM Korea said. "We plan to strengthen GM’s presence in the fiercely competitive domestic market and meet the needs of those seeking the unique American product experience and new lifestyle that only GM can provide by expanding our comprehensive range of products." GM Korea’s sales have seen a steady rise since last year thanks to its latest Trax Crossover, which was introduced in March. It swung to profit in 2022, ending eight consecutive years of losses, an upturn it hopes to continue. GM Korea sold a total of 468,059 vehicles last year, up 76.6 percent on year. Trax Crossover and Trailblazer SUVs earned the top two spots in Korean passenger car exports for 2023. It sold 43,194 vehicles in January, a 165.8 percent jump on year. Source: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4-02-04/business/industry/GM-Korea-accelerates-resurgence-with-four-new-cars-this-year/1973156 

2024.02.05

[News Article] 모히건 인스파이어, 내일 외국인 전용 인스파이어 카지노 개장

모히건 인스파이어, 내일 외국인 전용 인스파이어 카지노 개장  조선비즈 김은영 기자 -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오는 3일 외국인 전용 카지노 시설인 ‘인스파이어 카지노’를 개장한다고 2일 밝혔다. 모히건 인스파이어는 지난달 23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외국인 전용 카지노업에 대한 최종 허가를 취득했다. 이는 2005년 이후 19년 만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업에 대한 신규 허가이자, 경제자유구역법을 통해 외국인 투자자에 대해 이뤄진 첫 허가다. 미국 모히건 부족이 주도하는 해외 벤처 사업인 인스파이어는 2016년 3월에 문체부가 추진한 복합 리조트 공모 계획에 선정된 후 지금까지 외국인직접투자액을 포함해 총 2조 원 이상(약 16억 달러) 사업비를 투입해 1A 단계 개발을 완료했다. 인스파이어 카지노는 2개 층에 걸쳐 150개 이상의 게임 테이블과 약 390대의 슬롯머신, 160석의 최신 전자테이블게임(ETG) 스타디움을 갖췄다. 국내 외국인 카지노 규모로는 최대 수준이다. 첸 시 모히건 인스파이어 사장은 “모히건 인스파이어가 지난 7년 동안 1A 단계 개발 사업을 성실히 이행한 결과 외국인 전용 카지노업 허가를 받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채로운 편의시설과 비교할 수 없는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비즈니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스파이어는 1분기 그랜드 오프닝에 이어 올해 중반까지 나머지 리조트 시설을 차례로 개장할 방침이다. 출처: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4/02/02/RKCCYDCMCVBSRGDGYZ2DJIVXUM/ 

2024.02.05

[News Article] 현대차 · 기아, 미국 자동차 전문지 어워즈서 21개 차종 수상

현대차 · 기아, 미국 자동차 전문지 어워즈서 21개 차종 수상   SBS 유영규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 앤 드라이버'가 발표한 '2024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현대차 7개, 기아 6개, 제네시스 8개 등 총 21개 차종이 최고 모델에 선정됐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카 앤 드라이버는 1955년 창간한 자동차 전문지로, 매년 전문 에디터들이 미국 시장에 판매되는 세단,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등을 시승하고 평가해 차급 및 부문별 수상 모델을 발표합니다. 올해는 500여 종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습니다. 브랜드별로 현대차는 아이오닉5(전기 SUV), 아이오닉6(전기차), 아반떼 N(스포츠 콤팩트차), 쏘나타(패밀리 세단), 코나(서브콤팩트 SUV), 팰리세이드(중형 SUV), 싼타크루즈(콤팩트 픽업 트럭) 등 7개 모델이 수상했습니다. 기아는 EV6(전기 SUV), EV9(전기 SUV), K5(패밀리 세단), 니로(서브콤팩트 SUV), 텔루라이드(중형 SUV), 카니발(미니밴) 등 6개 차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제네시스는 GV60(럭셔리 전기 SUV), GV70 전동화 모델(럭셔리 전기 SUV), G80 전동화 모델(력셔리 전기차, G70(엔트리 럭셔리 자동차), G80(중형 럭셔리 자동차), G90(대형 럭셔리 자동차), GV70(콤팩트 럭셔리 SUV), GV80(중형 럭셔리 SUV) 등 8개 차종이 상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카 앤 드라이버의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현대차 8개, 기아, 9개, 제네시스 6개 등 총 23개 차종이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는 현대차그룹 역사상 최다 수상 기록입니다. 지난해 12월 카 앤 드라이버의 '2024 베스트 10 트럭 앤 SUV'에서는 현대차 아이오닉5와 기아 EV9·텔루라이드, 제네시스 GV70이 선정되는 등 자동차 시장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북미 시장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전년 대비 12.1% 증가한 총 165만 2천821대를 팔아 미국 진출 이후 최다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522870&plink=ORI&cooper=NAVER\ 

2024.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