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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AILY Strategy Forum 2022] "탄소 많이 배출하는 제조업 등 5대 산업…'녹색 신기술' 개발 지원해야"

[ESF2022]"탄소 많이 배출하는 제조업 등 5대 산업…'녹색 신기술' 개발 지원해야"  이데일리 이대호 신수정 고준혁 권오석 기자 - “기후 위기 대응은 사실 정답이 없다. 굉장히 도전적인 상황이다. 국가와 기업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녹색 기술 개발 등에 같이 투자하고 이것을 수출 가능한 산업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우리나라 내부에서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동시에 빠른 시일 내 산업화하는 방법이지 않을까 한다.”(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 중에서 재생에너지 사용률이 최하위를 기록했다. 정보기술(IT) 등 다양한 분야를 선도하는 데 비해 전혀 자랑스럽지 않다. 화석연료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것이다. 어떠한 이유를 대더라도 변명일 뿐이다.”(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우리 사회 대표적 오피니언 리더로 통하는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 회장은 1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기후위기: 가능성 있는 미래로의 초대’를 주제로 열린 제13회 이데일리 전략포럼 대담에서 기후위기에 대한 엄중한 현실 인식 주문과 함께 기후 변화 대응 현황을 꼬집는 뼈아픈 발언을 쏟아냈다. 안철수 의원은 제조업 등 탄소배출이 많은 5가지 산업 분야의 녹색 신기술 개발과 더불어 윤석열 정부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중장기적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제임스 김 회장은 탄소중립을 위한 명확한 목표 설정과 탄소 국경세 도입 등 기후위기 대응 관련 제도의 선제적인 도입을 주문했다.   ◇포스코 탄소중립에만 40조원 투자…정부 보조 필수 안 의원은 윤석열 정부에서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중장기 과제의 첫발을 뗐으면 하는 바람을 내비쳤다. 그는 “흔히들 우리나라 정부가 5년 대통령 단임제이다보니 단기 성과에 많이 집착한다고 한다”며 “국가적 중장기 과제를 먼저 시작한 정부로 기록되는 것도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사고방식의 전환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후위기 등 중요한 문제들은 보통 10~20년 장기적으로 일관성 있게 지속적으로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탄소가 제일 많이 생산되는 △시멘트·철강 등 제조업 △동·식물 사육 △교통 분야 △냉·난방 △전기 생산 5가지 산업 분야에서 탄소를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녹색 신기술을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5가지 산업 분야에서 탄소를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녹색 신기술을 개발하지 못한다면 탄소 중립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판단에서다. 안 의원은 녹색 신기술을 개발해 수출 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최근 포스코 관계자들과 나눴던 대화를 떠올리면서 “탄소가 제일 많이 발생하는 곳 중 하나는 철강”이라며 “해결 방법은 철에서 산소를 떼내고 순수한 철분을 만들 때 수소로 떼어내면 물이 나오게 된다. 문제는 그것을 이루려면 40조원 정도의 투자금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한 회사가 감당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워 여러 기업 간의 협력이나 정부 보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투자적 관점에서 기후위기 문제를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세계 4위 규모의 연기금인 국민연금을 절반으로 나누는 것도 방법”이라며 “한쪽을 민간으로 넘긴다는 말은 아니고 서로 경쟁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KTX, SRT와 같이 둘 다 공공기관이지만 경쟁하면서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것과 같은 구조”라며 “한쪽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또 다른 한쪽은 새로운 방식으로 투자를 해보면서 서로 비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탄소 중립을 해결하지 못하면 전 세계적으로 식량 위기를 비롯해 △이상 기온 △가뭄 △폭우·폭설 △산불 △해수면 상승 등 다양한 문제를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곡창지대에서 곡물 생산량이 급감하면서 조만간 식량위기에 봉착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며 “국제 곡물가가 올라가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식량자급률이 꼴찌인 우리나라가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우존스 등 명확한 목표 설정 후 실행” 제임스 김 회장은 정부가 명확한 탄소중립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하나의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나면 선지자 또는 리더에 의해 달성된다”며 “다우존스 이런 기업들이 하나의 예로 이들을 보면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실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 회장은 예일대의 환경법정책센터에서 발표한 친환경 성과 지수를 언급하며 한국과 미국의 성적이 모두 좋지 않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180개국가 중 63위, 미국은 43위를 각각 차지했다. 제임스 김 회장은 RE100(기업이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를 사용하는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한 미국 기업은 372곳에 비해 우리나라는 19곳만 가입한 점을 들며 우리나라가 더 분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OECD 국가들 중에서 재생에너지 사용률이 최하위를 기록했다. IT 등 다양한 분야를 선도하는 데 비해 전혀 자랑스럽지 않다”며 “화석연료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것이다. 이는 어떠한 이유를 대더라도 변명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김 회장은 기후위기 대응 측면에서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앞서 있다며 우리나라도 이를 선제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바이든 대통령은 유럽국가들과 탄소 국경세 도입을 논의하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도 상장사들에 더 많은 기후변화 관련 정보를 요구하고 있다”며 “미국에서 이러한 제도들이 새롭게 정착하게 되면 우리나라 역시 (이 제도를 적용해야 한다는) 압박이 거셀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73526632362048&;mediaCodeNo=257&OutLnkChk=Y  

2022.06.17

[Sustainability Seminar 2022] AMCHAM seminar discusses ESG risks

AMCHAM seminar discusses ESG risks By Hong Yoo, The Korea Herald -​ Business leaders and experts from South Korea and the US discussed solutions to tackle sustainability risks facing businesses during a seminar hosted by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AMCHAM) in Korea on Thursday in Seoul. AMCHAM Korea Chairman and CEO James Kim stressed that doing business in responsible and socially conscious ways is more critical than ever, as both nations have renewed their commitment to creating sustainable global supply chains and addressing climate change issues. “There is now more focus and scrutiny on which companies are trying to improve practices in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aspects. This heightened level of awareness and expectation means we as business leaders now need to take a serious look at exploring concrete measures for implementing ESG strategies,” Kim said during the Sustainability Seminar 2022. Ban Ki-moon, the former UN secretary-general who currently chairs the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called the “business-as-usual” growth model based on fossil fuels and 20th century methods “not only unsustainable and archaic, but also dangerous and immoral.”  “This is why the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shortly after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declared the global pandemic in early 2020, developed concept notes to “green” economic recovery plans and helped its member states create green jobs, accelerate their transition to the green growth model of development, and build back better and greener than before,” Ban said. He added that the emergence of ESG as a key area of focus and the commitments of companies to net-zero is very encouraging. During the seminar, representatives of industries presented their sustainability solutions and goals. “UL has been working on safety for more than a century. We have always focused on how to apply safety science so that companies can overcome challenges by providing solutions in a timely manner,” said Carlos Correia, vice president of asset and sustainability of UL, a US-based renewable energy modeling software developing company. “GE announced an ambition to be a net-zero company by 2050 — encompassing not just GE’s operations, but also the Scope 3 emissions from the use of sold products. GE is committed to pioneering technologies to address the world’s needs for reliable, affordable and sustainable power and safe, efficient flight,” said Kim Dong-won, government engagement director of GE Korea. This is the fourth year AmCham Korea is hosting the Sustainability Seminar. Source: http://news.koreaherald.com/view.php?ud=20220609000610&md=20220609143039_BL

2022.06.10

[Round Table Luncheon with Senator Tammy Duckworth(D-IL)]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태미 더크워스 美 상원의원 간담회 열어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태미 더크워스 美 상원의원 간담회 열어   매일경제 이축복 기자 -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는 2일 서울 중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태미 더크워스 미국 일리노이주 상원의원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를 통한 경제 협력 증진방안이 다뤄졌다. 한국 비즈니스 전망과 경영상 애로사항도 공유했다.   더크워스 의원은 "한국은 제가 속한 일리노이 주에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라며 "국가간 공급망을 강화하면 경제 쇼크 등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서로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주는 효과도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더 많은 투자, 더 좋은 파트너십, 더 깊은 우정을 향해 함께 나아가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최근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과 윤석열 대통령의 새 정부 출범에 더하여, 더크워스 상원의원의 인도·태평양 순방 일정 중 시기적절한 만남을 갖게 된 것을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암참과 더크워스 상원의원과의 만남은 2021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출처: 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6/492782/ 

2022.06.04

[EDaily Strategy Forum 2022] "한미, IPEF로 관계 결속…탄소중립 공조 기대"

[ESF 2022]"한미, IPEF로 관계 결속…탄소중립 공조 기대" 이데일리는 6월 15~16일 이틀간 서울신라호텔에서 ‘기후위기: 가능성 있는 미래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제13회 이데일리 전략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선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경영과 새로운 기업가 정신의 필요성을 환기한다. 특히 ‘기후정의’(Climate Justice) 실현 과정에서 산업계가 직면한 어려움을 들여다보고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편집자주]  이데일리 김관용·전재욱 기자 - 한미 관계는 미국이 주도하는 인도 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출범을 고리로 한층 결속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왔다. 이로써 양국 기업이 다양하게 공조하면서 탄소 중립에 힘을 보탤 것이라는 전망도 뒤따른다.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이하 암참) 회장은 내달 15~16일 서울신라호텔에서 ‘기후위기: 가능성 있는 미래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13회 이데일리 전략포럼 연사로 나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해 IPEF가 미칠 한미 관계를 짚어볼 예정이다. 1953년 설립된 암참은 한미 무역과 통상을 촉진하고자 활동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양국 기업 800개사가 회원이다.  김 회장은 포럼 사전 인터뷰에서 기후변화 관련 한미 협력 방안에 대해 “미국 행정부가 추진하는 IPEF가 출범하면 한국은 기후변화 등을 비롯한 전략산업 분야에서 더 큰 역할을 맡게 돼 미국과 경제 협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IPEF의 큰 축은 인프라와 청정에너지, 탈 탄소화”라며 “윤석열 대통령이 발표한 ‘글로벌 중심국’ 비전에 비춰보면, 한국은 IPEF 아젠다를 추진하면서 확대된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한미는 기후변화 관련 의정서의 채택과 비준에 협력해야 한다”며 “탈 탄소화와 청정에너지 도입과 관련된 규제 개혁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특히 김 회장은 한국 산업 특성상 재생에너지 100%(RE100)로의 전환이 버거운 것은 사실이지만 넘어야 할 산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RE100에 가입한 한국 기업은 19개사(5월23일 기준)로 상대적으로 참여가 더디다”며 “신재생에너지 도입에 따른 초기 자본이 많이 드는 데다, 재생에너지 보급이 어려운 점이 원인으로 꼽힌다”고 했다. 현재 RE100 가입 기업은 미국 95개사, 일본 70개사, 영국 48개사다.  김 회장은 “한국 경제가 장기적으로 경쟁에서 우위를 유지하려면 기업이 재생에너지를 도입하고 RE100에 가입해야 하는 것이 숙명”이라며 “앞으로 개혁을 거쳐 한국 기업은 재생에너지 도입의 이익을 깨달아야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민간(기업)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 특유의 혁신 정신과 명석함으로 상황을 대처해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김 회장은 “미국 기업은 온실가스 감축 기대치가 커지고 기업 투명성이 제고되는 점을 고려해 탄소 발자국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소비재 기업인 P&G는 10년 안에 모든 사업장에서 탄소 중립을, 3M은 2050년까지 탈 탄소를 각각 달성하고자 계획하고 있다. 화학회사인 다우케미칼은 올해 연간 순 탄소배출량을 2020년보다 15% 줄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그는 이어 “유럽연합(EU)은 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에 비용을 부담하는 ‘탄소 국경세’를 글로벌 차원으로 재정의할 것”이라는 점도 환기시켰다.  또한 김 회장은 “한미 기업 협력은 양국의 다양한 산업을 발전시켜왔고, 이는 기후변화를 해결하는 데에도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떤 기업도 (탄소 중립을 위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스스로는 달성하지 못하고 반드시 집단의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며 “기후변화 등 지속가능성 이슈는 많은 시민과 조직의 행동을 필요로 한다”고 덧붙였다.출처: 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93926632332856&;mediaCodeNo=257&OutLnkChk=Y​

2022.05.26

[News Article] 한미 결속의 국제 민간조직 한미연합회 출범

한미 결속의 국제 민간조직 한미연합회 출범 미래한국 고성혁 기자 - 한미연합회(AKUS) 창립준비 한국대회가 5월 11일 한국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 프레스클럽에서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AKUS 미주본부 임원들 및 미주전역 지회장 등 40명이 방한하여 한국의 임원 120여 명과 상견례를 갖고 한미 결속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의 주최는 AKUS 창립준비위원회(한국, 미국)가 주최했고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이 후원했다. 미디어파트너는 미래한국이다.  주최 측은 AKUS(한미연합회 America Korea United Society)에 대한 설명에서 ‘한미양국민이 한미양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 평화와 번영확보를 위해 결속하여 출범하는 국제조직이다’라고 설명했다. AKUS는 이미 2021년 5월 27일 미국 뉴욕주에 NGO로 등록을 마쳤고, AKUS 총본부는 미국 뉴저지에 있으며 미주 전역에 13개 지부 출범을 완료했다. 한국 본부는 서울 송파구 국제빌딩 2층에 두고 있다. 현재 구성원들은 한국을 사랑하는 미국인.재미동포.한미결속을 중시하는 한국인들로 구성된다. AUKUS의 롤모델은 유태계 미국인,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미국인, 이스라엘내 미국-이스라엘 관계를 중시하는 민간 국제조직 AIPAC(America-Israel Public Affairs Committee)이라고 밝혔다. AKUS의 목표는 1. 자유민주주의 수호 2. 한미동맹 결속 강화 3. 상호협력 프로젝트 개발과 재정확보 4. 평화와 번영을 위한 지구촌 차원에서 협력 증진이라는 4가지 포괄적인 목표를 정했다.  이날 송대성 AKUS 창립한국준비위원장은 개회사에서 “한미 결속은 대한민국 생존과 번영을 담보하는 가장 중요한 인프라 중의 하나”라고 강조하면서 “AKUS라는 국제민간조직은 한미 양국 정부 간의 미흡할 수 있는 한미 결속을 보완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안전판”이라고 출범의 의미를 말했다.  김영길 AKUS 창립총괄준비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미동맹은 문재인 정부 하에서 심각한 위기에 있었다. 한국의 발전은 지난 70년간 한미상호방위조약이라는 단단한 안전장치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다시 한번 한미동맹의 가치를 언급했다. 특히 유엔 본부 앞에서 ‘거짓평화회담’과 ‘종전선언’ 반대 시위를 주관하면서 미주 한인사회에 귀감이 되었다고 회고하기도 했다.  이날 축사를 위해 한철수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태영호 국민의힘 국회의원 등이 연단에 올랐다. 메이저 리그 출신 박찬호 선수는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특히 태영호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국민의힘 의원단의 방미외교의 뒷이야기를 통해 한미동맹이 얼마나 위험했는지를 실감 있게 설명했다. 태 의원은 유엔 총회 등에서 북한대표단은 끊임없이 주한미군 철수와 유엔군사령부 해체를 주장하는데 한국 외교관들은 이에 대해 한 번도 반박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제3세계 외교관들은 북한 측의 주장에만 귀를 기울이게 되고 만의 하나 유엔 총회에 주한미군철수 안건이 상정되면 통과될 수도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를 막기 위해 자신과 국민의힘 의원단이 미국을 방문해서 워싱턴정가 주요 인물들을 만나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노력을 해왔음을 얘기했다.  AKUS 창립준비 한국대회는 기념촬영과 JAMES KIM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2부 행사 ‘2분 발언’으로 진행됐다. 홍수환 전 세계복싱챔피언도 참석 발언하기도 했다. 프레스센터 창립대회를 마치고 재미동포와 주최 측은 롯데호텔로 이동하여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경축연회에 참석하면서 이날 행사를 종료했다.  출처: 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511

2022.05.13

[The Global Business Forum] AMCHAM Korea chairman offers tips for expanding business in US

AMCHAM Korea chairman offers tips for expanding business in USBy Kim Da-sol, The Korea Herald - James Kim, chairman and CEO of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shared his insight into doing business in the US at the Global Business Forum, highlighting the need to understand the two countries’ different dynamics. The forum was hosted by The Korea Herald on Wednesday in Seoul.  In his special lecture, titled “Act to Win: How to Connect Korea and the US,” he said Korean companies should understand their selling points to expand business opportunities in the US, especially at a time when the Korean Wave has been drawing the limelight across the globe.  Touting the US and Korea as “indispensable economic partners,” Kim said it was critical to understand the two countries’ different dynamics, including their backgrounds and ecosystems. “In Korea, the largest (share,) 17 percent of the country’s GDP comes from Samsung, while in the US, the largest 2.6 percent comes from retail chain Walmart. This shows how highly concentrated the Korean market is,” Kim said.  Giving an example of a business ecosystem in the US with keywords such as interactivity, diversity, privacy and independence, he stressed the need to “act like a local.” On the contrary, Korean culture is marked by a “hurry hurry” mentality, patriotism, leadership based on seniority and more than 60 percent of citizens living in the greater capital area. “It is definitely good timing for us. Korea’s brand is the best it has ever been,” he said.  “It is going to make your job and business, easier at a time when the K-wave is blooming.” Also giving an example of South Korea’s top conglomerates -- Samsung, SK, Hyundai -- making investments in recent months, Kim said “an amazing partnership is to come” with President-elect Yoon Suk-yeol taking office.  “I’m super excited as a Korean American to support business more in the two countries. If you learn how to sell and work on it, America is a new opportunity for business.”  The Global Business Forum is a 13-week program involving lectures from market-moving business leaders and experts across industries. About 80 CEOs and executives are attending this year’s forum, which kicked off April 27 with an emphasis on bolstering readiness for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Source: http://www.koreaherald.com/view.php?ud=20220505000224

2022.05.06

[Metaverse Forum 2022] Experts, businesses discuss building new reality, opportunity in metaverse

Experts, businesses discuss building new reality, opportunity in metaverse  The Korea Herald - Experts and entrepreneurs got together in Seoul Monday to discuss the ways industries in South Korea and the US are enthusiastically embracing emerging technologies required for the metaverse, and the legal framework that is adapting to the new ecosystem in Korea.   Taglined “The Rise of Metaverse and What It Holds for the Future,” the Metaverse Forum 2022, co-hosted by The Korea Herald, the nation’s largest English-language newspaper, and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showed that metaverse technologies are boosting connection between people regardless of whatever physical barriers there may be.   Rather, the need to overcome such barriers became abundantly clear in the wake of the pandemic.   “Now in the post-COVID era, we are seeing new business models emerge,” James Kim,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 of AmCham Korea, told the audience at the event held at Four Seasons Hotel Seoul. Kim represents some 800 member companies based out of Korea.“ With the advancement of technology, the concept of the metaverse no longer remains an elusive dream.”   As more companies adopt cloud services and virtual meetings, the world is seeing more room where the metaverse could play a role in transforming how people work, study, play, chat with friends, attend events and even buy items.   “Many prominent corporations profess metaverse as a future growth engine, but most are at too early a developmental phase to be introduced publicly,” The Korea Herald Chief Executive Officer Choi Jin-young said in an opening remark.“ More research and experimentation is needed concerning the metaverse’s true nature and potential. However, there is no doubt that it will become the main trend in industry.”     ‘New’ internet Speakers at the Metaverse Forum 2022 stressed that the interoperability of devices on a single metaverse platform, as well as the ubiquity of a self in many different dimensions of the world is a main goal that all metaverse-related companies have to pursue.   In that regard, collaboration of different companies on a metaverse value chain is important, given that no single company is able to create a complete metaverse alone.   “(VR, AR and XR) are the roads that we are taking on this journey to the metaverse,” said Steve Park, director of public policy for Meta Korea and Japan, in his presentation at Metaverse Forum 2022.   Defining the metaverse as the successor of the mobile internet, the Meta official underlined that users must feel like they are present with other people in the virtual world.   “If you are stuck on one platform or service, that‘s not going to be the metaverse,” he said, referring to the importance of interoperability in the metaverse.   SK Telecom, a telecommunication company that operates its own metaverse platform ifland for 80 countries, also plans to launch a PC version of ifland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s well as Oculus Quest version in the year-end.   “We expect it will take another five years to offer a fully immersive environment for users when it comes to metaverse experience. We hope to see more contents providers collaborating with service platforms,” said Lee Mi-yeon, Metaverse CO partnership team leader at SK Telecom.   Also, the rise of “Web 3.0,” a new decentralized internet backed by blockchain technology that is responsible for cryptocurrencies, nonfungible tokens and metaverse, is highlighting the need of the hyper-connective ecosystem.   “The shift to Web 3.0 will create basis for the new digital economy based on cryptocurrency and NFTs --and digital lives represented by metaverse,” said Patrick Yoon, managing director of Korea at Crypto.com.     Embodying your hidden self The metaverse could be a means of expressing the many side of self, a panel discussion showed at the event.   Meta’s Steve Park said people already have multiple personas and the metaverse is a platform to express these multi-persona. Regarding side-effects, such as online crimes using anonymity, Park said platform providers and related authorities should be able to regulate that.   SK Telecom‘s Lee echoed the view, saying the multiple avatars a person holds in the virtual world open up chances to unleash a single person’s full potential.   “I don’t define a person’s identity as one, as individuals have different positions at home or at their office. Many say one’s identity is something that does not change,” Lee said.   “But is it really? People find it to be more free on the metaverse as relationships do not get defined there. People can create more than one identity, and a recent buzzword ‘secondary character’ has gone viral as well.”   But there could be possible side effects of allowing a single person to have multiple avatars and hiding his or her real identity.   This leads to a discussion over the current lack of regulations in place to avoid any crimes that could take place in the metaverse. Lee of SK Telecom said she anticipates discussions among lawmakers to build a new legal framework, but there are still constraints to what they can do until actual issues in the metaverse come up.   “We are preparing a system internally to prevent any abnormal actions on the metaverse, as the law cannot be based on the predictions of what could happen on the metaverse,” Lee said.   She added another legal difficulty that the metaverse brings up would be the definition of a citizen, which becomes obscure in the digital world.     Regulatory grey area The regulatory uncertainties also affect the way virtual assets are being traded in the virtual world.   Mooni Kim, foreign attorney at Kim & Chang, raised the need for a renovation in the regulatory landscape for the metaverse, virtual assets and NFTs that are tradable on the virtual world.   “No law that actually exists can specifically govern what the metaverse is, whether in Korea or anywhere else in the world,” Kim said. “Relying on existing laws shows limitations as it has no consideration of current new innovations.”   Currently, virtual assets and non-fungible tokens tradable on metaverse are regulated under the Anti-Money Laundering Act which requires a de facto Virtual Asset Service Providers license. The problem is that issuance of the license is very time-consuming for businesses as it tends to take 10 months to one year to get prerequisites to apply for it.   ”This could compromise a lot of businesses, especially in this fast-paced business environment,” she said.   But the outlook for regulatory reformation is promising as President-elect Yoon Suk-yeol’s agenda includes drawing up new special law for metaverse and digital assets, and new agency for regulating digital assets and related businesses.   “The transition is real and is imminent,“ Kim said. ”Existing laws are not sufficient to take care of new inventions coming forward and the question is how we are going to deal with them. With the new incoming Yoon administration, I think we are looking at a very exciting juncture in the field of metaverse regulations.”   Source: http://news.koreaherald.com/view.php?ud=20220502000827&md=20220503003006_BL

2022.05.03

[AMCHAM BOG Letter to the New Administration] Korea should deregulate to become Asian financial hub:…

Korea should deregulate to become Asian financial hub: AMCHAM   By Lee Kyung-min, The Korea Times -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AMCHAM Korea) called on President-elect Yoon Suk-yeol to remove regulations so as to make Korea the best business destination for global companies in Asia, Sunday.   Thirty-four members of the AMCHAM board of governors sent a letter to the presidential transition committee on behalf of the U.S. business community in Korea detailing a set of policy recommendations for the incoming administration.   AMCHAM board members highlighted the need to increase the flexibility of employment conditions, mitigate CEO risks, restore the flat tax rate for foreign residents and improve the regulatory environment to ensure effective communication.   Korea's labor market, they added, needs an extension of exemptions from the 52-hour workweek limitation. They called for modifications to the current strict criminal liability placed on CEOs in the event of fatal industrial accidents along with other failings in corporate activities, in line with other advanced economies that treat such issues as a civil matter. Fanning the collective concern is the implementation of the Serious Accident Punishment Act (SAPA) whereby the CEO of a large firm is subject to a minimum prison term of one year or a fine of up to 1 billion won ($843,000), if fatal industrial accidents such as worker deaths occur at smaller partner firms.   Also needed is the restoration of the flat tax rate for foreign residents and revision of the inheritance tax on foreign residents, they argued. Public consultations and hearing sessions attended by global firms operating in Korea should precede changes to government regulations in order to reflect these concerns and to provide a forum for making suggestions in advance, they added.   "AMCHAM is grateful to have met with President-elect Yoon Suk-yeol at a special meeting with AMCHAM member companies last December," AMCHAM Chairman and CEO James Kim said. "We discussed his vision for creating a global investment environment to enhance Korea's competitiveness and boost trade between the U.S. and Korea."   Source: www.koreatimes.co.kr/www/tech/2022/05/419_328318.html?da 

2022.05.03

[KIAF Forum] 암참 회장 "韓, 비즈니스 허브 되려면 기업환경 개선해야"

암참 회장 "韓, 비즈니스 허브 되려면 기업환경 개선해야"  파이낸셜뉴스 김병덕 기자 - 제임스킴 AMCHAM 회장이 "한국이 아시아의 비즈니스 허브로 발돋움하려면 규제를 세계 표준에 맞추고 최저임금 상승률을 억제, 임원 관련 규제를 완화 등의 기업 환경 개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7일 한국산업연합포럼(KIAF)이 '차기정부에 바라는 외투기업 투자확대 방안 및 제언'을 주제로 개최한 제20회 산업발전포럼 겸 제25회 자동차산업발전포럼에서 제임스킴 회장은 "한국이 외국인 투자 분야에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개인과 기업에 대한 세율, 노동유연성, 정책 안정성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개선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외투기업들은 투자확대를 위한 선결조건으로 규제개선을 지목했다.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은 "한국은 주요국과의 FTA, 안정된 경제, 산업 분야 등에서 타국대비 분명한 장점을 가지고 있으나 외투기업의 추가적인 국내 투자를 위해서는 노동유연성, 외국인직접투자(FDI) 인센티브, 각종 규제 및 비관세 무역 장벽 등의 영역이 개선돼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한국지엠의 사례를 들며 파행적 노사 관계와 짧은 교섭 주기, 노조 집행부의 짧은 임기, 불확실한 노동정책, 파견 및 계약직 근로자 관련 규제와 불확실성, 기업 임원까지 처벌하는 양벌규정(중대재해처벌법) 등의 불안요소로 인해 시장 변동성에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비용 경쟁력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카젬 사장은 특히 "외투기업들은 주주들에게 한국에 대한 투자가 수익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음을 증명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사업장 운영의 경쟁력과 함께 이를 뒷받침하는 한국 정부의 각종 경제 및 산업 정책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만기 KIAF 회장은 "2016년~2020년중 FDI 유출 대비 유입이 베트남은 25.4배, 영국은 4.6배, 미국은 2.3배, 이태리 1.0배에 이른 반면 우리는 0.4배로 독일, 캐나다, 프랑스 등의 0.5배보다도 저조하다"서 "이는 다국적기업 입지관련 국가경쟁력이 우리의 독특한 규제양산 등으로 약화되고 있다는 점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외국보다 좋지는 않아도 최소한 동등한 기업환경을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면서 "윤석열 정부의 시장경제와 규제개혁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www.fnnews.com/news/202204270832312247​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