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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Workshop 2023] 주한美상공회의소, ‘2023 HR 워크숍’ 개최

주한美상공회의소, ‘2023 HR 워크숍’ 개최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2023 HR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워크숍은 ‘변화와 기회의 시대 회복 탄력적이고 지속 가능한 인력 창출’을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직원 복지 증진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이 고려해야 할 요소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자 열렸다. 이 자리엔 다수의 글로벌 기업 HR 리더를 포함해 공공·민간, 학계 등 이해관계자가 참석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직원의 안녕과 복지는 더욱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인력 구축을 위한 핵심 요소”라며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해진 근무 방식으로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헤쳐나가기 위해선 직원 모두를 위한 장기적 전략 실현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번 워크숍이 더 건강한 근무환경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요소들을 식별하고 탄력적이고 지속 가능한 인력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구상을 시작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창길 고용노동부 노사협력정책관은 “새 정부는 출범 후 1년간 공정하고 상식이 바로 서고 진정한 약자 보호와 상생과 연대의 노동시장을 구축하기 위한 노동 개혁에 온 역량을 집중했다”며 “정부가 추진 중인 노동 개혁은 노사가 상생하고 지속 가능한 노동시장을 구축할 뿐 아니라 장기적으론 노동생산성을 높이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정책관은 또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산업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노사발전재단 등과 함께 외국인 투자기업이 한국의 변화하는 고용노동정책과 환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이를 통해 한국에 더 많이 투자하고 원활한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퍼솔켈리 컨설팅, 모더나, 김·장 법률사무소, G-P, 중앙대학교에서도 연사로 참석해 △변화하는 시대, 변화하는 직원 몰입, 코로나19 이후 기업 공간에서 직원 건강을 위한 모범 사례 △직원과 비즈니스 보호 지원 △인사 담당자를 위한 노동 정책·규제 환경 탐색 △글로벌 인력 구축·확장 △디지털 특이점의 시대, HR의 변화와 새로운 기회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패널토론에선 ‘회복 탄력적 인력 구축’을 주제로 강력하고 성공적인 인력 양성, 노동 관련 정책 업데이트, 글로벌 인력 운영 확대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조직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와 이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 전략을 제시했다. 패널토론엔 구글 코리아, 퍼솔켈리 컨설팅, 모더나, 김·장 법률사무소, G-P 임원이 참여했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94486635642376&mediaCodeNo=257 

2023.06.19

[HR Workhop 2023] U.S. firms in Korea pay attention to impact of AI on personnel affairs

U.S. firms in Korea pay attention to impact of AI on personnel affairs   By Park Jae-hyuk, The Korea Times - Members of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AMCHAM) on Friday explored how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other digital technologies will affect their human resources policies, as OpenAI's ChatGPT continues to attract global attention.   Inviting Chung-Ang University research professor in computer science and engineering Kim Sang-yun as the keynote speaker for the 2023 AMCHAM HR Workshop, the business lobby group representing over 800 members learned about changes and new opportunities in personnel affairs in this era of digital singularity.   "According to multiple surveys, marketing is the field that is likely to be replaced most rapidly by AI like ChatGPT, because the technology has encroached on fields that need creativity," he said. "Each employee will have fewer fields of expertise, so they will be asked to develop other capabilities and companies will need to redesign roles and responsibilities of their employees."   Kim added that AI and data will be used in a wider range of personnel matters, including employment, performance management and allocation of work.   The professor, however,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using quality data, mentioning the fact that Amazon's AI-based employment program showed a preference for white male applicants, as the U.S. tech firm had previously hired this way.   During the event,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Director General of Labor-Management Cooperation Policy Lee Chang-gil also delivered congratulatory remarks, promoting the Yoon Suk Yeol administration's efforts to reform the country's labor market.   "The government will continue to help foreign-invested companies understand and adapt to Korea's changing employment and labor policies and environment, so that they invest more in Korea," he said.   AMCHAM Chairman James Kim said in his opening remarks that employee well-being is at the core of building a stronger and more sustainable workforce.   "As we continue to navigate our way through the post-pandemic era with a workforce that is more diverse than ever before, we now have to prioritize implementing long-term strategies to care for all employees," he added.   Their speeches were followed by presentations on various topics related to human resources management. The event also featured a panel discussion that delved into a variety of themes, such as cultivating a strong and thriving workforce, new human resources legislation and expanding global workforce operations.   Source: https://www.koreatimes.co.kr/www/tech/2023/06/129_353080.html 

2023.06.16

[News Article] 암참, ‘ESG 세미나’ 개최…모범 사례·솔루션 등 공유

암참, ‘ESG 세미나’ 개최…모범 사례·솔루션 등 공유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2023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암참은 ESG 최신 글로벌 동향, 모범 사례 등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환경, 사회적 책임, 기업 지배구조 개선 등 ESG 목표 달성을 위한 실용적인 전략을 논의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이에 세미나 부제는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 비즈니스와 정책 ESG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실질적 전략’으로 정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암참은 대한민국의 가치를 높이고 혁신을 주도하는 데 ESG 역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며 “올 초 회원사들을 상대로 시행한 설문조사에서도 일관성 있는 환경 정책, 명확한 ESG 가이드라인, 다양성·포용성에 대한 인식 제고, 재생에너지 관련 규제 완화 등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번 세미나가 글로벌 기업들의 모범 사례와 업계 솔루션을 공유해 ESG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동시에 ESG 목표를 향한 지름길을 함께 찾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환경부는 기업의 ESG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며 “공급망 실사 등에 대응한 ESG 컨설팅, 기업들의 녹색투자 촉진을 위한 비용지원 등으로 기업의 ESG 실천을 선제적으로 촉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이 M. 사쿠라이 주한미국대사관 공관 차석은 축사로 “한·미 양국은 탄소 배출량 감소, 천연의 탄소흡수원 보호·확대, 더욱 친환경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기술과 혁신 등 부문에서 상호 협력을 통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양성·형평성·포용성·접근성을 실천하는 데 있어 미국 기업들이 앞장서는 것을 보게 돼 자랑스럽다”며 “한미동맹의 다음 70년을 생각해 글로벌 위기를 함께 헤쳐 나가는 데에 한·미 양국이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암참과 그 회원사들이 활발히 제공해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도 언급했다.  이날 세미나는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의 ‘지속가능 지구’ 소개를 중심으로 한 발표 세션을 시작으로 정륜 UL솔루션(Solutions) 한국 총괄 대표, 유재한 지알코리아㈜ 수석 매니저가 각각 ‘ESG 트렌드: 한국 산업의 리스크와 기회’, ‘ESG 관련 주요 정책 트렌드와 대정부 관계(Government Relations)의 중요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또 황주원 HP코리아 지속가능성 매니저는 ‘비즈니스 성장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테크(Tech) 기업의 ESG 전략’을, 사친 사푸테 노벨리스 아시아 사장은 ‘노벨리스 지속가능 리더십’을 소개했다.  아울러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패널 토론도 이어졌다. 암참의 에너지&환경 분과위원회 의장을 맡은 지예영 베이커휴즈 대표이사가 좌장으로 참석해 앞선 연사자들과 이지영 한국피앤지 대표들과 대화를 나눴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86646635614496&;mediaCodeNo=257&OutLnkChk=Y

2023.06.01

[ESG Seminar 2023] AMCHAM stresses S. Korea-US ties after NK fires 'space launch vehicle'

AMCHAM stresses S. Korea-US ties after NK fires 'space launch vehicle'   By Park Jae-hyuk, The Korea Times - Instead of being panicked by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s erroneous alert over North Korea's firing of what it claimed to be a "space launch vehicle" on Wednesday morning, American businesspeople here regarded the incident as further proof of the importance of the alliance between South Korea and the U.S. During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s (AMCHAM) ESG seminar held a couple of hours after the false alarm surprised the Korean capital's 10 million residents, AMCHAM Chairman James Kim said in his opening remarks that a "very interesting wake-up call" this morning proved the importance of the two countries' relations. "Now with Japan and Korea having really improved their ties, it's just great news for everybody here in the business community," he said. The seminar was also attended by Joy M. Sakurai, deputy chief of mission at the U.S. Embassy in Seoul. "Me being here today is to reinforce how the U.S. Embassy in Seoul ― the whole U.S. government ― is committed to ensuring that American citizens, visitors to Korea and companies are safe here," she said in her congratulatory remarks. "We work very closely with our Korean government counterparts to ensure that all measures are taken to make sure that you're able to live, work and enjoy Korea safely." She also emphasized joint efforts by the alliance for the prosperity of the Indo-Pacific region, saying that the recent Pacific Island Forum sponsored by the Korean government will help make the region a safer and more viable place for future generations. "As we implement our leaders' shared vision with an eye toward the alliance's next 70 years, we look to AMCHAM and all of its member companies here to give us ideas on how the United States and Korea can deepen collaboration on our shared global challenges," she said. After her congratulatory remarks, representatives of the governments and companies of Korea and the U.S. talked about the latest business trend of pursuing sustainability. Despite the emergency text message sent early in the morning, the participants, including Novelis Asia President Sachin Satpute were not absent from the seminar. "Foreign businesspeople in Korea are immune to North Korea's provocative actions, as most of them have lived here for a long time," one of the event's participants said. Domestic stock and foreign exchange markets were not affected by the projectile launch either. Foreign investors rather showed a strong buying trend during Wednesday's trading session. As a result, the benchmark KOSPI closed at 2,577.12, down 0.32 percent from the previous session's close. The tech-heavy Kosdaq rose 0.64 percent to 856.94, and the foreign exchange rate stood around 1,320 won per dollar. Analysts said the projectile launch had a limited impact on the market, as it had been forewarned. "The geopolitical risk over North Korea has not affected the securities market," Hyundai Motor Securities analyst Lee Jae-sun said.  Source: https://koreatimes.co.kr/www/tech/2023/06/419_352058.html?utm_source=nans ​

2023.06.01

[Herald 70th] “윤-바이든 경제 파트너십 나날이 확대”

[Herald 70th] “윤-바이든 경제 파트너십 나날이 확대”  헤럴드경제 김민지 기자 - 제임스 김(사진)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이하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가 한미동맹 70년의 역사에서 헤럴드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제임스 김 회장은 24일 오후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헤럴드 창사 70주년 기념 포럼 한미동맹 70, 얼라이언스 플러스(Alliance Plus)’에서 축사를 통해 “헤럴드의 의미있는 70주년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뜻깊은 행사에 훌륭한 리더들과 같이 자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제임스 김 회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엘 고어 전 미국 부통령과 마스조에 요이치 전 일본 후생노동대신·전 도쿄도지사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올해는 한미동맹 70주년이자 암참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해”라며 “두 분의 참석은 이 행사에 있어 큰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제임스 김 회장은 “헤럴드는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영자 비즈니스 신문 중 하나로, 한국의 세계화에 큰 기여를 해왔다”며 “헤럴드가 전달해준 방대한 양의 정확한 정보와 자료는 한국 문화 도약의 발판이 되고 한국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한미 양국이 전략적 우정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협력의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가 한국에 온 지 어언 20년이 다 돼가는데 한국과 미국의 파트너십은 지금이 최고 수준이 올라왔다고 생각한다”며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아래 경제 파트너십은 나날이 확대 심화돼가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525000447

2023.05.30

[KABEF] 한미 기업인 협력, '새 챕터' 열려면

[제30회 한미기업인친선포럼] 한미 기업인 협력, '새 챕터' 열려면   파이낸셜뉴스 김예지 기자 - "한 국가(중국)에서 25퍼센트의 매출을 올린다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다변화를 꾀할 때죠.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이하 AMCHAM·암참)는 미국 기업의 한국시장 진출, 한국 기업의 미국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은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0회 한미기업인친선포럼(KABFF)' 강연에서 이같이 밝혔다. 현재 한국의 경제 상황은? 제임스 김 회장은 한국이 다방면에서 '선도적 혁신'을 이루고 있다며 경제 상황에 대해 낙관했다. 암참의 '2023 경기 조사'에 따르면, 한국은 아시아 지역에서 싱가포르 다음으로 매력적인 지역 거점으로 꼽혔다. 우선 디지털 인프라 면에서 한국은 2021년 기준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 국가' 1위(86.6%)에 꼽혔으며, 5G 다운로드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 1위에 들기도 했다. 또한 한국은 미국 다음으로 큰 에이스손해보험 시장, 세계 1위 매출을 달성한 코스트코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2022년 기준 상위 6개 배터리 제조업체에 LG, 삼성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2021년 기준으로 세계 반도체 시장의 21%를 점유해 미국 다음으로 큰 시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바이오파마 산업에서도 21년 기준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큰 점유율(6.76%)을 기록했다. 한미 양국 간 경제 파트너십은? 김 회장은 한미 간 경제 파트너십을 무역, 투자, 고용, 관광 및 이주의 네 가지 차원에서 분석했다. 23년 기준으로 한국은 미국에게 6번째로, 미국은 한국에게 2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무역 파트너다. 아울러 한국은 미국에 725달러 규모의 투자를, 미국은 한국에 381억달러를 투자했으며 미국 내 한국 기업 취업자와 한국 내 미국 기업 취업자가 각각 8만900명, 11만6000명에 달한다. 미국 대학으로 유학을 간 한국 학생은 4만명 이상, 한국과 미국 사이를 오가는 관광객은 140만명으로 추산된다. 김 회장은 "한미 관계가 최근 19년 중 가장 좋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한국이 극복해야 할 과제는? 다만 김 회장은 여러 긍정적인 지표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몇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미국과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CEO리스크가 미국 기업들의 한국 진출을 가로막는 요소로 꼽았다. 그는 "미국 CEO들은 공장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책임을 사장이 져야 한다는 것에 상당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중대재해처벌법을 고려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앞서 한국 경제단체들 역시 중대재해처벌법상의 재해 사고와 처벌 주체에 대한 기준이 모호해 기업의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고 우려하며 법 수정 또는 보완을 지속해서 요구한 바 있다. 김 회장은 이어 무역, 중국 및 인도태평양 국가들에 대한 전략, 공급망 및 안보협력 강화를 주요 과제로 꼽기도 했다. 김 회장은 "전체 수출 비중의 25퍼센트가 중국으로 향하는 구조는 잘못됐다"며 "수출 다변화가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미기업인친선포럼(KABFF)이란한미기업인친선포럼은 미국 기업과의 협력을 공고히 하고자 한 중견기업인들의 요청에 의해 지난 2018년 11월 출범했다. 제2대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던 유장희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상임고문으로 있으며 민선식 YBM 회장이 KABFF 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52

2023.05.26

[ALC2023] 美 최연소 상원의원 오소프 “尹 방미는 ‘홈런’…한미 파트너십으로 큰 이익”

美 최연소 상원의원 오소프 “尹 방미는 ‘홈런’…한미 파트너십으로 큰 이익”조선일보 김상윤 기자 - 존 오소프(36) 미 상원의원은 18일 조선일보가 주최한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에 연사로 나서 “윤석열 대통령이 한미 관계를 얘기할 때 큰 자부심을 가진다”며 “공동의 가치를 공유한다는 것이 우리의 안보와 경제 관계의 핵심”이라고 했다. 오소프 의원은 이날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회장과 화상으로 1대1 대담을 나눴다. 오소프 의원은 “난 한국 문화의 엄청난 팬이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에피소드 대부분을 두 번씩 봤다”며 “시청자들이 드라마를 통해 한국 역사와 한미 관계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한국 문화가 미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고, 이러한 문화는 한국이 갖고 있는 자산”이라고 했다. 오소프 의원은 현재 미 상원의원 100명 중 가장 나이가 어리다. 미 민주당의 ‘샛별’이자 차세대 대선 주자로 손꼽힌다. 의원 보좌관과 기자를 거쳐 정계에 입문한 그는 미국 정계의 대표적인 친한파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코리아 코커스(한국에 관심 갖는 미 상·하원 의원들의 모임) 소속이며, 올 초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윤 대통령의 국빈 방문 초청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내기도 했다. 오소프 의원은 “조지아주 상원의원으로 취임하며 비전으로 ‘첨단 에너지, 제조 혁신을 통해 미국을 이끄는 주가 되겠다’고 밝히고 상원에서 입법을 통해 이에 힘쓰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한국과의 파트너십이 없다면 불가능하다”고 했다. 그는 “한국과 조지아주, 한국과 미국은 이러한 파트너십으로 많은 이익을 누린다”며 “공동의 노력을 통해 세계에서 벌어지는 팬데믹의 여파와 폭풍우를 견디고 있다”고 했다. 조지아주에는 한국 기업이 100여개가 진출해 있고 교민도 많다. 제임스 김 회장은 “조지아주는 ‘미국 남부의 서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라고 했다. 오소프 의원은 “조지아주와 한국의 협력의 근간은 조지아주가 갖고 있는 교통과 인력 등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상원에서 잠재력이 무한한 한미 관계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이어 “한국 기업을 성공시킬 수 있는 인력을 준비시키겠다. 조지아주를 위한 한국 기업의 투자를 환영한다”고 했다. 오소프 의원은 최근 윤 대통령 방미에 대해 “큰 성공이었다. 윤 대통령이 친 홈런과 같았다”며 “대한민국 국민에도 큰 성공”이라고 했다. 그는 “윤 대통령은 비전이 명확해 미국에서 굉장히 인기가 많고, 한일관계 개선에 보여준 용기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며 “이런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동맹 복원력을 강화한 윤 대통령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출처: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3/05/18/25AF3W36FBGPRJ24KDHOQTHLYY/ 

2023.05.19

[Digital Innovation Forum 2023] '암참 디지털 혁신 포럼' 개최…"AI가 디지털 전환 촉진할 것"

'암참 디지털 혁신 포럼' 개최…"AI가 디지털 전환 촉진할 것" 한국경제 황정수 기자 -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이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2023 암참 디지털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주제는 '생성형 AI의 산업별 활용과 대중화'다. 오픈 AI가 지난해 말 공개한 생성형 AI 서비스 챗GPT가 전 세계적 화두로 떠오른 영향이 크다.   포럼 참석자들은 생성형 AI 기술이 다양한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정보기술(IT)산업의 혁신적인 기술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제프리 존스 암참 미래의동반자재단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AI는 오늘날 디지털 전환과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핵심 기술 중 하나"라며 "포럼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인공지능의 모습과 기술적 역량을 탐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박성중 의원은 축사를 통해 "정부와 기업, 주한 외국 공관 관계자 등이 협력하여 AI 인력양성과 연구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글로벌 IT 기업들과의 협력도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앤드류 헤럽 주한미국대사관 경제공사참사관도 현장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디지털 분야에의 한·미 양국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진철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광주, 인공지능(AI) 융합 산업의 중심지'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 청장은 AI 융복합, 미래모빌리티, 스마트에너지 등 광주의 매력적인 투자환경에 관해 설명했다. 광주경자청은 AI융복합‧미래모빌리티‧스마트에너지 등 광주의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홍보하여 참가기업과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산업계 발표 세션의 첫 번째 연사로 나선 크리스 하워드 아마존웹서비시스(AWS) 아시아태평양(APAC) 인공지능·머신러닝 기술 총괄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혁신'을 주제로 AI, 머신러닝(ML) 서비스를 배포하는 방법에 대한 모범 사례 등을 공유했다.   이지은 한국IBM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디지털 전환을 위한 AI 기술과 디지털 플랫폼'을 주제로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플랫폼인 '왓슨X' 등을 소개했다. 이 CTO는 "파운데이션 모델의 개발로 기업용 AI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해졌다"며 "왓슨X는 AI 전환을 원하는 기업에 맞춤형 기능을 지원하는 기능에 특화돼있다"고 말했다.   정태현 김앤장 법률사무소 외국 변호사는 'AI에 대한 적절한 균형을 찾기 위한 규제와 촉진의 필요성'를 주제로 발표했다. 정 변호사는 "AI 기술 발전·혁신과 규제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암참의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위원회 의장을 맡은 김성수 데이터크런치 글로벌 대표이사(한양대학교 국제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아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패널로는 문광진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지능정보사회정책센터 부연구위원, 크리스 하워드 아마존웹서비스(AWS) APAC AI·머신러닝 기술총괄, 정태현 김앤장 법률사무소 외국변호사, 유민승 비즈니스캔버스 총괄이 패널로 참여했다. '생성형 AI의 산업적 활용과 확산에 따른 정책 제안' 을 주제로 논의를 이어갔다.   출처: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55490i 

2023.05.16

[Digital Innovation Forum 2023] AMCHAM forum discusses generative AI and its impacts

AMCHAM forum discusses generative AI and its impacts  By No Kyung-min, The Korea Herald -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held a digital innovation forum on Monday, aiming to foster dialogue and exchange ideas about the rapidly expanding 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 industry with its stakeholders. The AmCham Digital Innovation Forum 2023, which was held for the second time this year at the Grand InterContinental Parnas, focused on the theme “The Industry Application and Popularization of Generative AI,” in response to the recent surge of interest in Microsoft-backed ChatGPT. With the growing importance of digital transformation in mind, this year’s forum mainly centered on the influence of generative AI technology on a wide range of business sectors and the innovative technology of the IT industry that is driving the growth of the digital economy. The forum was designed not only to examine foreign companies’ predicaments when seeking to promote investment and digital growth, but to reflect on key issues and exchange ideas on future prospects with key stakeholders. It also aimed to inspire stakeholders to form policy consensus and discuss strategies for partnerships across academia and players in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Chairperson Jeffrey Jones of the Partners for the Future Foundation emphasized in his opening remarks that AI is one of the core technologies catalyzing digital transformation and accelerating corporate growth. “I am confident that today’s event will be a great opportunity for all of us to explore the rapidly evolving landscape and technical capabilities of generative AI,” Jones said. The forum commenced with a special session titled “Gawngju, the hub of AI Convergence Industry,” presented by Team Director Oh Kyung-Hwa and Commissioner Kim Jin-cheol of the Gwangju Free Economic Zone Authority. The event also featured a panel discussion on "The Spread of Generative AI: Industry Application and Policy Proposal," led by Eric Kim, adjunct professor at Hanyang University and the founder and CEO of Datacrunch Global. The discussion featured Moon Kwang-jin, an associate research fellow at the Center for AI & Social Policy at the Korea Information Society Development Institute, among other seminar speakers. Source: https://news.koreaherald.com/view.php?ud=20230515000603&md=20230515151524_BL 

2023.05.16