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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ion] AMCHAM leader sees tennis as start of K-sports wave

AMCHAM leader sees tennis as start of K-sports wave  By James Kim, The Korea Times - Two things become apparent for anyone who spends time around me; I am passionate about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AMCHAM), and I love tennis. For AMCHAM, it is pretty simple: I want to see all of our member companies succeed i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The unprecedented growth we saw in 2021 is a testament to the value of the AMCHAM staff, Board of Governors, and Committee Co-Chairs. They have contributed considerably to the AMCHAM ecosystem and the U.S.-Korean business community at large.   But there is more to me than AMCHAM. Tennis has also contributed to my personal and professional growth. At age 10, I picked up my first racket and have yet to put it down. I still play two to three hours every Saturday and Sunday with players 15 to 40 years younger than I am -- many of whom were or are currently professional players. I enjoy the challenge of "winning and competing." The competitive drive that I get from tennis extends beyond the game to become a key motivator in business.   In some ways, the court has become my boardroom. I have played with former U.S. Ambassadors Christopher Hill, Kathleen Stephens, Sung Kim, and current U.S. Ambassador to Indonesia. I have also played with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Lee Myung-bak, current Mayors of Seoul and Busan (Oh Se-hoon and Park Hyeong-joon), and many other Korean government officials. Tennis has allowed me to establish many close relationships on and off the court. These connections and friendships are priceless.   At AMCHAM, one of our stated goals is to make Korea the Regional Headquarters for Asia. The Korean Wave, comprised of K-POP (BTS), K-DRAMA (Squid Games), K-MOVIES (Minari), and K-CUISINE (BIBIGO), has already boosted the Korean brand and image. Korea is now a leading influential player in the world. But we have more to do. K-SPORTS is the next Korean Wave, and I would love to see tennis pave the way for another K-success.   As an example, Korean tennis professional Kwon Soon-woo has a lot of potential globally. He is currently ranked 53rd in the world and 2nd in Asia. He just captured his first ATP Championship at the Astana Open last September. This is the first time a Korean player has won an ATP tournament since 2004, when my good friend Lee Hyung-taik won the Sydney International tournament. The length of time between the two championships demonstrates the difficulty in succeeding professionally in tennis; nearly twenty years have elapsed since Lee Hyung-taik's victory.   Kwon Soon-woo is currently playing in the Australian Open, one of the four Grand Slams (along with the French Open, Wimbledon, and the U.S. Open). He won his first-round but lost in a long, difficult match with the 14th ranked player in the world, Denis Shapovalov from Canada. The match lasted nearly four hours and 30 minutes, a true test of both players' physical and mental stamina. Although Kwon Soon-woo lost the match, he proved he could compete with anyone on the tour. I truly believe that he can compete with the likes of Novak Djokovic and Daniil Medvedev, the world's 1st and 2nd players. There is a good chance he could beat Roger Federer today.   For a Korean player to compete at this level is a testament to the culture of hard work, sacrifice, and focus. Tennis is not a team sport, and there are no salaries. Although sponsorships may be available, you can only make a living if you win. Simply put, each player has to finance their career through prize earnings, paying for a coach, a trainer and other support personnel, along with the costs involved with travel and logistics. It takes a good deal of tenacity and drive to become a Top 100 player in the world, let alone stay there, especially when an injury may force early retirement.   Because of my passion for this game, I would love to see more leading Korean players at the top of their games globally. Similar to the Korean golfers (male and female) who are already in the top echelon, I remain bullish about the prospects of Korean players winning globally in tennis. However, players such as Kwon Soon-woo needs sponsors and other supporters who can help make their dream of achieving global success a reality. I hope that through tennis, Kwon Soon-woo can enhance a new K-category of Sports to the Korea Wave.   James Kim is chairman and CEO of AMCHAM Korea.    Source: www.koreatimes.co.kr/www/tech/2022/01/129_323017.html


[TV Interview] 제임스 김 암참 회장 “韓 기업 글로벌화가 증시 레벨업 열쇠”

제임스 김 암참 회장 “韓 기업 글로벌화가 증시 레벨업 열쇠”  <앵커> 해외 증시에 투자하려는 국내 투자자가 늘면서 미국 기업에 대한 관심과 정보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에 진출한 800여개 미국 기업을 회원사로 두면서 한미무역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 바로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암참인데요.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을 만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양국간 교역 증대와 투자 확대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오민지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도 문재인 대통령 모두 한미관계의 중요성을 피력했는데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한미관계를 어떻게 더 발전시킬 수 있을까요?<제임스 김 회장> 최근 바이든 대통령과 문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보면 한국 기업들이 미국에 상당한 투자를 약속한 바 있습니다. 단지 말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진정한 공약이었죠. 현대, SK, LG, 삼성은 미국에 기록적인 규모의 투자를 할 것을 약속했으며, 그 자체로서 큰 기회라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미국 주요 기업 CEO들의 한국 방문도 잦았습니다. 나아가 한국에 투자하고자 암참에 연락하는 미국 기업들도 많아지고 있고, 미국으로도 진출하려는 한국 기업들도 대기업 말고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욱 성장했으면 하는 부문은 바로 미국 중소기업의 한국 투자입니다. 현재 미국에는 3천만 개의 중소기업이 있으며, 그중 30만 개 기업이 해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만 개의 기업만이 한국에 진출해 있죠. 저는 이 수치가 증가했으면 합니다.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도 한국에 진출하게 된다면 양국 간 비즈니스 확장에 대해 매우 긍정적일 것입니다. <기자> 증시 이야기로 넘어가 보면 한국에서 외국인 투자 자금이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한국 주식시장의 외국인 자금 유치를 위해 어떤 방안이 필요하다고 보시는지요? <제임스 김> (현재 아시아 내에서) 싱가포르,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와 함께 경쟁하고 있죠. 한국에 더 많은 FDI를 유치하려면 지역적으로 경쟁해야 합니다. 따라서 세금을 낮추고, 규제를 줄여 한국을 사업 확장에 매력적인 곳으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국제적인 기업이 될수록 기업의 창출 가치도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 더 많이 투자하고 성과를 낼수록 시장 가치는 틀림없이 상승하게 될 겁니다. 미국은 투자하기 좋은 곳이며, 그렇게 한다면 한국 주가도 계속 상승하리라 생각합니다. <기자> 암참을 통해서 서학 개미들이 정보, 미국 상장기업에 관한 정보를 받을 수 있을까요? <제임스 김> 물론입니다. 암참 이사회에는 40여 개의 상징적인 미국 대기업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대부분 한국에서 활동 중인 미국 상장기업입니다. 이 기업들에 한국 시장은 매우 중요합니다. 투자자로서 미국 기업의 실적에 관해 알고 싶다면 우리 이사진들을 만나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웨비나에 참석해 CEO들의 발언을 듣고, 암참의 활동에 관심을 기울이다 보면 미국 기업들의 운영 상황을 배울 기회도 많아질 겁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10732


[News Article]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중소기업 상생협력 강화 방안 모색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중소기업 상생협력 강화 방안 모색 - 제2회 2022 암참 중소기업 상생협력 포럼 주최 - 매일경제 박윤구 기자 -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가 안다즈 서울 강남 호텔에서 '2022 암참 중소기업 상생협력 포럼(AMCHAM SME Collaboration Forum 2022)'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기업과 국내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과 기업 생태계의 동반성장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지속성장을 위한 주요 경영전략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글로벌 기업과 중소기업(SME) 간의 보다 탄탄한 파트너십 구축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퀄컴코리아의 후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마이클 캐베나 주한미국대사관 경제과 참사관을 비롯한 한·미 정부 관계자, 국내·외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포럼을 통해 '산업간 융합·다각화를 위한 중소기업육성'을 주제로 글로벌 기업과 중소기업 간 첨단 기술 분야에서의 상생협력 강화·양국간 향후 협력기회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먼저 글로벌 기업과 한국 중소기업 간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미국 기업들은 오랫동안 한국의 혁신적인 중소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가치 있게 여겨오고 있으며 중소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거래처, 고객, 공급업체의 끈끈한 네트워크가 한국 내 사업성공의 핵심"이라며 "미국기업들은 이에 화답하듯 투자와 혁신,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한국 중소기업의 번창을 돕고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에 이바지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글로벌 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은 오는 3월 대선을 앞두고 한국의 유력 대선주자들이 한 목소리로 강조하고 있는 공동의 비전"이라며 "정부 차원의 적절한 투자와 정책적 지원이 뒷받침된다면, 무한한 동반성장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권오형 퀄컴 본사 수석부사장 겸 아태지역 총괄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퀄컴은 국내 중소기업들의 뛰어난 제품과 기술력을 결합해 5세대(5G) 생태계 활성화 가속화에 노력하고 있다"며 "모바일에 이어 오토모티브 기술이 차세대 혁신 사업 분야로 부상하고 있어, 관련 혁신적인 기술을 제품과 서비스로 구현하기 위해 국내 중소벤처기업들과 상생협력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계속해서 윈-윈 관계를 유지하며 국내 중소기업 파트너사들과의 협업 증진을 이뤄가기 위해서는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글로벌 기술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안정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양국 간 긴밀한 협력이 더욱 중요해져가고 있음을 강조하는 동시에 "반도체, 5G 통신, 메타버스 등 차세대 성장동력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기업인 퀄컴이 국내 중소벤처기업들과 파트너십 성과를 전시하는 동시에 향후 협력방향을 논의하는 이번포럼은 매우 의미가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 장관은 또한 "오늘 상생협력 포럼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암참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한·미 양국 기업들의 원활한 비즈니스 지원을 위해 '한·미 기업지원협의회'를 이달 내 구축해 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이클 캐베나 주한미국대사관 경제과 참사관은 이어진 축사를 통해 "정부 차원에서 한·미 중소기업 모두를 위한 공정한 규제와 경쟁의 장을 조성해 중소기업에 양질의 기업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사물인터넷(IoT)과 자동차·모빌리티 분야와 관련된 중소기업과의 협업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퀄컴코리아와 한국GM 등 글로벌 기업과 국내 7개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각 기업의 파트너십에 대한 발표, 우수 협력사례와 향후 추세 예측 등에 이어 황성익 법무법인 세종 파트너 변호사가 좌장을 맡아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암참이 개최한 두번째 중소기업 상생협업 포럼으로, 첫번째 포럼은 지난 2020년 5G 와 인공지능(AI), 파트너십에 초점을 맞춰 열린 바 있다. 출처: 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61277/ 


[News Article] Yoon Suk-yeol vows to strengthen Korea-US business ties

Yoon Suk-yeol vows to strengthen Korea-US business ties  By Kim Hyun-bin, The Korea Times - Main opposition People Power Party (PPP) presidential candidate Yoon Suk-yeol has stressed the importance of strengthening economic cooperation with the U.S. "The Korea-U.S. alliance is a key pillar of the global economy and security. There are still unstable factors such as the spread of the Omicron variant and supply chain disturbances, but we must cooperate to turn these crises into opportunities," Yoon said at an event hosted by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AMCHAM), Tuesday.   He stressed that the two countries can be reborn as partners to strengthen cooperation in high-tech industries such as nuclear power, AI, biotechnology, semiconductors and next-generation batteries.   "In order to attract active investment from companies, it is important to remove uncertainties related to government policies, to ensure stability in the decision-making process. We will do our best to improve unreasonable regulations that hinder market efficiency," Yoon said.   Yoon's comments came during a talk with AMCHAM Korea CEO James Kim and other U.S. company representatives at the Conrad Hotel Seoul, Tuesday, in which they discussed future policies, as well as his vision for creating a global investment environment to enhance South Korea's competitiveness and boost trade between the U.S. and Korea.   "We hope that Mr. Yoon will play an important role in promoting foreign direct investment and establishing policies to make Korea the headquarters of many companies in Asia. Active support from the Korean government is needed in areas such as labor, taxation and the regulatory environment. Now is the right time for such discussions," Kim said. AMCHAM is a non-political and non-partisan organization.   During the event, Yoon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foreign investment and the need to create a fair corporate environment that meets global standards.   He pledged to actively create a global investment environment where creativity, efficiency, innovation and entrepreneurship are respected, while also seeking to explore measures to further promote trade between the U.S. and Korea, as well as create a global business environment to position Korea as the regional R&D headquarters for Asia, by utilizing Korea's excellent ICT environment, infrastructure and human resources.   Yoon also addressed various other global issues and trends, such as calling for stronger ESG practices and climate change initiatives, as well as improving diversity and inclusion and addressing the gender pay gap.   The event was part of AMCHAM's meeting series with major candidates of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slated for March 9.  Source: www.koreatimes.co.kr/www/tech/2021/12/419_321302.html?da​


[News Article] 암참, 한국무역협회와 `미국 시장 진출 세미나 2021` 공동 개최

암참, 한국무역협회와 `미국 시장 진출 세미나 2021` 공동 개최 한국경제TV 오민지 기자 -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AMCHAM)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미국 시장 진출 세미나 2021`을 공동 개최했다.   22일 암참은 한미 정부 관계자 및 국내외 경제계 전문가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제3회 미국 시장 진출 세미나 2021`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국 시장 진출 전략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별 강연으로 홍창진 제주특별자치도 투자유치과장이 제주의 투자환경과 외국기업 지원제도, 제주의 신성장산업 등 제주 투자가치와 잠재력을 설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후 이민법인대양, 오토메이션 에니웨어, 메트라이프생명, 고우아이티, 현대드림투어 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증제도 및 영주권·정보통신(IT)·금융투자·기업 출장 등 분야별 컨설팅이 진행됐다.   올해로 3회차를 맞는 `미국 시장 진출 세미나(Doing Business in the U.S. Seminar 2021)`는 국내 기업이 미국 시장에 무리 없이 진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암참에서 개최하는 행사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에서 "2022년은 한국과 미국 모두 엄청난 경제적 잠재력과 시너지를 발견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한국 기업이 미국에서 성장 기회를 찾고 놀라운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학희 한국무역협회 국제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경제 확산과 바이든 행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맞춰 해당 분야에서 우리 기업들의 진출 기회가 늘어날 것"이라며 "우리 기업들이 미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앤드류 해럽 주한미국대사관 대사대리는 축사를 전하며 "대기업, 협력업체, 중소기업 등 사업 규모에 관계없이 미국 진출은 좋은 결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112220188&t=KO 


[News Article] "의료산업 변화 논의"…암참, '제12회 보건의료혁신세미나' 개최

"의료산업 변화 논의"…암참, '제12회 보건의료혁신세미나' 개최     뉴시스 최희정 기자 -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암참)이 17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제12회 암참 보건의료혁신세미나’를 개최했다.   '글로벌 보건·의료 분야의 새로운 혁신의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한·미 정부 주요 인사, 학계 및 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CEO(최고경영자)는 개회사를 통해 "방역 최전선에서 연일 분투하고 계신 의료진, 보건관계자 및 연구원들의 모든 노력과 한국 정부의 시기적절한 조치 덕분에, 우리는 보건·의료 산업의 변화에 대한 보다 개방적이고 건설적인 대화를 시작할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고 말했다.   김성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는 축사 영상을 통해 "코로나 장기화와 신종 감염병 등장에 대응할 수 있는 제약 바이오 등 보건·의료 산업 분야에의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와 협력은 필수"라면서 "국회에서는 보건·의료 분야 연구개발에 대한 정책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국내외 헬스케어 분야 기업들의 애로사항에 대한 개선책도 적극 찾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제약, 의료기기 등 보건산업은 최근 5년간 연평균 9%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의 성장 동력"이라며 "특히 바이오헬스 분야와 같이 국민건강 증진 기여도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에 대해서는 선제적 규제혁신도 추진할 예정이며, 정부는 향후에도 관련산업의 체계적 육성·지원을 위해 관련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크리스토퍼 델 코르소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축사를 통해 "한·미 양국은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혁신의 선구자가 될 것이며, 그 정점에는 보건·의료 분야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동욱 법무법인 세종 고문이 좌장을 맡은 대담 세션에서는 권순만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현동욱 박스터 코리아 사장, 오동욱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장이 패널로 참석해 ‘환자의 접근성과 혁신을 생각하는 COVID 이후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특별 발표 시간에는 홍창진 제주도청 투자유치과장이 제주의 투자환경 및 지원제도, 바이오산업 등 신성장산업에 대해 발표하고 제주의 투자 가치를 설명했다.   출처: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17_0001692794&cID=13001&pID=13000 


[News Article] 암참, 美 국무부 경제차관과 간담회…"과학 기술 협력 중요"

암참, 美 국무부 경제차관과 간담회…"과학 기술 협력 중요"   뉴스1 류정민 기자 -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가 16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호세 페르난데스(Jose W. Fernandez) 미국 국무부 경제차관과 간담회를 갖고, 한국과 미국 간 경제 분야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를 비롯, 삼일회계법인(PwC), 3M, P&G,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 등이 암참 대표단으로 참석했다.   이 간담회에서는 올해 한·미 정상회담에서 제시된 주요 안건들이 어떻게 실행되고 있는지를 검토했다. 디지털 경제 및 클린 에너지 분야의 관점에서, 개선의 여지가 있거나 향후 양국의 파트너십과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는 영역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   호세 페르난데스 미 국무부 차관은 간담회를 통해 "한·미 FTA 덕분에 미국 대기업을 포함한 1200개 이상의 미국 기업이 한국에 진출하거나 수출하고 있다"며 "과학 기술 분야의 국제적 협력 없이는 공동의 이익 증진은 불가능하다. 이를 위해서는 인적 교류가 필수 요소이며, 정부와 기업, 시민 사회 및 대학 간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코로나 팬데믹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 국적 기업의 한국 경제에 대한 기여는 상당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호세 페르난데스 미 국무부 경제차관의 한미 고위급 경제협의회(SED) 참석을 위한 방한 일정 중 하나로 성사됐다.   출처: www.news1.kr/articles/?4526023 


[News Article] AMCHAM Special Meeting with Lee Jae-Myung - DP's Lee tells AMAHCM he will reduce red …

DP's Lee tells AMAHCM he will reduce red tape By Yoon So-Yeon, Korea JoongAng Daily - Democratic Party presidential candidate Lee Jae-myung promised to liberalize laws involving foreign companies and their trade with Korea. “It is crucial that the law does not hinder competition among companies,” Lee said during a meeting with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AMCHAM) held in Yeouido, western Seoul, Thursday.   “The speed in which the world is changing is so fast that the law cannot predict what will happen and then regulate in advance. So we must break free from allowing certain things for companies and prohibiting the rest, to only barring certain things and allowing the rest.”   Attending the meeting were executives from 12 U.S. companies in Korea: 3M Korea, Applied Materials Korea, Cubb Korea, Philip Morris International Korea, Qualcomm Korea, General Electric (GE) Korea, Pfizer Korea, Merck Sharp & Dohme (MSD) Korea, General Motors (GM) Korea, MGE International, Delta Airlines and Cytiva Korea.   Lee’s pledge was in line with a statement he made earlier this month during a meeting with CEOs of local start-ups, where he vowed to change Korean laws from “positive” regulation to “negative.” Korea is considered to have “positive” regulation, which means that the law specifically lists things that companies can do, while prohibiting the rest. This is considered a fundamental hurdle for start-ups, especially those that try to expand the frontiers of business and do things that are new.   “Investment and job opportunities from foreign companies is crucial not only to Korean companies but to the Korean government also,” Lee said Thursday. “The relationship between Korean and U.S. companies are quite special historically […] We will make sure to find ways to make that happen smoothly, fortifying the Korea-U.S. relations and alliance.”   He added that if AMCHAM member companies provided him with a list of regulations they think are hampering investment in Korea, he will review them and consider changes. “The technical alliance between Korea and the U.S. is crucial, and we will endeavor to strengthen those ties,” Lee said.   James Kim, chairman and CEO of AMCHAM, emphasized that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will be critical for shaping ties between Korean and U.S. companies. The number of AMCHAM’s board members who have been appointed head of their companies’ operations in Asia is the largest in AMCHAM’s history, meaning that Korea is becoming a key player in the Asian market, according to Kim. “We appreciate Mr. Lee Jae-myung’s important role in setting Korean policies that are helpful for foreign direct investment and help make Korea a regional headquarters for Asia,” said Kim.   “There is lot of competition with other countries to attract foreign investment from strategic sectors like semiconductors. We need the Korean government’s proactive support to win these R&D investments into Korea. Now is a perfect time to put our best effort forward.”   Source: 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2021/12/02/business/industry/Lee-Jaemyung-Amcham-US/2021120218374788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