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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Almonty set to mine for Korean tungsten to challenge China's dom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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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Almonty set to mine for Korean tungsten to challenge China's dominance Canadian mining firm fully funded to reopen Sangdong mine  By Park Jae-hyuk, The Korea Times - Korea is still among the countries that rely heavily on tungsten imports from China, despite the local existence of the Sangdong Mine in Yeongwol County, Gangwon Province, which is known to have the world's largest tungsten deposit. As the mine has remained closed over the past three decades, the proportion of tungsten oxide coming from China even reached 96.7 percent of all tungsten oxide consumed in Korea, according to the Korea International Trade Association. The raw material is used to make gas for semiconductor processing. Almonty Industries, a Canada-headquartered global mining company that owns Sangdong Mine, however, is set to diminish Chinese dominance in the market, by reopening the tungsten mine in the near future. "Sangdong Mine is now fully funded and construction is well advanced," Almonty CEO Lewis Black told The Korea Times via email. "Almonty Korea has been working ahead of mining, including drilling, mine excavation, and processing plant construction, and is expected to produce 2,500 tons of tungsten every year after the commissioning." Almonty held a groundbreaking ceremony in May 2021 to redevelop Sangdong Mine, after acquiring it in September 2015. The company also raised money from global financial institutions for the project, although it faced a temporary setback in fundraising. The mine developer signed a project financing loan agreement with Germany's KfW-IPEX Bank in 2020, receiving the first drawdown of $12.8 million in July this year, the second drawdown of $4.1 million in August and the third drawdown of $9.8 million in September from the bank. "While developing and proceeding with the project, of course sometimes we have to face and prepare for unexpected events or risk lurking in every corner," Black said. "Now our company is moving on to the detail engineering stage after completing the basic engineering." He also promised to supply Sangdong Mine's tungsten in the Korean market, once the mine reopens. "Our plan is to downstream the excess concentrate to produce tungsten oxide, which is the product directly consumed in the domestic Korean market," he said. "At full output and by processing additional concentrate from our European operations and scrap, we can provide up to 50 percent of the Korean market's domestic needs." The CEO was also confident of creating jobs and revitalizing the town that once had 40,000 residents in its heyday, by hiring several hundreds of workers for the tungsten mine and a molybdenum mine under development nearby. Benefits from US-China trade war Given that tungsten is used in anodes and cathodes in electric vehicle (EV) batteries, Almonty is also expected to benefit from the U.S. Inflation Reduction Act (IRA), which is partially intended to restrain the growth of China's EV industry. The IRA provides a tax credit to U.S. consumers who purchase EVs that undergo final assembly in North America. All vehicle battery components must be manufactured or assembled in North America, and their critical minerals must be sourced from the U.S. or countries that have free trade agreements with the U.S. According to Almonty, tungsten is designated a critical rare earth by the U.S.' geological authorities. "Since Korean battery companies have a high proportion of use of Chinese minerals, it is difficult to reduce their dependence on Chinese minerals in the short term," Black said. "However, new alternatives can be proposed by providing a strategic partnership through smooth production and establishing a stable supply chain with Sangdong tungsten mine and it can be easily solved." Concerns over strict industrial accidents law Despite the optimistic outlook, the Almonty chief executive was concerned about Korea's Serious Accidents Punishment Act (SAPA), which can send a company's CEO to jail if a fatal accident occurs at the company's workplace. "Many foreign companies and investors in Korea, including myself, feel that it is difficult to come up with countermeasures even if they want to abide by the law because the law itself is ambiguous," Black said, criticizing the law for not clearly stipulating whether the management or a manager in the act stands for the CEO, an executive in charge of safety management or the largest shareholder. "It may be considered impossible to comply with the law when it does not specify what kind of law the safety and health-related laws companies should comply with," he added. He urged the Korean government and relevant institutions quickly and clearly to disambiguate the law, so as to help foreign companies to develop countermeasures. "Rather than focusing on the intensity of punishment, the establishment of a safety monitoring system autonomously in specific response manuals and workplaces should be prioritized," he said.   Company at a glance Almonty Industries is a global mining company specializing in tungsten. It has two operating mines: Los Santos tungsten mine in Spain and Panasqueira tin and tungsten mine in Portugal. Through its wholly-owned Korean subsidiary, Almonty Korea Tungsten, the company also indirectly owns its flagship property, Sangdong tungsten mine, in Gangwon Province.   Source: www.koreatimes.co.kr/www/tech/2022/12/419_340916.html 

2022.12.09

[News Article] 메트라이프생명,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명예의 전당'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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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명예의 전당' 입성   아주경제 전상현 기자 - 메트라이프생명이 한국경영인증원(KMR)에서 주관하는 ‘제21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사회책임경영 부문에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은 대한민국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해 효율적 경영시스템 기반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관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그 중 사회책임경영대상은 전략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한 기업에게 수여된다. 회사 측은 "사회공헌재단을 통한 지속적인 활동을 높게 평가받아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 연속 사회책임경영대상을 수상했다"며 "올해는 최고 자리인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금융소외 및 건강에 대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64개 소셜벤처를 육성하고, 청년·소상공인·외국인 근로자·시니어 등 1200만명의 건강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 참여율 역시 업계 최고 수준이다.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의 1인당 자원봉사시간은 7.04시간으로 업계 1위를, 설계사 자원봉사시간은 업계 2위(4.29시간)를 기록했다. 송영록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 및 지역사회와 더 깊이 소통하고 파트너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www.ajunews.com/view/20221206095056911 

2022.12.09

[News Article] SPC, 안전경영 속도…“안전하고 즐거운 직장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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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안전경영 속도…“안전하고 즐거운 직장 만들어요”    서울경제TV 서지은기자 - SPC가 노동환경 개선 대책을 마련하며 안전경영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연말을 맞아 안전하고 즐거운 직장 만들기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안전경영위 출범…“산업안전·노동환경 등 감독”  SPC는 SPL 사고 후속 대책으로 지난달 14일 안전경영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SPC 전 계열사 사업장의 ▲산업안전 ▲노동환경 ▲사회적 책임 등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감독 및 권고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SPC는 위원회의 독립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위원 4명과 내부위원 1명으로 안전경영위원회를 구성하고 분야 별 실무자로 구성된 안전경영사무국을 별도로 설치했다. 안전경영위원회는 첫 활동으로 SPC의 주요 사업장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노동조합과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현장 방문은 SPC의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안전관리 및 노동 환경 개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근로환경 TF’ 발족…“직원 근무여건·만족도 높인다”  SPC와 안전경영위원회는 협의를 통해 지난 1일 ‘근로환경 TF’를 발족하기도 했다. 근로환경 TF는 안전경영위원회가 참여한 가운데 SPC 주요 계열사인 파리크라상, SPC 삼립, 비알코리아, SPL 등이 함께 안전 강화와 근무여건 향상을 위한 방안을 수립해 시행하게 된다.  특히, SPL 사고 이후 지적됐던 주·야간 근무체제에 대한 개선을 핵심과제로 추진해 노조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직원들의 근무 여건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발굴할 계획이다.   정갑영 SPC 안전경영위원회 위원장은 “산업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근로환경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며 “SPC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PC는 안전관리 강화 대책에 따라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전 사업장에 대한 산업안전 진단을 진행 중이다. 안전경영위원회는 진단 결과를 검토해 종합적인 개선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출처: www.sentv.co.kr/news/view/639205 

2022.12.09

[News Article] 대한항공, 美 L3해리스와 항공통제기 사업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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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美 L3해리스와 항공통제기 사업 협력   조선비즈 정재훤 기자 - 대한항공은 우리 군의 항공통제기 도입을 위해 미국 항공우주 기업인 L3해리스(Harris)와 포괄적 사업 협력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L3Harris는 상용 항공기를 항공통제기로 개조해 각국의 군에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L3Harris는 현재 봄바르디어(Bombardier)사의 최신 기종인 글로벌6500(G6500)에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IAI)의 최첨단 레이더를 탑재한 모델을 방위사업청에 제안한 상태다. 또한 L3Harris는 기존 항공통제기 대비 낮은 가격을 제시하고, 체계 통합 기술의 국내 이전도 약속했다. 우리 군이 도입을 추진 중인 항공통제기는 공중조기경보통제기(AEW&C·Airborne Early Warning & Control)라고도 불리며 ‘날아다니는 레이더 겸 지휘소’로 평가받는 주요 항공 자산이다. 국토 전역에서 주요 목표물을 탐지·분석하고 실시간으로 공중에서 군의 작전을 지휘·통제한다. 이번 협력에 따라 대한항공은 향후 우리 군이 L3Harris를 통해 항공통제기를 구입하는 경우 통제기에 대한 개조 및 부품 양산 등 국내 생산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또한 실제 운용 인원에 대한 교육 훈련 및 교범 제작 등 전반의 과정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항공통제기 사업협력을 계기로 글로벌 방산 기업의 최신 체계통합기술 노하우를 습득해 향후 전자전기 분야 등 유사 사업에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12/06/7IRZ2CXWGNBUVLUTQGTAB5K3VY/ 

2022.12.09

[News Article] 현대자동차그룹, 스코틀랜드 올해의 차에서 4개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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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스코틀랜드 올해의 차에서 4개 부문 수상    시흥타임즈 - 현대자동차그룹은 스코틀랜드 자동차 기자협회(ASMW,Association of Scottish Motoring Writers)가 주관하는 '스코틀랜드 올해의 차(Scottish Car Of The Year Awards,SCOTY)'에서 총 4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총 12개 수상 부문 가운데 글로벌 자동차 그룹 중 가장 많은 4개의 상을 차지하며 상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기아 스포티지는 올해의 패밀리 SUV와 올해의 하이브리드카 등 2관왕을 차지했으며, 전용 전기차 모델 EV6는 4만 파운드 이상 전기차 부문에서 올해의 차로 뽑혔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 GV70은 올해의 중형 SUV(발표 기준 Large SUV)로 선정되며, 2021년 스코틀랜드 올해의 럭셔리 SUV에 오른 GV80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 갔다.   1997년 시작된 스코틀랜드 올해의 차는 현지 자동차 기자단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 위원단의 엄정한 투표로 진행되는 스코틀랜드 최고의 자동차 시상식이다.   ASMW 담당자는 '패밀리 SUV 부문은 경쟁이 치열한 차급으로 스포티지는 역동적인 디자인, 넉넉한 실내 공간, 다양한 파워트레인 라인업 등 눈에 띄는 강점이 있다'며 '이에 더해 EV6는 탁월한 주행 거리, 초고속 충전 기술, 뛰어난 가속 성능을 바탕으로 경쟁차를 압도하는 승자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GV70에 대해서는 '동급 최고 수준의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실용적인 데다가 주행 성능도 훌륭하다'며 '특히 GV70 전동화 버전이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고 설명했다.   현대차그룹 주요 차종들은 최근 유럽 시장에서 호평 세례를 이어가고 있다. 기아 니로와 스포티지가 2023 아일랜드 올해의 차에서 소형 SUV와 중형 SUV 부문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 영국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 탑기어는 현대자동차의 N 비전 74를 올해의 인기 차량으로, 기아를 올해의 자동차 회사로 선정했다. GV70 전동화 모델은 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 빌트(Auto Bild)가 실시한 전기차 모델의 비교 평가에서 테슬라 모델Y와 포드 머스탱 마하-E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또 현대차 아이오닉 6는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New Car Assessment Programme)'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하기도 했다.   출처: www.shtimes.kr/news/article.html?no=22154 

2022.12.09

[News Article] Korean Companies Gaining Ground in N. American EV Battery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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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Companies Gaining Ground in N. American EV Battery Market    By Michael Herh, BusinessKorea - LG Energy Solution has placed second in the North American electric vehicle (EV) battery market. The use of batteries from SK On and Samsung SDI has also increased significantly.   The total amount of battery energy of EVs registered in North America from January to October this year stood at 56.4 gigawatt hours (GWh), up 61 percent from the same month of last year, SNE Research said on Dec. 4. EV battery usage soared despite adverse events such as the Russia-Ukraine war and a shortage of automotive semiconductors. The figure included battery EVs (BEVs), plug-in hybrid EVs (PHEVs), and hybrid EVs (HEVs).   Japan's Panasonic ranked first in North America until October this year with cumulative battery usage of 27.1GWh, a 25 percent increase from the same month of 2021. It accounted for 48 percent of the North American battery market. During the same period, Panasonic ranked fourth in the global market with a share of 7.9 percent, but in North America, it rose to No. 1 based on Tesla’s adoption of its batteries.   LG Energy Solution came in second with cumulative battery usage of 10.1GWh, a 24 percent increase from the same month of last year. The Korean battery giant, which ranked second in the global battery market with a share of 13.8 percent, posted an 18 percent market share in North America. It was attributable to strong sales of the Ford Mustang, the GM Volt, and the Volkswagen ID.4, analysts say.   China’s CATL which took third place chalked up a cumulative battery usage of 7.6GWh in October, up 431 percent from a year earlier. Its market share came at 14 percent. A surge in sales of the Tesla Model 3 made in China had an impact on the ranking of CATL.   SK On landed at fourth place with 5.4GWh, a 646 percent increase in battery usage compared to the same period of last year. Samsung SDI placed fifth with 4.5GWh, a 282 percent increase in battery usage during the same period. SK On’s battery sales growth were driven by strong sales of the Hyundai IONIQ 6, the Kia EV6 and the Ford F-150 and an increase in sales of Volkswagen, BMW, and Rivian electric cars contributed to driving up Samsung SDI’s battery sales.   “Out of the 56.4GWh of battery use in North America from January to October in 2022, batteries installed in Tesla cars totaled 33.1GWh, accounting for 58.6 percent,” SNE Research said. “We need to pay attention to the supply chain diversification strategies of the three Korean battery makers, who supply batteries mainly to Ford, Hyundai, Kia, Volkswagen and GM, as it remains to be seen whether they will be able to maintain their high growth rate in North America or Panasonic and CATL, which supply batteries to Tesla, will dominate the North American market."   Source: 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331 

2022.12.09

[News Article] CJ대한통운, 사내 아이디어 ‘로이스 포워더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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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사내 아이디어 ‘로이스 포워더스’ 출시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 혁신기술기업 CJ대한통운이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출시한 ‘로이스 포워더스’를 선보이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사내 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다(多)됨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사업화를 진행한 디지털 포워딩 시스템 ‘로이스 포워더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11월에 시작된 다됨 프로젝트는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받아 사업화를 모색하는 사내 벤처 공모전이다. 총 210건의 아이디어 중 5건이 최종 선정됐다. 로이스 포워더스는 이중 최초로 실제 사업화가 추진된 아이디어다.   로이스 포워더스를 통해 화주(고객)는 빠른 견적조회는 물론 통관대행, 보험가입, 카드결제까지 국제 수출입 물류 전반에 걸친 모든 포워딩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특히 자동견적기능이 탑재됐다. 누구나 빠르게 투명한 운임정보와 견적을 확인할 수 있다. 기존 포워딩 업무 프로세스의 경우 화주가 수출입을 진행할 때마다 포워딩 업체를 통해 각기 다른 운임정보와 견적을 받아 비교해야 했다.   로이스 포워더스는 해외여행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만큼 간편하다. 화물정보 및 운송방법 등 수출입 물류에 필요한 기본정보만 입력하면, 예상 세부견적과 도착시간 등을 포함한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포워딩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화주는 분석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니즈에 맡는 서비스를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실시간 화물운송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것도 또 하나의 장점이다. 운송관리 화면을 통해 화물의 운송 전 과정을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상태 변화를 수시로 알려주는 모바일 알림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이러한 모니터링 시스템은 화주가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신속한 의사결정과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외에도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물류비용 증감 추이를 알려주는 대시보드기능, 신속하고 간편한 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 결제서비스 등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장영호 CJ대한통운 포워딩본부장은 “로이스 포워더스는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사업화된 첫 사례라 의미가 크다”며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및 부가기능 추가를 통해 빠르고, 쉽고, 정확한 최상의 포워딩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20510294223373 

2022.12.09

[News Article] "전기차 100만대 위해" LG엔솔·GM, 美테네시 배터리 공장에 3600억원 추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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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100만대 위해" LG엔솔·GM, 美테네시 배터리 공장에 3600억원 추가 투자   머니S 박찬규 기자 - LG에너지솔루션과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합작 배터리 회사인 얼티엄셀즈가 배터리 생산량을 늘리기로 결정했다. 2일(현지시각) AP통신과 얼티엄셀즈 등에 따르면 테네시주 스프링힐에 건설할 배터리 공장 생산량을 40% 이상 늘리기 위해 2억7500만달러(약 3600억원) 추가 투자를 밝혔다. 얼티엄셀즈는 앞서 스프링힐 공장을 짓기 위해 23억달러(악 3조원)를 투자키로 했다. 생산은 2023년 말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테네시 공장은 얼티엠셀즈가 건설 중인 리튬이온 배터리 공장 3곳 중 하나다. 나머지는 미시간과 오하이오에 있다. 공장 3곳이 완공되면 건설 일자리 6000개, 운영 일자리 5100개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네번째 공장은 지역이 정해지지 않았다.   톰 갤러거 얼티엄셀즈 운영 부사장은 "우리는 GM에 더 많은 배터리를 제공해 공격적인 전기차 출시를 도울 수 있다"며 "얼티엄셀즈는 북미에서 100만대 이상 EV 생산계획을 세운 GM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120315111332018 

2022.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