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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GE, 국제 제조산업의 선진화 이끈다

GE, 국제 제조산업의 선진화 이끈다GMIS와 제조산업의 디지털화, 린 생산, 안전 주제로 협력  나빌 하바예브 (Nabil Habayeb) GE 수석 부사장 겸, GE 인터내셔널마켓 사장 및 대표이사​  전기신문 양진영 기자 - GE는 27일 국제 제조산업 및 산업화 정상회의(GMIS; Global Manufacturing and Industrialization Summit)와 UAE 및 전세계 제조산업 전환과 경제 재건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화, 린 생산, 안전의 도입과 확산에 협력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GE와 GMIS는 사고리더십 및 지식 공유 활동을 통해, 제조 기업들이 디지털화, 린 프로세스, 안전 프로토콜을 구축하고, 효율성 향상, 낭비 제거, 비용 절감, 생산성을 높이고, 직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오는 11월 22일부터 27일까지 두바이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되는 제4회 GMIS2021 정상회의(GMIS2021)은 제조 산업의 미래와 디지털화를 위해 글로벌 제조 및 기술 리더들이 그들의 경험과 교훈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국제 행사이다. 나빌 하바예브(Nabil Habayeb) GE 수석 부사장 겸, GE 인터내셔널마켓 사장 및 대표이사는 “GE는 에너지, 헬스케어, 항공과 같은 제조산업에서 13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디지털화와 적층제조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GMIS와 협력해 제조산업의 혁신과 경제 성장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GE는 전세계 130 개국에서 1000 개 이상의 제조, 유지보수, 수리 및 정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하바예브 사장은 “GE의 디지털 혁신과 린 제조 원칙의 지속적인 구현, 안전에 대한 우선순위에 대한 그 동안의 경험을 공유하고, GE를 비롯해 파트너사 및 고객사를 위해 제조 혁신의 우수성을 유지했는지 공유할 것이다"고 말했다.GMIS정상회의은 UN산업개발기구(UNIDO)와 UAE 산업 및 첨단기술부의 공동 이니셔티브이다. 이번 GMIS2021는 두바이엑스포 기간에 개최되며 제조업의 산업화(Industrialization)를 중심으로 경제 성장과 글로벌 번영을 주도하는 제조업의 역할을 강조할 예정이다. GMIS2021의 주제는 ‘사회 재편: 번영을 위한 디지털화 재해석 (Rewiring Societies: Repurposing Digitalization for Prosperity) 이다.GMIS2021은 데이터 인텔리전스와 연결성의 중요성, 그리고 4 차 산업혁명의 맥락에서 인간과 기계 간의 상호작용의 메커니즘을 탐구한다. 금번 정상회의는 디지털화, 린 제조 및 작업장 안전이 산업화의 미래에 도입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바다르 알오라마 (Badr Al-Olama) GMIS조직위원회 의장은 "다양한 산업의 성장과 혁신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리더인 GE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GMIS와 GE는 양사가 보유한 네트워크와 전문지식을 활용해 디지털화, 산업화 및 사고리더십을 주도하고, 제조 현장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 적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업 라인에 걸쳐 글로벌 제조 커뮤니티에 통찰력과 필요한 지원을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전세계 제조기업들이 인공지능(AI), 로봇 공학, 사물 인터넷, 블록 체인 등과 같은 첨단 혁신 기술을 활용해 다음 단계의 산업화로 전환함에 따라, 이번 협력 파트너십은 글로벌 제조업의 미래를 구축하는 핵심 동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GE는 디지털 전환을 통해 고객이 공장 기계 및 센서를 안전한 클라우드에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해 연결된 인력이 생산 가치 사슬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해, 생산성 및 효율성을 높이고 총소유 비용을 낮추며 수익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린(Lean)은 지속적인 프로세스 개선을 촉진하는 방법으로, GE 레리 컬프 회장 겸 대표이사가 주도하며 적극 도입되고 있다. 린 방법론은 제조업에서 고객에게 부가가치가 없는 시스템과 활동을 식별해준다. 이러한 비생산적인 요소를 제거하고 운영을 간소화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하고, 품질을 개선하며, 소요 시간을 단축하고,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도록 한다.안전은 GE가 최우선으로 두는 요인이다.나빌 하바예브 GE 인터내셔널마켓 사장은 “직원들은 회사의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여긴다. 모범 사례 프로세스, 절차, 교육, 데이터, 추적, 검토, 표준 및 기타 도구 등을 통해, 안전은 직원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GE의 모든 프로세스 및 운영의 우수성을 강화시킨다”고 말했다.  출처: http://electimes.com/article.php?aid=1622091631217857011​ 

2021.05.31

[News Article] 한국씨티은행, 특성화고 학생 취업역량 강화 지원

​한국씨티은행, 특성화고 학생 취업역량 강화 지원   데일리한국 문병언 기자 - 한국씨티은행은 JA코리아와 지난 29일 온라인 ‘특별한 잡(Job)담(談)’을 통해 직무 멘토링 및 모의면접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특별한 잡(Job)담(談)’은 한국씨티은행과 씨티재단이 JA코리아와 함께 취업을 준비하는 특성화고 학생과 대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씨티-JA Shining Future(샤이닝 퓨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140여명의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활동에는 한국씨티은행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에 재직 중인 직원들이 멘토로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하고 모의면접을 실시하는 등 취업준비를 위해 다양한 도움을 주는 활동들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작년에 멘티로 참여하고 취업에 성공한 학생이 멘토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참여 학생들을 응원하고 자신감을 북돋아 주기 위해 프로그램을 거쳐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참가자들을 멘토로 참여시킬 예정이다. 이날 활동에 참가한 제주여자상업고 학생은 “실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 및 면접에 필요한 조언을 통해 진로 준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여자상업고 학생은 “현업에서 업무를 수행중인 분들의 멘토링을 통해 실제 수행 업무 및 실질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었고, 실제처럼 진행된 모의면접을 통해 면접 시 부족한 점을 개선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3월부터 6월까지 8회차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특별한 잡담’에는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전국에 위치한 20개 특성화고에 다니는 54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모든 활동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출처: https://daily.hankooki.com/lpage/finance/202105/dh20210531094310148320.htm?s_ref=nv 

2021.05.31

[News Article] 30주년 맞는 한국암웨이, ‘지속 가능 성장’ 목표로 체질 강화

30주년 맞는 한국암웨이, ‘지속 가능 성장’ 목표로 체질 강화상생으로 진정성 인정받으며 글로벌 시장서 존재감​ 한국암웨이가 이번 달로 창립 30돌을 맞는다. 성인이라면 암웨이라는 이름을 다들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제품력에 공감하는 충성 소비자도 많고, 직접 사업에 뛰어든 이들도 꽤 된다. 누군가는 아직도 막연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호불호를 떠나 객관적 수치만 놓고 보면 존재감은 확고하다. 암웨이는 한국에서 1조 원이 넘는 매출로 업계 부동의 1위를 수년간 유지하고 있다. 가입 회원 수는 100만 명이 넘는다. 최근 건강기능식품 열풍을 이끄는 ‘뉴트리라이트’는 이미 인기 브랜드 반열에 진입했고, 가전제품이나 주방용품 일부는 연예인 등 유명인들이 사용하면서 입소문도 탔다. 뷰티 브랜드 ‘아티스트리’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메인 스폰서로 자리매김했다. 치약 브랜드 ‘글리스터’는 각종 제품 평가에서 상위 랭킹을 차지한다.시장 진입 당시 분위기는 지금과는 사뭇 달랐다. 갖은 우여곡절과 난관을 겪어야만 했다. 30년이라는 세월 동안 한국암웨이만큼 드라마틱한 여정을 겪은 기업 사례는 드물다. 초창기 멤버들이 지금의 상황을 보면 격세지감을 느낄 만하다. 오늘날의 한국암웨이를 있게 한 주요 역사적 지점들을 되짚어본다.초창기 (1991-1997년)오해와 편견 속에서 뿌리를 내리다   1991년 한국암웨이 주식회사 창립​ 암웨이는 1959년 미국 미시간주에서 두 명의 청년 사업가에 의해 설립됐다. 1970년대에 이미 1억 달러의 매출 규모로 성장해 세계 시장으로 확장하던 중 1980년대 말 한국 진출을 결정한다. 이후 1989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착수해 1991년 5월에 문을 열었다. 당시 암웨이는 기존에 없던 사업 모델을 제시했고, 시장의 관심과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라 할 만했다.문제는 한국 사회가 아직 직접판매 방식을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는 데 있었다. 기대만큼이나 우려 또한 컸고, 생소한 사업 방식과 더불어 해외 자본에 의한 국내 경제 잠식에 대한 반발도 심했다. 나중에 오해를 풀었으나, 대표이사가 잠시 구속되는가 하면 각종 시민단체의 표적이 되기도 했다.이러한 소동은 1992년 방문판매법이 제정되고, 1995년 개정되면서 어느 정도 일단락이 됐다. 한국암웨이는 최초의 픽업센터를 서울 양재에 오픈했다. 현재 암웨이 비즈니스&브랜드 센터의 원조 격이다. 이어 충북 음성에 생산공장을 짓고 주요 거점 지역을 확대하는 한편 1996년 소비자보호센터를 여는 등 비즈니스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기 시작했다.   성장 과도기 (1998-2009년)어려운 시장 환경, 상생의 가치로 진정성을 알리다 1998년 원포원 프로젝트 출범​ 요란했던 1990년대 초반 시기를 거치면서 암웨이는 제품력으로 점차 소비자들의 인정을 받기 시작하며 성장 궤도에 진입했으나, 예상치 못한 또 다른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다. 1998년 외환위기 사태를 맞으며 일반 대중 정서 속 외국계 기업에 대한 반감이 커진 것이다.위기 국면을 뒤집은 것은 진정성이라는 카드였다. 한국암웨이는 한국 경제가 신음하던 시기에 국내 경제 주체들과 함께 성장한다는 의지를 알린 ‘원포원(One for One)’ 프로젝트를 출범시킨다. 본사에서 신제품 하나를 출시할 때마다 중소기업 제품 하나를 매칭해 암웨이의 유통망에 편입시키는 개념으로, 이후 꾸준한 협업을 통해 2015년 기준 약 280개 협력업체가 하루 평균 3만여 개의 제품을 공급하는 규모로 성장했다. 한국암웨이는 ‘원포원’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개발부터 생산, 마케팅, 수출 등 전 영역에 걸친 각종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중소기업과 공유한다.한국암웨이의 이러한 상생 철학은 최근까지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으며, 올 4월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가 개최한 춘계학술대회에서 모범 사례로 언급됐다.위기는 여러 곳에서 튀어나왔다. 외환위기가 잠잠해지고 어느 정도 극복 시그널이 보일 무렵인 2000년대 초반 직접판매의 형태만 빌린 대형 사기 사건이 잇따라 터지면서 업계 전체가 요동을 쳤다. 한국암웨이의 매출도 이 시기 급전직하했으나 이내 조정 시기를 거쳐 10년 넘는 연속 성장으로 분위기를 반등시켰다. 당시 위기 시점에서 일부 무리한 형태의 사업이라는 곁가지를 쳐내면서 탄탄한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업계는 평가하고 있다.당시 암웨이는 업계 1위로서의 책임감도 확고하게 보여줬다. 시장 질서를 빠르게 회복하고 건전한 비즈니스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공제조합 설립에 앞장선 것이다. 소비자 구제 및 보호를 주목적으로 한 조합을 2002년 출범시키며, 당시 한국암웨이 대표이사가 초대 이사장을 맡았다.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고민도 본격화됐다. 한국암웨이는 2003년 아동센터를 설립하면서 어린이 복지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2007년에는 아동 영양 교육 프로그램 ‘건강지킴이’를 론칭한다. ‘건강지킴이’는 이후 2020년까지 총 343개 기관에서 약 16만 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규모로 발전해 2016년과 2020년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했다.가치 성장기 (2010-2019년)해외로 뻗어 나가는 한국의 위상을 함께 보여주다 2010년 아시아 물류 허브센터 유치​  업계 리더로 시장 질서를 확립하는 한편 상생 철학과 기업시민 역할로 신뢰를 쌓아가던 한국암웨이는 보다 질적으로 강화된 성장에 눈길을 두기 시작하는데,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의 역량을 드러내는 방식에 초점을 맞췄다.대표적인 것이 2010년 부산신항 ‘아시아 물류 허브센터’ 유치 사례다. 암웨이의 아시아 최초 물류 기지인 부산 물류 허브센터는 미국 본사와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시장을 잇는 거점 역할을 담당한다. 지역 내 직간접적 고용 창출을 포함해 상당한 부가적 경제 가치를 지닌 투자로 평가된다.중소기업과의 협업 방식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로 확대했다. 2014년에 출범한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이 대표적이다. 당시 한국암웨이는 실력 있는 국내 중소기업들 제품을 ‘원포원’ 형식으로 국내에 출시하는 것과 별개로 암웨이 글로벌 본사 및 해외 지사와 연계하는 프로젝트를 론칭했다. 유산균, 마스크 시트 등 다수의 성공 사례를 거두며 한국의 역량을 세계에 알리는 데 일조했다.한국암웨이의 글로벌 진출 전략은 특히 뷰티 분야에서 빛을 발했다. 오늘날 ‘K뷰티’의 뼈대로 불리는 중소기업들과 적극 협력하는 과정에서 2013년 서울에 ‘아시아 뷰티 이노베이션 센터’를 설립했으며, 15개국에 16개의 뷰티 제품을, 14개국에 9개의 뷰티 디바이스를 출시하는 등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성공 사례가 쌓이자 암웨이 글로벌 본사는 2020년 뷰티 사업을 재편하며 한국에 ‘이스트 뷰티 혁신센터’를 설립한다. 이스트 뷰티 혁신센터는 제품 콘셉트부터 효능,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뷰티 제품 개발 및 생산 전 영역을 담당하는 기관인 만큼 한국 중심의 주도적인 프로젝트 추진이 가능해졌다.2012년부터 현재까지 부산국제영화제 후원글로벌 시장에서 위상이 높아지면서, 이 시기 한국암웨이는 뷰티 브랜드 아티스트리를 앞세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하는 한편 대표 브랜드 뉴트리라이트의 브랜드 캠페인 또한 성공적으로 이어가는 등 마케팅 측면에서 브랜딩 활동을 강화하는 전략을 펼쳐 소비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섰다.​ 2018년 환경경영시스템 인증(2020년 재인증)​ 이와 더불어 품질경영시스템(ISO9001:2015),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2015) 인증을 획득하는 등 내실 경영에도 힘쓰는 한편 2015년 본사를 아셈타워로 이전해 조직을 정비하고, 2017년 여성가족부 ‘가정 친화 인증 기업’에 선정되는 등 선진 조직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현재 (2020년~)변화에 대한 적극 수용 및 혁신으로 ‘지속 가능 성장’ 기틀 다진다2020 한국암웨이-카카오엔터프라이즈 업무협약코로나19로 인해 기존 비즈니스 문법이 무너졌다. 특히 대면 영업을 근간으로 하는 암웨이 입장에서는 변화가 요구되는 시기다. 한국암웨이는 신임 배수정 대표이사를 필두로 변화를 적극 수용하고 다양한 시도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틀 마련에 집중하는 중이다.​2019년 취임한 배 대표이사는 한국암웨이의 첫 여성 최고경영자(CEO)로, 한국암웨이 직원 최초로 본사 최고마케팅책임자(CMO)를 지내며 57개국 1300여 명의 직원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끈 전력이 있다. 다년간의 비즈니스 경험과 글로벌 트렌드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감각을 바탕으로, 혁신에 기반한 체질 개선 작업을 강조한다. 지난해 카카오와 양해각서(MOU)를 맺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비즈니스 플랫폼 ‘에이 클릭스(A Cliks)’를 론칭한 데 이어 모바일 및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인 ‘에이 라이브(A Live)’와 같은 디지털 혁신으로 언택트 상황에 빠르게 대응하는 한편 ‘장바구니 스마트 오더’를 성공적으로 도입해 구매 환경을 개선하고 사업자 초기 수익성을 강화한 것이 대표적이다.이와 더불어 산업통상자원부 규제 특례 사업의 일환으로 맞춤형 건기식 시장을 주도하고, 다양한 국내 중소기업들과의 협업을 확대하는 등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출처: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526/107131158/1​​

2021.05.31

[News Article] [ESG경영] 오비맥주, 생산 전 과정에 친환경가치 적용

[ESG경영] 오비맥주, 생산 전 과정에 친환경가치 적용​   100% 재활용 용지로 제작한 카스 500ml 병맥주 포장상자 앞면(왼쪽)과 옆면(오른쪽). 사진=오비맥주 제공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 오비맥주가 지속가능경영을 기업 핵심 목표로 삼고 ESG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오비맥주는 맥주 생산부터 유통, 소비, 캔 분리배출까지 전 과정에서 친환경·상생 가치를 적용하고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AB인베브 목표 공유…태양광 에너지로 맥주 생산오비맥주는 글로벌 본사인 AB인베브가 선언한 ‘2025 지속가능경영’ 목표를 함께 공유하고 있다. AB인베브는 2025년까지 △스마트농업 △물보급 △자원순환 △기후변화 등 4개 분야에서 각 목표를 설정하고,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AB인베브는 ‘기후변화’ 목표 일환으로 RE100을 실천중이다. RE100은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100%의 약자로, 기업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신재생 에너지로 대체하자는 취지의 글로벌 캠페인이다.AB인베브는 RE100 실천을 위해 2025년까지 100%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고, CO2 배출량을 25% 감축할 계획이다. 오비맥주도 이러한 기후변화 목표에 동참하기 위해 국내에서 시행하기 적합한 재생에너지로 태양광 발전을 운영하기로 했다.   오비맥주 배하준 대표(가운데)가 켑코에너지솔루션 배성환 대표(오른쪽), 이온어스 허은 대표(왼쪽)와 함께  태양광 발전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오비맥주 제공  이를 위해 오비맥주는 지난해 11월 켑코에너지솔루션, 이온어스와 함께 ‘태양광 발전 공동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오비맥주는 광주, 청주, 이천 3개 공장에서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위한 부지를 제공하고, 공장에서 발전된 전력을 맥주 생산에 사용하며 발전설비 운영사업자에게는 전기사용료와 임대료를 지급할 예정이다.또 광주·청주·이천 공장에 설치되는 태양광 발전 설비는 기존 방식과 다르게 태양광 지붕(솔라 루프)을 사용한다. 즉 태양광 발전 설비가 공장의 지붕 역할을 한다. 지난해 12월 첫 삽을 뜬 오비맥주는 상반기 내 3개 공장 가동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간 약 12GWh의 태양광 발전 전력을 맥주 생산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카스 포장상자 '100% 재생용지'로오비맥주는 지난해 초 카스 500㎖ 병맥주 포장 상자를 100% 재생용지로 교체했다. ‘에코 프렌들리(Eco-friendly)’ 친환경 마크도 부착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친환경 방향성을 알리고 있다. 카스 캔맥주를 포장하는 플라스틱 필름의 무게도 줄였다. 카스 캔을 박스 단위로 포장하는 필름 두께를 대폭 축소해 연간 96톤의 필름을 줄였다. 절감된 필름 96톤은 250m 높이의 여의도 63빌딩을 바닥부터 꼭대기까지 빌딩 전체를 56번 포장할 수 있는 양이다.오비맥주는 지난해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재단법인 환경재단, 글로벌 알루미늄 제조 기업 노벨리스 코리아와 함께 캔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캔크러시 챌린지(Can Crush Challenge)' 캠페인도 펼치기도 했다. 이외에도 대학생 서포터즈, 물 관련 공모전 등을 통해 환경문제를 알리는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몽골 사막화 피해 예방과 건강한 생태계 복원을 위해 2010년부터 국제 NGO 푸른아시아와 함께하고 있는 ‘카스 희망의 숲’도 대표적인 활동 중 하나다.오비맥주 구매/지속가능경영 부문 나탈리 보르헤스 부사장(왼쪽)과 리하베스트 민명준 대표(오른쪽)가 맥주 부산물 업사이클링 사업을 위한 상생 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오비맥주 제공◇맥주 부산물 활용한 식품 개발도 나서오비맥주는 지난해 11월 푸드 업사이클 전문 스타트업 리하베스트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맥주 부산물을 원료로 활용한 다양한 식품 개발에도 나섰다. 푸드 업사이클은 식품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에 활용성을 더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맥주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해 에너지바, 그래놀라, 시리얼 등 간편대체식 개발을 위해 공동 협력한다.지난해 오비맥주 이천공장과 파일럿 프로젝트 완료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제품 사업화에 착수할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태양광 에너지 사업과 푸드 업사이클 등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오비맥주의 다양한 시도”라며 “주류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ESG 사회적 책임 이행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daily.hankooki.com/lpage/column/202105/dh20210527081018148550.htm​  

2021.05.31

[Press Release] 페덱스, 두손컴퍼니와 협업 통해 국내 이커머스 중소기업 지원

페덱스, 두손컴퍼니와 협업 통해 국내 이커머스 중소기업 지원 두손컴퍼니 이용 고객에 배송비 할인 서비스 제공   물류신문 신인식 기자 -세계 최대의 특송 운송 회사 페덱스(FedEx)와 빠르게 성장 중인 풀필먼트 스타트업 두손컴퍼니가 중소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협업한다. 페덱스와 두손컴퍼니의 제휴는 소매업체들에게 페덱스 서비스의 편리한 이용 및 22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 대한 전 세계 배송 이점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두손컴퍼니의 모든 신규 및 기존 고객은 페덱스 배송 할인과 매력적인 프로모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페덱스는 두손컴퍼니와 함께 웨비나를 개최해 통관 처리, 물류 업체 지원과 통관 규제 이해, 해외 진출 기회 활용, 이커머스 풀필먼트 관리 등에 대한 지침과 배송 팁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손컴퍼니는 작년 초 네이버 외 주요 투자사로부터 누적 1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으며, 매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 중이다. 온라인 업체들은 두손컴퍼니의 이커머스 셀러 특화 물류 서비스인 품고 (Poomgo)를 통해 공급망 관리 (SCM) 업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페덱스 익스프레스 코리아 (FedEx Express Korea) 채은미 지사장은 “페덱스는 중소기업이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당사의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두손컴퍼니의 고객들이 페덱스의 일류 배송 서비스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간편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이 한국 중소기업들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진출 기회를 잘 활용하고 비지니스를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두손컴퍼니 박찬재 대표는 “이번 페덱스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두손컴퍼니 고객사들에게 신뢰도 높은 해외배송 서비스를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된다”라며 “이번 계기를 통해 두손컴퍼니의 서비스 범위를 더욱 확장하여 해외 진출을 원하는 고객사들의 물류 업무를 적극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출처: https://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306​

2021.05.28

[News Article] 알몬티대한중석, 영월 상동 광산부지 내 AKTC 상동프로젝트 착공식

알몬티대한중석, 영월 상동 광산부지 내 AKTC 상동프로젝트 착공식​▲ 최명서 군수와 정의순 부의장,나병우 번영회장 등이 AKTC 상동프로젝트 착공식에서 텅스텐 원석으로 시삽을 하고 있다.​  강원도민일보 방기준 기자 - 알몬티대한중석(사장 이종만)이 28일 오후 상동읍 광산부지 내에서 AKTC 상동프로젝트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착공식에는 최명서 군수와 정의순 군부의장,김경식 도의원,나병우 번영회장,안해근 노인회장,김관상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해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전석원 서울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전호석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자원회수연구센터장 등의 외부 인사가 참석했다. 알몬티대한중석은 착공식에 이어 내년까지 1250억원을 들여 갱도 굴진과 정광공장 등을 건설하고 시험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또 2023년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매년 2500t 이상의 텅스텐을 생산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재 자기자본금 350억원 확보해 진입도로 개설과 하천 이설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7월쯤에는 독일 국책은행으로부터 7500만 달러의 사업자금도 확보한다. 현재까지 510억원을 투자해 광맥조사와 시추·시험용 공장 건설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 현재 상동광산에는 5800만t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텅스텐이 매장돼 있으며 품질 또한 세계 텅스텐 평균품의(0.18%)의 약 2.5배(0.44%)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만 사장은 “20년 동안 대한중석이 언제 다시 태어나는지 조마조마하게 기다리고 도와주셨던 상동 주민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알몬티대한중석은 성공적으로 사업을 진행해 상동 텅스텐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세계의 정상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최명서 군수는 축사를 통해 “과거 대한중석은 대한민국 총 수출의 60%이상이었고,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오늘의 번영을 이뤄냈다”며 “앞으로 상동 및 영월의 경제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알몬티대한중석은 지난 7일 서울대 에너지자원공학과와 광업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글로벌 기업이 가진 최고의 기술력과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효율적인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으로 국내 자원 개발의 경쟁력 강화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출처: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075698 

2021.05.28

[News Article]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명확한 목표 필요”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명확한 목표 필요” 제 109차 CISO포럼, 정부의 방역지침 준수한 가운데 오프라인으로 개최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 ‘AI 시대, 기업 CDO로서의 역할과 과제’ 주제로 특별강연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 한국CISO협의회(회장 이기주)가 5월 25일, 제108차 CISO포럼을 개최했다.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오프라인으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AI 시대, 기업 CDO로서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차인혁 대표는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를 맡고 있는 동시에, CJ그룹의 전사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CDO(최고 데이터 책임자)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차 대표는 “CJ그룹은 ‘DT(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방향성 수립 및 고도화’, ‘디지털 혁신 신사업 발굴 및 사업화’, ‘계열사 DT 핵심성과지표 운영 및 성과 관리’ 등을 중심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접근하고 있다”며, “어떤 목적을 가지고 DT에 접근해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 여기에는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며, 기업의 가치체계, 성향, 상상력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했다.CJ그룹은 제분·제당 등의 사업으로 인해 구매 품목 중 곡물의 비중이 가장 크다. 여기서 곡물 구매 단가를 조금만 낮추더라도 엄청난 원가 절감을 거둘 수 있다. CJ그룹은 이를 위해 지구관측 위성을 이용해 작황과 생산량 등을 파악하고, 여기에 다양한 경로로 획득한 데이터를 결합해 곡물 생산량 정보에 대한 오차를 줄여 구매 단가를 조절하고 있다.올리브영이나 CGV 등의 B2C 서비스에도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DT를 시도했다. 제품을 소싱해 매장에 놓고 가격을 정해 판매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을 통한 효율성 향상 및 자동화를 이뤘다. 또한, 옥외광고를 담당하는 계열사 CJ파워캐스트 역시 인공위성 기반 데이터를 통해 어떤 시간에, 어떤 장소에서, 사람들이 어느 방향을 바라보는지 파악하는 방식도 도입했다. 올해 초에는 LG전자와 협력해 냉장고에 넣는 식재료를 파악하고 이를 통해 레시피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는 단순히 유통망에 제품을 올리는 공급망을 넘어 소비자의 실제 행동과 반응까지 연결하는 공급망 관리를 이룬 사례라고 볼 수 있다.그룹 내 통합 브랜드인 CJONE을 소비자 분석에 이용하기도 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어떤 제품이 어떤 기간에 팔리는지, 어떤 소비자가 어떤 제품을 구매하는지 등과 같은 구매 현황과 패턴을 분석해 알맞은 제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특성이 교차되는 고객을 상대로 구매 전환률이 높은 타깃팅 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AI를 콘텐츠에도 활용한 사례도 소개했다. 최근 방영한 드라마 ‘나빌레라’에서는 실제 발레리노의 모습에 배우 얼굴을 자연스럽게 합성하기도 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9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다시 한번’에서는 힙합 그룹 거북이의 멤버였던 고 임성훈 씨(터틀맨)가 등장해 금비, 지이 등 다른 멤버와 함께 12년 만에 ‘완전체’로 공연하는 모습을 방송하기도 했다.차인혁 대표는 “우리가 DT를 수행하면서 중시하는 것은 공유가치 창출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코로나 방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해 공급하기도 했고, 지역간 격차, 소득간 격차, 성별적 격차 등을 해결하기 위해 강원도 지역의 여중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이 그룹 차원으로 확대되면서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결국 DT는 비즈니스 최적화뿐만 아니라 이에 대한 목적이 명확해야 하며, 더 높은 가치를 위한 목적을 설정해야 사회적 공감을 얻으며 함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한편, CISO포럼을 주최하는 한국CISO협의회는 국내 기관 및 기업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들이 모여 기업 정보보호 수준을 제고하고, CISO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사이버 보안 위협 공동대응 및 정보보호 유관기관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위해 설립된 단체다. CEO는 물론 임직원 정보보호 인식 제고 및 자발적 정보보호 투자촉진 유도 등 기업 정보보호 실천환경 조성을 위해 정책을 제안하고 회원사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협의회가 매월 주최하는 CISO포럼은 ICT 및 정보보호 분야의 현안과 동향을 공유하고, 현업 전문가와 주요 정부부처 사이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출처: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97766​ 

2021.05.27

[News Article] 대전 스마트시티챌린지 데이터허브에 IBM 인공지능 쓰인다

 대전 스마트시티챌린지 데이터허브에 IBM 인공지능 쓰인다머니투데이 백지수 기자 - 한국IBM은 대전 스마트시티챌린지 1기 사업 중 '데이터 허브 구축 사업'에 데이터·인공지능(AI) 혁신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한국IBM은 파트너인 연무기술과 함께 하드웨어 시스템을 비롯해 데이터 관리·분석을 위한 IBM 클라우드팩 포 데이터시스템(IBM Cloud Pak for Data System), 코그노스 BI(Cognos BI), IBM 왓슨 디스커버리(IBM Watson Discovery) 등의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대전 스마트시티챌린지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2019년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사업으로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1기 사업은 주차 공유, 전기화재예방, 무인드론안전망, 미세먼지 조밀측정망, 데이터 허브 구축 등 5개 사업이다.한국IBM과 연무기술은 도시의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가공·분석해 행정기관의 정책 수립 등에 활용하고, 도시 데이터가 필요한 기관에 데이터를 공급하는 기능을 담당하는 클라우드 데이터 허브를 만든다.원성식 한국IBM 부사장 겸 기술 리더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허브 구축을 통해 대전의 많은 연구소와 민간 기업들이 첨단 기술 연구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출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52709552486947​

2021.05.27

[News Article] 창립 80주년 종근당, 새로운 비전 제시

 창립 80주년 종근당, 새로운 비전 제시“예방부터 치료까지 제약기술로 인류 건강에 기여하겠다”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은 종근당 임직원들이 지난 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좌담회를 열고 있다. 종근당 제공한겨레 정희경 기자 - 종근당은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래비전인 ‘크리에이티브 케이 헬스케어 디엔에이(Creative K-healthcare DNA)’(CKD)를 선포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제시했다. 지난 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80주년 기념식에서 제시된 비전 ‘CKD’는 한 사람에서 전 인류까지 예방부터 치료까지 제약기술 혁신으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한다는 뜻을 종근당의 영문 이니셜인 ‘CKD’에 담은 것이다. 이날 기념식에선 외부 전문가들의 시각으로 종근당을 분석한 연구 ‘CKD CLASS’ 발표도 이뤄졌다. 서울대 경영대학 송재용 교수, 이경묵 교수, 이정연 교수 등 경영학 전문가들이 종근당의 위상과 사회적 영향력, 향후 과제 등을 제시했다.송재용 교수는 “종근당은 제약주권과 아울러 경제를 살찌우는 약업보국의 가치를 한국 제약산업에 심은 기업”이자 “의약품 원료의 발효, 발효 후 합성과정을 거치는 반합성, 처음부터 화학적으로 합성하는 전합성 등 세 분야를 모두 갖춘 독보적인 회사”로 종근당을 평가했다.이경묵 교수는 ‘사회공동체 차원에서의 CKD 효과’라는 주제로 종근당이 우리 사회에 미친 영향을 조명했다. 이 교수는 “종근당이 최고의 매출로 이해 관계자들에게 공헌하고, 다양한 혁신을 통해 제약업계의 국제경쟁력을 높였으며, 의약품 원료의 국산화로 제약주권과 약업보국의 이념을 실천했다”고 분석했다. 이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준법 경영과 친환경 경영을 통해 사회 전방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정연 교수는 종근당 및 계열사 임직원 약 10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을 바탕으로 ‘종근당의 조직문화와 인적자원 관리’에 대해 발표했다. 연구 결과, 종근당은 전통적인 가치를 중시하면서도 혁신형, 가족주의적 조직 문화로 대변되는 ‘성공적인 벤처기업의 조직문화’를 지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종근당의 5가지 경쟁력으로는 연구개발(R&D) 집중 투자를 통한 차별적인 개발 역량, 다각화·수직계열화된 사업 구조를 통한 시너지 창출, 신뢰받는 브랜드 이미지와 고객 맞춤형의 전문적 영업·마케팅 역량, 품질 경쟁력, 내부 육성 인재와 외부 영입 인재의 협업을 기반으로 한 인재 경쟁력 등이 꼽혔다.마지막으로 글로벌 토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플랫폼 기술 중심의 선택과 집중, 개방형 혁신을 통한 글로벌 신약개발과 ESG 경영 시스템 확립 등이 필요하다는 과제가 제시됐다.한편 이장한 회장을 비롯해 종근당 및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좌담회에서는 창립 80주년의 의미와 변화 및 혁신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이장한 회장은 이날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성장해온 지난 시간은 종근당의 자신감이자 고유의 DNA”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종근당의 DNA를 100% 발휘한다면 인류 건강을 지키는 제약기업으로서의 소명을 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김호곤 종근당건강 대표는 “종근당의 힘은 80년 동안 다져온 연구개발 역량에 있다”면서 “장치산업으로 여겨졌던 발효와 합성기술을 인내와 끈기로 지켜낸 뚝심이 있었기에 오늘날 락토핏의 성공을 이뤄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태영 종근당홀딩스 대표는 “제약기업의 연구개발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는 창의력과 창조성”이라며 “종근당은 직급을 간소화하고 단상 위의 임원석을 없애는 등 수평적 기업 문화를 통해 창의력을 함양해왔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96763.html   

2021.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