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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AWS to support Korean startups with Generative AI Accelerator

AWS to support Korean startups with Generative AI Accelerator    By Baek Byung-yeul, The Korea Times - Amazon Web Services (AWS) will help Korean AI startups grow with its Generative AI Accelerator, a program that combines powerful AI tools with business, technical mentors and experts, the global-leading cloud computing service provider said Tuesday. Luke Anderson, managing director of Generative AI and Machine Learning at AWS APJ, said AWS Korea will launch a six-week-long AI startup accelerator program in cooperation with local venture capitals ― Saehan Venture Capital and KB Investment to help creative Korean companies grow with AWS' superior AI technology and accelerator programs. Startups participating in the AWS Generative AI Accelerator program will receive up to $200,000 in AWS credit in addition to a variety of technical support. AWS has been offering various support tools to better help customers in the field of generative AI, which has been recognized as a game changer in the IT industry. They are AWS Bedrock, a tool that allows customers to create generative AI services on the cloud computing service, and AWS SageMaker JumpStart, a tool that can be used for machine learning. "We want to be the easiest place to build foundational models in the world," Anderson said. "Also, we want to be the most performance-focused one. As you are seeing from the rise in generative AI applications, performance is going to be key both in terms of training as well as inferencing the models. The third one is we want to build and help our customers build generative AI-powered applications. And finally, one of the biggest things we hear from our customers is flexibility and choice. There won't be one model to rule them all. It is going to be a combination of multiple foundation models to deliver the awesome outcomes." Generative AI is powered by machine learning models, often referred to as foundational models (FM), which are very large models with massive amounts of data. According to global market research firm CB Insights, global generative AI investment in 2021 was about $1.15 billion, and capital investment in generative AI startups globally was over $2.65 billion in 2022, proving that this sector shows no signs of slowing. "With its global-leading digital infrastructure, creative cultural genes, sophisticated user base and top-notch AI professionals, Korea is well positioned to become a key region for generative AI," Kim Yoon, a partner at Saehan Venture Capital said. "We will work with creative entrepreneurs to develop and nurture innovative applications and services that will transform both the digital and analog worlds." Source: https://www.koreatimes.co.kr/www/tech/2023/08/133_356593.html​​


[News Article] Hyundai Motor invites Scouts to nearby plant

Hyundai Motor invites Scouts to nearby plant    By Kim Hyun-bin, The Korea Times - Hyundai Motor invited overseas youth members who participated in the Scout Jamboree to its commercial vehicle plant in Wanju, North Jeolla Province, the company said Monday. The factory tour is a program designed to enhance understanding of the Korean automotive industry and the program is scheduled to run through Aug. 10 for scout members from the Netherlands, Japan and Malaysia who pre-registered. The members who visited the Hyundai Motor plant toured the eco-friendly commercial vehicle production line, including hydrogen buses and trucks. The plant boasts the world's largest production capacity for commercial vehicles, with an annual capacity of approximately 103,000 vehicles. Lately, the focus has been on the production of environmentally friendly vehicles such as electric and hydrogen buses and trucks. "We have structured a program for the foreign youth participants of this Jamboree event to enhance their understanding of the Korean automotive industry," a Hyundai Motor official said. In addition, Hyundai Motor Group decided to provide the Jeonju World Cup Stadium, home of Jeonbuk Hyundai Motors FC, as the venue for the main Jamboree event, the K-pop concert, on Aug. 11. The company is also considering additional corporate tour programs at the Hyundai-Kia Namyang Research Center in Gyeonggi Province. Apart from the tours, Hyundai Motor Group has been providing bottled water and umbrellas, 50,000 each, for the Jamboree participants. They also dispatched a "healing bus" and a mobile office. The healing bus is a capsule-style vehicle equipped with premium seats and medical equipment to prevent exhaustion and fatigue and promote mental recovery. The mobile office is a vehicle that transforms Hyundai's premium high-speed bus into a workspace, allowing for various tasks and relaxation, Friday. Over the weekend, Hyundai Motor Group provided iceboxes and installed 24 individual portable restrooms. They also deployed 100 on-site staff, including professional cleaners, to maintain a pleasant environment from 5 a.m. to 11 p.m. The carmaker is also discussing ways to immediately support on-site needs, such as deploying mobile washing vehicles. "The support from Hyundai Motor Group had not been publicly disclosed until now. Their swift support is contributing to the smooth operation of the event," a Jamboree event official said. Source: https://www.koreatimes.co.kr/www/tech/2023/08/419_356522.html 


[News Article] "빗물받이는 재떨이가 아니에요" 환경재단X한국필립모리스 '쓰담필터 캠페인' 진행

"빗물받이는 재떨이가 아니에요" 환경재단X한국필립모리스 '쓰담필터 캠페인' 진행파이낸셜뉴스 박지현 기자 - 환경재단과 한국필립모리스가 함께 지난 6월부터 8주간 서울 동작구 일대에서 '쓰담필터 캠페인'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쓰담필터 캠페인은 지난 3년간 "서울이 깨끗해지면 바다가 깨끗해진다"라는 메시지를 전한 '쓰담서울 캠페인'의 하나로 도심 빗물받이 담배꽁초 문제를 집중 조명하고 있다. 빗물받이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도로 침수를 예방하는 시설물이지만 담배꽁초 등 미세플라스틱 쓰레기가 육지에서 바다로 유입되는 경로이기도 하다. 캠페인 기간 시민 60명으로 구성된 쓰담필터 크루는 빗물받이 78개에서 담배꽁초 약 1만950개, 일반쓰레기 20.06kg을 수거했다. 플로깅을 마친 후에는 빗물받이 주변에 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는 그림을 그렸다. 한편 환경재단과 한국필립모리스는 쓰담필터 캠페인의 일환으로 동작구에 담배꽁초 수거함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어 하반기 '쓰담서울 캠페인'은 오는 다음달 16~17일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진행되며 한강공원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는 쓰담서울 부스에서 생분해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대여해 쓰레기를 주운 후 다양한 친환경 물품을 받을 수 있다. 사전 신청은 쓰담서울 홈페이지에서 오는 21일부터 가능하며 신청 후 현장방문 시 선착순 200명에게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출처: https://www.fnnews.com/news/202308041356398479 


[Interview Article] 델타항공 국제부문 총괄 알랭 벨마르 델타항공 국제부문 사장 “인천, 글로벌 델타의 거점”

델타항공 국제부문 총괄 “인천, 글로벌 델타의 거점”  포춘코리아 문상덕 기자 - 델타항공과 대한항공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JV)가 지난 6월 출범 5주년을 맞았다. 항공사 JV는 서로 다른 항공사가 하나의 회사처럼 운항 일정부터 재무 성과까지 공유하는 관계를 뜻한다. 신규 취항 리스크를 줄일 수 있고, 각국 당국의 반독점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델타는 미국 항공사 가운데서도 JV를 적극 활용해 아시아를 비롯, 유럽, 남미 네트워크를 늘려왔다.  양사는 지난 6월 1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5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과 피터 카터 델타항공 대외협력담당 사장 등 양사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알랭 벨마르(Alain Bellemare) 국제부문 사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그는 델타의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를 총괄하고, 파트너사들과 협력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2021년 델타로 오기 전에는 캐나다 기체 제조사 봄바디어에서 CEO를 역임했다. 당시 그는 봄바디어의 C시리즈(A220)를 에어버스와 공동 생산하는 협력을 이끌었다.  2021년 취임한 그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델타 글로벌 성장의 거점으로 삼고, 파트너십을 넓혀왔다. 그래서 업무 시간의 많은 부분을 하늘 위에서 보낸다. 그는 “델타의 글로벌 네트워크 덕분에 우리는 ‘길 위의 전사(international road warriors)’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Q 양사는 JV 5년의 성과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습니다. “양사는 매일 18편의 인천~미국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미주 290여개, 아시아 44개국 80여개 도시를 환승으로 연결한다. 두 항공사 항공편을 이용해 인천공항에서 환승하는 승객은 하루 4000여명에 달한다.” 글로벌 항공 비즈니스에서 이것은 어느 정도의 성과입니까?  대한항공과의 JV는 2018년에 시작됐습니다. 한국에서는 처음이자 가장 성공적인 JV였습니다. 2019년에는 델타항공이 인천에서 미니애폴리스로 노선을 개통하고 대한항공이 인천에서 보스턴으로 노선을 개통해 네트워크를 확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미국 항공편 승객 수가 20% 증가했습니다. 가장 포괄적인 아시아-태평양 JV 파트너십을 만들어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파트너십은 지난 3년간 더 강해졌습니다. 일례로 팬데믹 동안 델타와 대한항공, 인천공항 3자는 파트너십을 꾸려 고객과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선진 사례를 신속하게 공유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위생·안전 관련 규범을 도입해서 계속 변화하는 규정에 대응했습니다. 덕분에 성공적으로 팬데믹을 이겨냈습니다. 또 대한항공과의 협업을 통해 주요 허브공항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운영한 덕분에 팬데믹 이전보다도 인천공항 환승객 숫자가 늘었습니다.  JV의 가장 중요한 미션은 전반적인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스카이팀 기술을 활용해 양사 모바일 앱에서 체크인할 수 있게 됐고, 로스앤젤레스, 라과디아, 미니애폴리스, 하네다 등 주요 공항에서 델타 스카이클럽 라운지를 업그레이드했으며, 인천공항에서는 공동 서비스 데스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인천발 승객이 애틀랜타에서 경유하는 경우, 애틀랜타에서 수화물을 찾은 후 재위탁할 필요 없이 최종 행선지까지 바로 보내는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경유하는 모든 국제선 고객은 경유지에서 수화물을 찾은 후 재위탁해야 한다.)  Q 델타는 글로벌 주요 항공사 가운데 JV 설립에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압니다. 델타가 글로벌 노선 확장 전략으로 JV를 적극 활용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각 지역의 대표 항공사와 함께 파트너십을 맺어야 효율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델타는 다양한 항공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모든 지역에서 선두 위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대한항공과, 유럽에서는 에어프랑스- KLM 및 버진애틀랜틱과, 미주에서는 에어로멕시코, LATAM과 협력합니다.    Q 동아시아에는 대한항공 외에도 경쟁력 있는 항공사가 많습니다. 그중에서 대한항공을 파트너로 정했던 이유가 무엇일지요?  양사는 스카이팀 창립 멤버로서 JV 이전부터 오랜 파트너십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항공사로, 특히 서비스가 매우 우수해 전 세계 고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점이 델타항공과 가장 잘 맞는 부분입니다. 지리적으로도 한국은 북미에서 아시아로 여행할 때 가장 적절한 입지에 있습니다.    Q 델타의 승객 매출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크지 않습니다(※2022년 기준 약 2.6%, 10억3900만 달러). 이는 미국 항공사들이 아태 노선에 상대적으로 큰 관심을 두지 않았기 때문입니까?  아시아는 세계에서 GDP 성장이 가장 빠른 지역입니다. 우리가 진정한 글로벌 항공사가 되려면 잠재 고객과 가장 관련 있는 시장에서 운영해야 할 겁니다.  미국에서 우리의 강력한 포지션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우리는 글로벌, 특히 아태 지역의 네트워크를 재구성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대한항공과의 JV 덕분에 우리는 아태 지역에서 여름 평균 수준을 웃도는 재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몇 년 동안 태평양 지역에서 지금보다 더 큰 성장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Q 최근 “아태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장이자 델타-대한항공 JV의 본거지인 만큼 델타의 글로벌 성장에 매우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태 지역의 성장 가능성을 어떻게 봅니까?  인천공항에서는 델타항공과 대한항공이 있는 2터미널의 수용능력을 늘리기 위한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필리핀,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와 같은 동남아 국가들은 연간 4~8%의 GDP 성장을 보여줍니다. 이는 다른 지역 국가들보다 2~3배 높은 수치입니다.  지금까지 동남아 국가 대부분은 주로 인바운드 관광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그러나 이제 동남아에서 한국과 일본 같은 인근 지역의 국가로 여행을 가기 시작했습니다. 또 미국을 비롯한 장거리 여행도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Q 최근 인력 부족으로 제조사의 항공기 인도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와이드바디 기재를 가능한 빠르게 확보하는 것이 항공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항공기 제조사 CEO로 계셨을 때 노하우가 이런 이슈를 대응하는 데 영향을 줍니까?  델타는 항상 항공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항공기를 운영·관리해 왔습니다. 현재로서는 156대의 와이드바디 기재를 적극 활용 중입니다. 마찬가지로, 미국 국내선 및 단거리 시장을 위한 항공기를 확보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2022년 델타는 42대의 차세대 항공기를 인도받았습니다. 이들은 2019년 이후 퇴역한 항공기와 비교할 때 평균 연비가 25% 더 뛰어납니다. 지속가능성은 델타의 최우선 과제이며, 적절한 항공기가 친환경 솔루션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Q 델타에서 활약하는 한국계 직원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델타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서 이들의 기여와 역할을 평가해 주신다면.  델타는 조직의 모든 수준에서 다양성과 공평함, 포용성을 적극적으로 추구합니다. 단순히 전체 조직에서 얼마간의 비율을 배정했다는 차원에서의 노력이 아닙니다(not simply as percentages of representation). 모든 직원에게 공정한 결과를 가져다 주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앞서 말씀드린 가치를 핵심 비즈니스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출처: http://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437


[News Article] 이마트24, 고물가 시대 속 밀키트 마케팅 강화한다

이마트24, 고물가 시대 속 밀키트 마케팅 강화한다      서울경제 박시진 기자 - 이마트24가 고물가 시대에 밀키트 인기가 지속되며 해당 상품을 할인하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마트24는 이달 한 달간 ‘이달의 밀키트’ 상품을 10종 선정해 모바일앱 내 ‘예약픽업’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이마트24는 밀키트를 1년 새 40여 종까지 확대했다. 덕분에 올 상반기 밀키트 매출은 지난해 대비 6.9배(585%) 증가했으며, 지난달 역시 6배(510%) 이상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 대상은 △프레시지 차돌박이숙주볶음 △프레시지 바질크림빠네파스타 △프레시지 호로록우삼겹떡볶이 △피코크 부채살찹스테이크 △피코크 밀푀유나베 5종이다. 이 외에도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은 홈쿡 월남쌈, 홈쿡 두부된장찌개, 홈쿡 순두부찌개, 홈쿡 감자수제비, 홈쿡 비빔생쫄면이다. 이와 함께 이마트24는 8월 말까지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달의 밀키트’ 상품을 2개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50% 할인 혜택 또한 제공한다. 이처럼 이마트24는 매월 시즌에 맞는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이달의 밀키트’를 선정하고, 밀키트 종류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고객이 이마트24의 맛 좋은 밀키트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이마트24는 밀키트 카탈로그와 앱을 통한 밀키트 예약픽업 서비스를 운영해 온오프라인 투트랙 전략으로 밀키트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마트24 밀키트 카탈로그를 통해 해당 상품을 주문하는 고객은 지난해 11월부터 매월 10% 이상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김지수 이마트24 간편식품MD는 “고객들이 알뜰하게 맛있는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밀키트 상품을 40여 종으로 확대한 것은 물론 한 개만 구매해도 ‘반값 할인’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격 경쟁력은 물론 맛있고 양질의 밀키트를 발 빠르게 도입해 이마트24가 고객들에게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집밥 맛집’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TBCQSA91 


[News Article] Hyundai Card tops brand reputation among credit cards in August

Hyundai Card tops brand reputation among credit cards in August   By Mun So-jeong, The Korea Herald - Hyundai Card topped the brand reputation chart in August, followed by Shinhan Card and Samsung Card, in a monthly ranking announced by Korea Corporate Reputation Research Institute on Friday. The institute announces the Brand Reputation Index every month, analyzing big data information based on consumer trends online. It looks at six indices which include participation, media, communication, community, social contribution and CEO to evaluate the ranking of the credit card brands. The brand reputation index of Hyundai Card, the No. 1 local credit card brand, amounted to 5,026,276 in August, down 10.9 percent from last month’s record of 5,642,994. The brand has maintained the top spot for 10 consecutive months since last October. Shinhan Card followed in the list in second place, followed by Samsung Card, KB Kookmin Card and Lotte Card.  Among the top five, Lotte Card was the only brand that saw a rise in its index with an increase of 7.52 percent, while the others saw their scores decline, according to the institute. Hyundai Card was the first credit card firm to issue Apple Pay in Korea, launched earlier this year. The introduction of Apple Pay has led to a sharp increase in the number of new card users since March. For August, the institute said it analyzed about 27.4 million pieces of big data information related to local credit card brands since last month. The amount of data decreased 6.33 percent when compared to the 29.2 million pieces of information analyzed in July.  Source: http://www.koreaherald.com/view.php?ud=20230804000553&np=1&mp=1 


[News Article] 퀄컴-현대차그룹, 목적기반모빌리티 분야 협력

퀄컴-현대차그룹, 목적기반모빌리티 분야 협력  지디넷코리아 김재성 기자 - 퀄컴 테크날러지스는 현대자동차그룹과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분야에서 협력한다고 3일 밝혔다. PBV는 이동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휴식, 물류, 상업, 의료 등 개인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대차그룹의 미래형 모빌리티 솔루션이다. 퀄컴 테크날러지스는 최신 스냅드래곤 오토모티브 콕핏 플랫폼을 현대자동차그룹의 PBV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공급해 스마트한 전반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냅드래곤 오토모티브 콕핏 플랫폼은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몰입형 멀티미디어 및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력 소모가 매우 낮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퀄컴의 최첨단 인공지능(AI) 엔진 및 머신러닝(ML) 기능을 통해 직관적이고 지능적인 시스템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차내 경험을 위한 가상 비서, 적응형 인터페이스, 차량과 탑승자 간의 자연스러운 의사소통과 같은 첨단 디지털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양사는 스냅드래곤 오토모티브 커넥티비티 플랫폼을 기반으로 차량내 끊김 없는 이동통신 통신 환경을 제공하는 협력을 2011년부터 이어가고 있다. 스냅드래곤 오토모티브 커넥티비티 플랫폼은 안정적이고 검증된 우수한 성능의 모뎀 기술뿐만 아니라 커넥티드카 설계를 위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혁신적인 차량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아울러 다이내믹 구성 관리를 활용해 차량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며 클라우드 서비스 솔루션을 이용한 안정적인 클라우드 기반 차량 관제·관리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권오형 퀄컴 본사 수석 부사장 겸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퀄컴은 지난 20여년간 오토모티브 산업의 신뢰할 수 있는 기술 파트너이며, 업계 선두 오토모티브 기업들은 퀄컴의 리더십과 혁신, 전문성에 기대를 걸고 있다"며 "퀄컴이 현대자동차그룹의 목적 기반 모빌리티에 스냅드래곤 오토모티브 콕핏 플래폼에 기반한 디지털 차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zdnet.co.kr/view/?no=20230803174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