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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르노 브랜드 CEO, 韓공장 방문…"올해 전환기, 한국서 맞을 것"

르노 브랜드 CEO, 韓공장 방문…"올해 전환기, 한국서 맞을 것" 지디넷코리아 김재성 기자 - 르노코리아자동차는 파블리스 캄볼리브 르노 브랜드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주요 르노 경영진이 지난 10일∼12일 한국을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르노 경영진은 방한 기간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와 부산공장, 서울사무소 등을 찾아 신차 개발 계획인 '오로라 프로젝트'를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캄볼리브 CEO는 이 프로젝트를 점검하면서 "르노는 올해 한국 시장에서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로라 프로젝트는 르노그룹의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아래 한국에서 처음 선보일 차량 모델의 개발 코드명이다. 르노코리아는 '오로라1' 모델을 준비해 올해 하반기 국내외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오로라1은 하이브리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 새로운 프랑스 디자인 트렌드와 최신 E-테크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이 콤팩트 모듈형 플랫폼(CMA)과 결합한 모델이다. 캄볼리브 CEO는 "새 하이브리드 모델은 한국과 글로벌 소비자들의 높은 눈높이를 충족시켜주고 한국 시장은 물론 르노의 글로벌 시장 전략에도 중요한 차량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르노그룹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르노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을 통해 2027년까지 유럽 이외 세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모두 8종의 신차를 글로벌 허브 5곳에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은 하이엔드 D, E 세그먼트 차량 개발 및 생산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출처: https://zdnet.co.kr/view/?no=20240114125844 

2024.01.16

[News Article] 맥도날드, 100% 재생패트 컵·뚜껑 전 매장 도입

맥도날드, 100% 재생패트 컵·뚜껑 전 매장 도입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 한국맥도날드는 국내 외식업계 최초로 100% 재생페트(rPET)로 만든 플라스틱 컵과 뚜껑(리드)를 전국 매장에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다음달 중 전국 매장에서 선데이 아이스크림 주문 시 재생페트 컵과 리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는 서울 수유점과 인천 연희DT점에서 선도입해 제공 중이며 연내 모든 커피 메뉴까지 친환경 재생페트 용기로 순차 전환할 계획이다. 단, 드라이브 스루(DT)나 테이크 아웃 주문 시 적용되며 매장 내 취식할 경우에는 다회용 컵이 제공된다. 맥도날드가 도입하는 재생페트 컵과 리드는 국내에서 별도 분리배출된 투명 페트병을 세척, 분쇄, 용융하는 가공 과정을 거쳐 재탄생시켰다. 선데이 아이스크림 컵과 리드 1세트에는 수거된 500ml 투명 페트병 약 2.5개가 사용된다. 재생페트는 신생 플라스틱대비 비용이 높지만 약 59%의 탄소 절감 효과가 있다. 맥도날드는 재생페트 함유량을 가장 높은 수준인 100%로 제작한다. 더불어 맥도날드는 내년까지 모든 패키지에 재활용과 재사용 가능한 소재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2020년에는 업계 최초로 빨대가 필요 없는 음료 뚜껑인 ‘뚜껑이’를 도입했으며 2022년부터는 매장 내에서 다회용기를 제공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외식 업계 최초로 시행하는 만큼 이번 도입이 플라스틱 자원 순환 체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고객들의 환경친화적인 인식 제고에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세상에 좋은 일이 맥도날드에도 좋은 일이라는 믿음으로 업계 선도 기업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97366638758048&mediaCodeNo=257 

2024.01.16

[News Article] Hyundai Motor, Kia gear up to break sales record in U.S.

Hyundai Motor, Kia gear up to break sales record in U.S. Luxury, eco-friendly cars expected to lead growth in 2024  By Lee Min-hyung, The Korea Times - Hyundai Motor and Kia are gearing up to renew their combined sales record in the U.S. this year by extending their winning streak with value-added luxury and eco-friendly vehicles. The U.S. is emerging as a key strategic market for Korean carmakers, after they surprised the market with a robust sales growth of 12.1 percent in 2023 from a year earlier. This is a record high, and they expect the sales growth to continue even throughout 2024, as demand increases gradually for electric vehicles (EV) and other cash cow vehicle models sold by Genesis, the luxury vehicle brand of Hyundai Motor. Decent sales of recreational vehicles have also propped up their sales, according to Hyundai Motor. A spokesman at the carmaker said Hyundai and its smaller affiliate Kia are no longer considered price-competitive vehicle manufacturers, but rather brands with strong identities. “Customers from the U.S. are no longer hesitant to purchase vehicles from Hyundai Motor and Kia, mostly due to their enhanced brand power, as was shown by the recent sales growth,” an official from Hyundai Motor said. The company remained confident over setting a new sales record this year again by pursuing a strategy of selling value-added and eco-friendly cars. Last year, the two carmakers achieved outstanding sales growth of 52.3 percent in sales for eco-friendly vehicles, including EVs. Their sales portion accounted for 16.8 percent in 2023, a five-fold growth from three years earlier. Hyundai and Kia are having more influence in the U.S. eco-friendly vehicle market, according to data, topping 20 percent market share for three consecutive years since 2021. This is twice as high as their global market share of around 10 percent. Sales for Genesis vehicles are also on a gradual rise in the world’s largest economy. Genesis made its debut in 2015, and its accumulated sales in the U.S. topped 250,000. The figure is estimated to top the symbolic level of 300,000 sometime before the end of the third quarter of this year. Genesis aims higher with the planned launch of its GV80 Coupe and GV80 facelift, which recently made their debut in Korea. As demand for SUVs remains aggressive in the U.S., Genesis expects the launch of the luxury SUVs to help boost Hyundai Motor Group's overall sales there. Source: https://www.koreatimes.co.kr/www/tech/2024/01/419_366771.html 

2024.01.16

[News Article] LG Energy Solution Expands North American Business with Dedicated Factory, Corporate …

LG Energy Solution Expands North American Business with Dedicated Factory, Corporate Acquisitions   By Jasmine Choi, BusinessKorea - LG Energy Solution is actively expanding its business in North America. Following its success in electric vehicle batteries, the company is now accelerating its Energy Storage Systems (ESS) business. The growth of ESS is closely tied to the increasing generation of renewable energy. According to the recent quarterly report disclosed on the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s Electronic Disclosure System in South Korea, LG Energy Solution’s ESS solution company, LG Energy Solution Vertech, recorded sales of 1.097 trillion won (US$833.5 million) from the first to the third quarter of last year. This is a 289.0% increase compared to the same period the previous year, which recorded 282 billion won. Additionally, in the third quarter of last year, the company turned a profit, achieving a net income of 81 billion won in contrast to a net loss of 93 billion won during the same period the previous year. In the U.S., LG Energy Solution is expanding its influence in the electric vehicle battery market through investments in production facilities. The company has established joint ventures in the U.S. with major automakers such as Hyundai Motor Company, GM, Stellantis, and Honda, securing eight out of the top ten car manufacturers as clients. Moreover, the company is accelerating its efforts to capture the U.S. ESS market and aims to triple its ESS division’s revenue within five years. According to the 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 and market research firm Statista, the U.S. ESS market is projected to grow to US$8.261 billion by 2025. LG Energy Solution decided to invest 3 trillion won early last year to establish a dedicated ESS factory in Arizona in the U.S. With a capacity of 16 GWh, the plant aims to start mass production by 2026. In February 2022, after acquiring the U.S. ESS System Integration (SI) specialist, NEC Energy Solutions, LG Energy Solution established LG Energy Solution Vertech. The company provides all solutions related to ESS, including battery supply, and is wholly owned by LG Energy Solution. Since its establishment, LG Energy Solution Vertech has secured ESS grid projects in the U.S. with a combined capacity of 10 GWh by the end of last year. This capacity is the total of more than ten power grid projects ordered so far. All projects involve lithium-ion batteries manufactured by LG Energy Solution and system control systems, with Vertech’s proprietary software Aeros being implemented. Meanwhile, according to market research firm SNE Research, LG Energy Solution ranked fourth in the global ESS market last year with a 7.5% market share. 출처: 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437 

2024.01.12

[News Article] CJ대한통운 자체 개발 박스 추천 시스템 ‘로이스 오팩’ 확산

CJ대한통운 자체 개발 박스 추천 시스템 ‘로이스 오팩’ 확산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 CJ대한통운이 3D시뮬레이션 기반 박스 추천 시스템을 활용해 과대 포장을 방지하고 패키징 작업 속도를 개선했다.   CJ대한통운은 자체 개발한 박스 추천 시스템 ‘로이스 오팩(LoIS O’Pack)‘을 15개 물류센터에 도입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로이스 오팩’은 3D시뮬레이션 기반 적재 알고리즘을 통해 고객의 주문에 맞는 최적 크기의 박스를 추천하는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작업자가 주문된 상품을 보고 임의 판단해 택배박스를 선정했다면, 로이스 오팩은 각 주문 건에 가장 적합한 박스를 자동으로 추천해준다.  로이스 오팩의 3D 시뮬레이션 기반 적재 알고리즘은 사전에 입력된 각 상품의 체적정보에 따라 크기와 적재 방향을 동시에 고려해 반복적인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의 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추천 시간은 건당 0.04초에 불과해 1분당 최대 1500건에 대한 박스 추천이 가능하다. 또한 비닐 파우치, 완충재 등 포장 부자재의 체적까지 반영하기 때문에 정확도가 높아 잘못된 박스를 선택하는 교체율이 0%로 나타났다.   로이스 오팩 도입 결과 택배박스의 평균 포장공간비율도 대폭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장공간비율이란 택배박스 안에 상품을 제외하고 남는 공간이 차지하는 비율로, 낮을수록 제품 크기에 꼭 맞는 상자를 사용해 포장재 낭비가 적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로이스 오팩 시스템을 적용해 최적화한 물류센터의 경우, 완충재를 제외한 순수 상품만으로도 포장공간비율이 평균 36%까지 감소했다.  이는 4월부터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택배 과대포장 규제 기준을 상회하는 수치다. 택배 과대포장 규제가 포함된 자원재활용법 개정안에 따르면 일회용 택배 포장은 ‘포장공간비율이 50% 이하, 포장 횟수는 1차례 이내’여야 한다.   로이스 오팩으로 인한 작업 효율성은 여러 상품을 하나의 박스에 포장하는 ‘합포’ 과정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미숙련 작업자의 경우, 여러 개의 상품을 담을 적절한 크기의 박스를 찾는데 최대 30초까지 소요되는 반면, 로이스 오팩은 이 속도를 0.04초로 단축하며 작업 효율을 극대화했다.  현재 로이스 오팩 시스템이 도입된 물류센터의 합포 택배 비중은 8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냉장·냉동·상온 등 개별 온도 관리가 필요한 식품군도 하나의 박스에 합포장할 수 있도록 칸막이를 추천하는 기능도 있다. 식품을 포장하는 아이스박스에는 온도별로 상품을 분리할 수 있도록 칸막이를 설치할 수 있는데, 기존에는 작업자가 임의로 판단해 칸막이를 설치해 신선식품군 합포 작업 속도에 제한이 있었다.  로이스 오팩은 적합한 아이스박스 뿐 아니라 칸막이를 설치하는 위치까지 단 시간에 추천해줘, 작업 속도가 개선됨은 물론 상품의 변질과 파손도 방지할 수 있다.  로이스 오팩 시스템은 현재 적용한 15개 물류센터 외에도 추후 신규 구축되는 센터에는 모두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CJ대한통운 고객사가 직접 박스 추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확대 구축할 예정이다.  고객사는 시스템을 통해 상품들의 체적 정보를 기반으로 적절한 크기의 박스를 추천받거나, 물류센터에 도입할 박스 규격을 제안받을 수 있다.  앞서 CJ대한통운은 자체 개발한 패키징 기술 ‘박스 리빌딩’을 물류 현장에 도입한 바 있다. 박스 리빌딩은 상품별 체적 데이터와 주문정보를 조합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물류 현장에 투입돼야 할 최적 크기의 기준박스를 찾아내는 시스템이다.  로이스 오팩은 개별 주문에 대한 박스를 추천했다면, 박스 리빌딩은 물류센터에서 필요한 적정 규격의 기준 박스를 추천한다. 두 가지 시스템을 물류센터에 적용한 경우, 더욱 효율적인 패키징이 가능하다.   김경훈 CJ대한통운 TES물류기술연구소 소장은 “택배 과대포장 규제 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친환경 패키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혁신물류기술을 적극 활용해 물류 프로세스를 효율화시키면서도 친환경 물류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40566638756736&;mediaCodeNo=257&OutLnkChk=Y

2024.01.12

[News Article] 델타항공, 3년 연속 ‘정시 운항’ 최고 항공사 평가… “고객가치 최우선으로 여긴 임직원 덕분”

델타항공, 3년 연속 ‘정시 운항’ 최고 항공사 평가… “고객가치 최우선으로 여긴 임직원 덕분”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 델타항공이 글로벌 항공 분석·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수준 정시 운항 실적을 기록했다. 델타항공은 항공 분석 전문 업체 시리움(Cirium)이 주관한 평가에서 우수한 정시 운항 실적과 안정적인 운영을 인정받아 ‘플래티넘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델타항공이 복잡한 항공 운항 체계 속에서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긴 결과물이라는 평가다. 모범적인 정시 운항 실적을 유지하기 위한 델타항공 임직원들의 헌신을 보여준 결과라는 설명이다. 마이크 스파노스(Mike Spanos) 델타항공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정시 운항 항공사로 거듭날 수 있게 노력하는 델타항공 임직원들 덕분에 고객 친화적인 고급 서비스를 완벽하게 제공할 수 있다”며 “이번 성과는 델타 임직원 10만 명이 거둔 성과”라고 말했다. 특히 델타항공은 2023년 4분기에 전반적으로 업계 최고 수준 항공 운항 신뢰성을 보여줬다고 한다. 네트워크 시스템 완성률과 정시 도착률, 정시 출발률 등이 모두 전년보다 대폭 개선됐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에 시리움 플래티넘어워드를 수상한 델타항공은 북미지역 항공사 중 정시 운항 실적이 가장 우수한 항공사에 이름을 올렸다. 시리움에 따르면 지난해 델타항공은 총 163만5486편이 운항에 들어가 84.72%가 정시에 도착했다. 정시 운항률이 전년(83.63%)보다 개선된 수치로 북미 항공업계 평균(74.45%)을 크게 웃도는 실적이다. 전 세계 평균(83.57%, 약 600만 편) 정시 운항률과 비교해도 높은 수치다. 정시 도착은 예정된 게이트 도착 시간으로부터 15분 이내에 도착하는 항공편으로 정의한다. 제레미 보웬(Jeremy Bown) 시리움 최고경영자(CEO)는 “델타항공이 3년 연속 플래티넘어워드를 수상하고 북미 운항 부문 1위를 차지해 글로벌 최고 수준 안정성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출처: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40110/122989939/1 

2024.01.12

[News Article] 현대모비스, UL솔루션과 전기차 배터리 테스트

현대모비스, UL솔루션과 전기차 배터리 테스트  더구루 윤진웅 기자 -  현대모비스가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과 성능 향상을 위해 글로벌 안전 솔루션 제공 업체 'UL솔루션즈'(UL Solutions)와 손을 잡았다. 현대모비스는 8일(현지시간) UL솔루션과 전기차 배터리 테스트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전기차 배터리의 안전성을 확보, 글로벌 공급을 늘리기 위해서다. 전기차 배터리 테스트와 함께 전기차 안전 및 성능 관련 표준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도 병행하기로 했다. UL솔루션즈는 유수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환경 인증기관이다. 전 세계 230개 시험인증기관, 1600여개 환경·안전·보안 표준 규격을 보유해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 한국에도 배터리 테스트 연구소를 열었다. 양사는 이번 MOU에 따라 전기차 배터리의 신뢰성, 성능, 안전성 검증 등을 포함한 각종 테스트를 공동 진행하기로 했다. 테스트는 하반기 미시간주 오번힐스에 마련될 예정인 UL솔루션 북미 어드밴스드 배터리 연구소(UL Solutions North America Advanced Battery Laboratory)에서 진행된다. 박성국 현대모비스 북미법인장은 "그동안 노하우를 적극 공유해 UL 솔루션즈와의 협력을 강화,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과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적극 나서겠다"며 "이번 MOU는 전기차 배터리 운송 수단을 안전하고 원활하게 채택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밀란 도트리치(Milan Dotlich) UL솔루션 에너지 및 산업 자동화 총괄 역시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 발전에 보조를 맞추는 것과 더불어 글로벌 생산·사용·운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안전성과 성능이 우선순위"라고 전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협력이 북미 지역 전기차 시장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현대차그룹이 생산하는 전기차에 대한 현지 신뢰도를 높이고 향후 입지를 키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4901​

2024.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