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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현대차, 수소차에 몰두하는 까닭…"미래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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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수소차에 몰두하는 까닭…"미래 대비"    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 친환경자동차시장에서 수소연료전지자동차가 전기자동차의 기세에 밀리고 있지만 현대자동차가 수소차를 꾸준히 개발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현대차가 수소차를 개발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먼저 향후 도래할 모빌리티시대를 선점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현대차는 핵심 미래 사업 중 하나로 모빌리티를 선정하고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 실제 현대차는 최근 개최된 CES2022에서 드라이브 앤 리프트(DnL) 모듈 기반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 등 다양한 모비리티 기술을 선보였다.   모빌리티의 핵심 기술로는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이 꼽힌다. 현대차는 전 세계 완성차업체 중에서 유일하게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의 독자적인 브랜드 에이치투(HTWO)를 만들어 다른 업종 업체에 판매하고 있다. 현대차는 2020년 스위스 수소저장 기술 업체인 GRZ테크놀로지스와 유럽의 에너지 솔루션 스타트업에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판매했다.   현대차는 미국·중국 등 전 세계로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의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은 선박이나 열차, 도심형 항공기, 빌딩 등 일상의 모든 영역과 군사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또 수소연료전지는 태양열 등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도 저장할 수 때문에 추후 모빌리티 동력원으로 사용될 수 있다.   현대차가 수소차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다는 점도 또 다른 이유다. 현대차는 1997년부터 15년 동안 수소차를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현재 수소차를 개발해 상용화한 곳은 한국의 현대차와 일본의 토요타, 혼다뿐이다.   현대차는 2013년 세계 최초로 수소차 투싼(현재 단종)을 출시한 뒤 5년 뒤인 2018년에 넥쏘를 출시해 수소차시장에서 세계 1위를 기록 중이다. 수소차는 전기차와 내연기관차와 비교해 기술 난이도가 높은 탓에 현대차의 높은 기술력을 자연스럽게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다.   또 수소차의 경우 전기차와 비교해 부품의 수가 많기 때문에 부품 생태계 유지에도 더 유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자동차산업 외에도 생산·이동·저장 등 수소 관련 산업에서의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   업계 관계자는 “현대차가 오랜 기간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개발 등에 투자하고 있는 것은 당장의 수익성을 쫓기보다 향후 도래할 수소모빌리티 시대를 대비하는 차원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46406632199360&;mediaCodeNo=257&OutLnkChk=Y 

2022.01.21

[News Article] 청년일자리 확대 호응한 빗썸…개발자 직접 키워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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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 확대 호응한 빗썸…개발자 직접 키워 채용한다   블로터앤미디어 강승혁 기자 -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채용 전환형 블록체인 개발자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삼성전자, 네이버 등 유수 IT기업이 개발자 육성 과정을 운영 중이다. 가상자산 거래소 중에선 빗썸이 선도적이다. 정치권도 청년 일자리 확대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는 때라 시기적절하다는 평가다.   20일 빗썸에 따르면 블록체인 개발자 교육 프로그램 '빗썸 테크 캠프'를 진행한다. 빗썸 테크 캠프는 주니어 개발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채용연계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경력직을 중심으로 실무형 교육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의 커리큘럼은 국내 SW 전문 교육기관 코드스테이츠·야곰아카데미가 맡았다. 코드스테이츠는 블록체인 개발자가 갖춰야할 필수 기술요소를, 야곰아카데미는 주니어 iOS 개발자에게 필요한 심화 기술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블록체인 또는 iOS 개발 경력이 1년 이상 4년 이하인 개발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각 과정별 선발 인원은 30명 내외로 총 50여명의 참가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23일까지 인크루트에서 지원할 수 있다. 프로그램 수료생 중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인원에게는 별도의 채용 프로세스를 거쳐 빗썸코리아 정규직 개발자 입사 기회가 제공된다. 채용 확정 시 오는 3~4월 중 입사가 가능하다.   IT업계 전반적으로 개발자 품귀 현상을 겪고 있다. 육성 역량이 충분한 기업들이 자체적인 교육 과정을 마련해 개발자를 수급하는 추세다.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는 지금까지 2785명이 수료해 이 중 2199명(79%)이 삼성전자를 비롯한 카카오, 네이버, 신한은행 등 643개 기업에 취업했다. 네이버는 개발자의 잠재력만 갖췄다면 전공 무관으로 뽑고 자체적으로 스킬을 전수하고 있다.   빗썸은 이들 대기업보다 업력이 짧은 신생기업임에도 코드스테이츠와의 협력 덕분에 자체 개발자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었다. 코드스테이츠는 코딩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이다. 다양한 영역의 IT 인재를 양성하는 부트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18일 열린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7기 입학식에는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과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희곤 국민의힘 의원이 참석하는 등 정치권의 관심이 높다. 청년 취업률 향상이 국가적 시책이어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임기 내 청년 고용률을 5%p 향상을 목표로 한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허백영 빗썸 대표는 지난 19일 이 후보가 두나무 사옥에서 개최한 가상자산거래소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청년 일자리를 양적으로 5%p 이상 늘리겠다고 하는 얘기를 듣고 여기에 찾아오신 걸 보고 자리수만 늘리겠다는 게 아니라 정말로 하시겠다는 진정성이 많이 느껴졌다"며 "가상화폐는 투기성을 제외하면 일자리, 투자기회, 창업기회 세 가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정말 좋은 솔루션"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번 빗썸의 개발자 교육 프로그램 신설은 이 후보 간담회가 열린지 하루만에 발표된 것이다. 빗썸 측은 "이 후보 간담회에서 중점적으로 논의된 MZ 세대 일자리 창출에 포커스를 맞췄다"고 설명했다. 현재 가상자산거래소는 플랫폼 거래 수수료로 많은 돈을 벌고 있지만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선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 빗썸의 행보는 이를 위한 포석을 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허 대표는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은 곧 MZ를 위한 일자리를 넓히는 것"이라며 "빗썸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각종 캠페인과 채용 전환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www.bloter.net/newsView/blt202201200056 

2022.01.21

[News Article] 대한항공 '서울 관광 활성화' 공로인정받아 서울시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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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서울 관광 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서울시 표창 수상 뉴스1 김민석 기자 - 대한항공은 서울시로부터 서울 관광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서울시 민관협력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항공기 주문형오디오비디오(AVOD)로 서울의 다채로운 관광 영상을 세계인에게 소개해 서울 관광 이미지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며 "외국인에게 우리나라를 홍보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관련 공공기관들과 적극 협업해왔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3월 서울관광재단과 손잡고 국제선 노선 AVOD를 통해 서울관광재단이 제작한 콘텐츠 14편을 상영해왔다. 서울 관광 유튜브 채널 '비짓서울 TV'의 '시네마틱 서울' '서울스토리' '서울 밥상챌린지' 등이다. 대한항공은 올해도 서울 관광을 알리는 새롭고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AVOD로 상영해 서울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달부터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기내 AVOD에 한국 관광 홍보영상을 상영 중이다. 또 스카이패스 회원 소식지, 공식 SNS 채널, 기내 잡지 모닝캄 등에 우리나라 관광 콘텐츠를 노출하고 있다.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4557653 

2022.01.19

[News Article] 한국필립모리스 아이코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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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아이코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동아닷컴 윤우열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가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전국 소비자 조사를 통해 경제·인물·문화 등 각 부문별 최고점수를 획득한 1위 브랜드만을 뽑아 시상한다. 올해 소비자 조사에는 38만1514명의 소비자들이 참여해 2022년이 기대되는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했다.   지난 13일 진행된 이번 시상에서 한국필립모리스의 아이코스는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에서 브랜드 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2040 직장인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기화 한국필립모리스 상무는 “성인 흡연자들에게 일반담배보다 더 나은 대안을 제공하기 위한 필립모리스의 혁신이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이라는 큰 결실을 맺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비연소 제품을 중심으로 담배 시장의 변혁을 주도해 성인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성인 흡연자뿐 아니라 비흡연자를 포함한 모두에게 이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117/111282895/1 

2022.01.17

[News Article] Netflix to step up investment in Korean content, Netflix Korea VP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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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 to step up investment in Korean content, Netflix Korea VP says    By Dong Sun-hwa, The Korea Times - Global streaming platform Netflix will continue to invest in Korean content and release more creative shows in 2022 to reach a global audience, says Don Kang, the vice president of content for Netflix Korea, who won an award at the 2022 Korea Image Awards, Wednesday, on behalf of his company.   "As of now, we cannot reveal the exact amount of our investment for this year, but one thing is clear; we will not cut back the amount," Kang said during a press conference held at the InterContinental Seoul COEX prior to the awards ceremony. Netflix, which said it would invest 550 billion won ($463 million) in Korean content in 2021, won the Korea Image Stepping Stone Bridge award for being a bridge between Korea and the world.   "All our rivals are aggressively investing in the Korean market and we will also keep pace with them," he added.   Kang then moved on to talk about Netflix's other ambitious plans for 2022. "Last year, Netflix saw huge success thanks to the popularity of content like 'Squid Game,' 'My Name' and 'Hellbound,'" he said. "We are currently working on producing the webtoon-based zombie series, 'All of Us Are Dead,' which will be released later this month. On top of that, we will showcase some movies ― in which we participated in the production ― as well as more entertainment shows that go beyond existing genres and formats."   Hwang Dong-hyuk, the director of the dystopian drama, "Squid Game," which was watched by more than 142 million households worldwide, received the Korea Image Stepping Stone award for helping spread a positive image of Korea. Hwang, who could not attend the ceremony due to a schedule conflict, showed his appreciation to the event organizer, the Corea Image Communication Institute (CICI), for honoring him in a video message. He also delivered his thoughts on the success of his work.   "I think this very personal and Korean creation has won the hearts of people worldwide because it is refreshing yet universal," Hwang said. "I wanted to create a personal story that fits Korean sentimens, as well as that of people outside Korea. This is why I chose to feature very simple and cute Korean games that everyone can easily understand. I tried to make them brutal as well, so that people can compare them with the real world they live in."   The director also offered a glimpse into his upcoming plans, saying, "I am planning to create something futuristic... I would like to make a social drama centering on the things that will happen in the next 20-30 years."   The Korea Image Cornerstone award went to soprano Jo Su-mi, the first Korean artist to win a Grammy Award in 1992.   "I think the roles of artists are really important at this time of the pandemic," she said. "Performing on stage is a big part of my life, but these days, I am also striving to nurture more young artists hailing from Asia. In fact, musical prowess alone does not guarantee success. The artists should have a good command of different languages, take good care of their health and know how to communicate with people from different backgrounds. I hope I can nurture artists with all these characteristics and see them perform on stages globally."   The 17-year-old archer, Kim Je-deok, who bagged two gold medals at the 2020 Summer Olympics in Tokyo, clinched the Korea Image Budding Youth Award for enhancing Korea's national image at a young age. He also expressed his gratitude during the ceremony and talked about what he wants to achieve in the days ahead.   "My foremost goal is to win the competition to participate in the Asian Games scheduled for September," he said. "If I can take part in the Games, I hope I and my teammates can win the gold in the men's team event… As an athlete, I always have a burden on my shoulders, but I am trying my best to get over this."   The awards ceremony, which was sponsored by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the 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was joined by a wave of opinion leaders, including Vice Minister of Foreign Affairs Choi Jong-moon, CJ Group Chairman Sohn Kyung-shik, French Ambassador Philippe Lefort, Russian Ambassador Andrey Kulik, German Ambassador Michael Reiffenstuel, Singaporean Ambassador Eric Teo and Israeli Ambassador Akiva Tor.     Source: www.koreatimes.co.kr/www/nation/2022/01/688_322185.html?na 

2022.01.17

[News Article] 허백영 대표 "어떤 가상자산이든 '빗썸'으로 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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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백영 대표 "어떤 가상자산이든 '빗썸'으로 통할 것"   “블록체인 기반의 모든 가상자산을 중개하는 종합 플랫폼이 목표입니다.”   서울경제 도예리 기자 - 허백영(사진) 빗썸 대표는 최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빗썸 본사에서 진행된 블록체인 전문 매체 디센터와의 인터뷰에서 “빗썸은 ‘중개’라는 거래소 업(業)의 본질을 지키면서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게 취급하는 가상자산의 범위를 확대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사업을 위해 최근 자회사를 설립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허 대표는 “NFT 플랫폼 사업도 미래 먹거리가 될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를 중개한다는 큰 원칙 아래 추진하는 것”이라며 “거래소의 혁신은 고객이 원하는 가상자산을 쉽고 빠르게 거래하도록 지원하는 데서 나온다”고 말했다.   빗썸은 지난해 암호화폐 시장 열풍 속에 1조 원 안팎의 매출액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허 대표가 회사에 복귀한 후 반년 만에 이뤄낸 성과다. 물론 아쉬움도 있다. 지난 2019년 한때 업계 1위였지만 지금은 선두와 꽤 격차가 벌어진 2위 사업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빗썸은 올해 시장점유율에 집착하기보다는 회사의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허 대표는 “시장점유율이 밀리는 것은 아쉽지만 무리수를 둬가며 뒤쫓을 생각은 없다”면서 “빗썸이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고 내실을 다지면 점유율은 자연스럽게 뒤따라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허 대표는 전통 금융권 출신이다. 씨티은행과 씨티캐피탈·ING은행·ING증권 등을 거쳤다. 그곳에서 주로 정보보호최고책임자로 일하면서 정보기술(IT) 컴플라이언스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IT 기업은 전통 금융사들에 비해 내부 통제나 고객 자산 보호가 취약할 수 있다. 허 대표가 이끄는 빗썸이 타사 대비 상대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대목이다. 허 대표는 “대형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면서 고객들의 자산을 다룰 때 어떤 내부 통제 절차가 필요한지에 대해 가까이서 익힐 수 있었다”면서 “IT 기반이지만 금융사에 가까운 빗썸을 경영할 때 과거 경력이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빗썸은 지난 2017년 4대 거래소 가운데 최초로 고객보호센터를 열었다. 허 대표는 “고객들이 불만이 생기면 찾아가서 하소연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한다”면서 “5년 전부터 본사 직영으로 센터를 열고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고객을 향한 진정성만큼은 빗썸이 가진 최고의 강점”이라고 자부했다. 허 대표는 기업공개(IPO)에 대해서는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빗썸은 현재 회사의 복잡한 지분 구조와 대주주의 재판 탓에 당장 IPO를 추진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하지만 그보다도 IPO의 실익이 없다는 게 허 대표의 생각이다. 그는 “상장은 그만큼 투자를 받고 싶다는 의미인데 그런 면에서 IPO가 시급한 이슈는 아니다”라면서 “지금은 회사의 내실을 다질 때”라고 선을 그었다. 다만 그는 “향후에 상장을 하게 된다면 국내에서 성장한 기업인 만큼 해외보다는 국내에 상장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는 의견을 보였다. 출처: https://www.sedaily.com/NewsVIew/260UMLE85Y

2022.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